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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상장 바이오社, 신약 날고 진단은 부진 2026-01-02 17:12:57
신규 입성한 바이오기업의 희비가 갈렸다. 대부분의 신약 개발사는 미래 성장 가치를 기반으로 공모가 대비 5~8배 높은 주가를 기록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그러나 바이오 소재기업, 진단기업 등은 상황이 다르다. 이들은 상당수가 공모가를 회복하지 못하며 극명한 양극화를 보였다. ◇신약개발株 평균 수익률 170% 넘겨...
[특징주 시황] 2025년 뉴욕증시 결산…엔비디아·테슬라 희비 엇갈려 2026-01-02 06:48:16
● 핵심 포인트 - 2025년 뉴욕 증시는 막판 주가 하락으로 산타랠리를 놓쳤으나, 장기적 성장세가 견고하다는 평가를 받음. - 엔비디아는 중국 시장에서 폭발적 수요로 인해 주가가 장중 190달러까지 오르며 최고점 경신함; 그러나 연말 수익 확정 물량 및 차익 실현 매물로 최종 0.55% 하락 마감. - 테슬라는 전기차...
고환율에…K푸드 '먹구름' K뷰티는 '햇살' 2025-12-29 17:11:18
전망이다. 환율을 둘러싼 K푸드와 K뷰티의 희비는 내년에도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원화 약세의 구조적 요인이 남아 있다는 이유에서다. 신한투자증권은 지난 25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미국과 비교할 때 경기 펀더멘털 강세 요인이 미미해 환율 하락세가 크지 않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코스피·코스닥 상승세...업종별 희비교차 2025-12-29 09:18:52
● 핵심 포인트 - 12월 29일 월요일, 코스피는 0.48% 상승하며 4149선을 기록했고, 코스닥은 0.3% 오른 922선을 기록함. - 전기전자 및 제조, 기계장비, 의료정밀기기는 강세를 보인 반면, 화학, 일반서비스, 통신 등은 부진했음. - SK하이닉스는 투자경고 종목 해제 후 5.6% 상승했으며, 이수페타시스, 코리아써키트 등도...
美 증시 약보합권...귀금속 시장 랠리-[글로벌 시황] 2025-12-29 08:26:53
올라줬습니다. 반면에 테슬라는 2% 내리면서 희비가 엇갈린 모습이었고요. 구글은 사용자들이 지메일, 즉 이메일 주소를 변경할 수 있는 기능을 공개했습니다. 이날 빅테크 기업들 거래량 역시 비교적 적었기 때문에 보시는 것처럼, 알파벳, 애플, 아마존 모두 보합권에 거래를 마무리했습니다. (미국채) 미 국채 시장 역시...
우유 울고, 요구르트 웃고…희비 갈렸다 2025-12-28 09:11:36
저출생 여파가 유제품 시장의 지형을 뒤흔들고 있다. 우유 매출은 뚜렷한 내림세를 보이는 반면, 요구르트가 대형마트의 '효자 품목'으로 떠오르고 있다. 2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마트의 올해 1∼11월 누계 품목별 매출 순위를 분석한 결과, 우유는 9위로 작년보다 두 계단 떨어졌다. 오랫동안 대형마트 장바구니...
코스피 강보합…미래에셋벤투 下, 미래에셋증권우 上 '희비' 2025-12-23 15:51:04
코스피지수가 장중 상승폭을 줄이며 강보합 마감했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전날 대비 11.39포인트(0.28%) 오른 4117.32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날보다 21.47포인트(0.52%) 오른 4127.4로 출발해 한때 4140.84까지 올랐으나 이내 오름폭을 줄였다. 상승폭은 줄였지만 지수는 이날까지 사흘 연속...
[마켓 인사이드] 대형주 산타랠리 vs 중소형주 소외…희비 갈린 증시 2025-12-23 15:38:05
● 핵심 포인트 - 우리 시장은 개장 후 상승세로 시작했으나 점차 상승 폭이 줄어들며 아쉬움을 남김. - 시가총액 상위주에 수급이 집중되며 중소형주는 상대적으로 소외됨. - 코스피는 개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0.28% 상승 마감했으며, 반면 외국인 매도로 인해 코스닥은 1% 이상 하락함. - 조선업종은 트럼프 대통령 발언...
아우디도 살아났는데…여전히 '판매량 부진' 시달린 폭스바겐 2025-12-23 11:16:05
아우디와 폭스바겐의 국내 수입차 시장 판매 실적 희비가 엇갈렸다. 아우디는 공격적인 신차 출시로 2년 만에 '연간 판매량 1만대'에 복귀한 반면 폭스바겐은 올해도 판매 감소세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모습이다. 23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아우디는 올해 1~11월 누적 총 1만252대를 팔아 연간...
"고물가에 지갑 닫힌다"…내년 소매유통 성장률 5년 내 최저 2025-12-22 06:00:05
꼽혔다. 업태별 희비도 갈렸다. 온라인쇼핑은 합리적 소비트렌드 확산, 배송 서비스 강화 등에 힘입어 올해 대비 내년에 3.2% 성장할 것으로 전망됐다. 백화점은 0.7%, 편의점은 0.1% 성장에 그칠 것으로 관측됐다. 반면 전통적인 오프라인 채널인 대형마트(-0.9%), 슈퍼마켓(-0.9%)은 역성장이 예상됐다. 온라인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