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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속도조절 나서나…경제지표 앞두고 '종목장세' 전망 [오늘장 미리보기] 2026-02-11 08:09:24
담았다. 기관 역시 삼성전자(1470억원)와 SK하이닉스(670억원), 대한항공(390억원) 등을 대거 사들였다. 시장에 영향을 주는 주요 경제 지표를 앞두고 투자자의 경계감이 높아지고 있다. 증시 향방은 1월 고용보고서와 소비자물가지수(CPI)가 각각 발표되는 오는 11일, 13일 이후 뚜렷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 증시는 ...
뉴욕증시, 소비 둔화에 혼조…다우, 또 '사상 최고치' 2026-02-11 06:22:09
하락 마감했다. 테슬라만이 1.89% 올랐다. 구글 모회사 알파벳도 1.78% 하락했다. 구글은 미국과 유럽 시장에서 채권 발행을 통해 24시간도 채 안 돼 320억 달러(약 46조8,000억원)를 확보했다. 미국 달러화 채권을 통해 200억 달러를 조달한 데 이어 영국 파운드화와 스위스 프랑화 채권으로 110억∼120억 달러를 추가로...
지난달 LNG선 발주 10척 중 6척 中으로…K-조선 "기술격차 여전" 2026-02-11 06:00:12
= 새해 들어 중국 조선업계가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수주를 크게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조선업계는 중국과의 기술 격차는 여전하다고 보고 올해도 고부가가치를 중심으로 한 선별 수주 전략을 이어간다는 구상이다. 11일 클락슨리서치와 업계에 따르면 중국은 지난 1월 글로벌 시장에서...
美 "트럼프, 美·캐나다 연결 다리의 지분 절반 원해" 2026-02-11 05:08:33
조치가 될 것이며 미국인을 짓누르는 규제를 없애 1조3천억달러를 절약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3일에는 노스캐롤라이나주의 포트 브래그 군기지를 방문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축출 작전에 참여한 특수부대원들을 격려할 계획이다. blueke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실적 추락했지만…주가 한때 13% 뛴 이유 2026-02-10 21:16:16
조조정 목표에는 아직 한참 미치지 못한다"고 말했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케링 그룹은 올해도 그룹 전체적으로 최소 100개 매장을 폐쇄할 계획이며, 이 가운데 3분의 1은 구찌 매장이다. 데 메오 CEO는 "분기별 매출 개선이 초기 단계이고 취약하지만 분명하다"며 "2026년에는 모든 브랜드에서 성장과 마진 확대를 보게 될...
순이익 93% 급감에도…구찌 모기업 "매출감소 선방" 회생 기대 2026-02-10 20:41:23
실적 발표 보도자료에서 지난해 전체 매출이 전년 대비 13% 감소한 147억 유로(약 25조6천억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순이익은 5억3천200만 유로(약 9천300억원)로, 전년 대비 93.6% 급감했다. 케링은 대표 브랜드 구찌의 실적 부진으로 수년째 경영난을 겪고 있다. 지난해 9월 케링이 구원투수로 영입한 루카 데 메오...
반도체 슈퍼호황에 세수 1.8조 더 걷혀 2026-02-10 17:40:02
상장사의 2024년 영업이익(별도 기준)이 106조2000억원으로 전년보다 67조5000억원(174.4%) 늘어난 것이 반영됐다. 소득세는 130조5000억원으로 13조원(11.1%) 늘었다. 지난해 근로자가 1663만6000명으로 전년보다 1.7% 증가한 영향 등이 작용했다. 상속·증여세도 16조5000억원으로 전년보다 1조2000억원(7.7%) 늘었다....
케이뱅크, 기관투자가 수요예측 ‘선방’…IPO 완주 청신호 2026-02-10 17:30:18
시가총액은 3조3672억~3조8541억원 수준이다. 2024년 상장 추진 당시 목표로 제시했던 5조원 안팎의 몸값과 비교하면 1조원 이상 할인된 수준이다. 공모 주식 수도 기존 8200만주에서 6000만주로 줄였다. IB업계 관계자는 “몸값과 물량을 동시에 조정한 점이 기관투자가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고 말했다. 증시 환경...
삼성·LG 텃밭 노리는 '獨보쉬'…주방환기 1위 韓업체와 손잡았다 [현장+] 2026-02-10 16:40:39
따르면 한국 가전 시장은 2024년 103억5000만달러(약 13조원) 규모에서 2035년 159억4000만 달러(약 21조원)으로 성장할 전망이다. 보쉬는 이러한 성장세에 맞춰 '독일 엔지니어링 기술'을 강조해 삼성전자·LG전자가 장악한 프리미엄 시장의 틈새를 파고들겠다고 밝혔다. 현지 인프라로 '외산 가전의 벽'...
LS전선, 美서 7천억원 규모 초고압 케이블 공급 2026-02-10 16:26:21
수주를 확대하고 있으며, 2028년 양산을 목표로 HVDC 해저케이블의 미국 현지 생산 준비도 착수한 상태다. 지주사인 LS는 LS전선을 비롯한 LS일렉트릭, LS MnM 등의 사업 호조에 힘입어 지난해 매출 31조8천250억원과 영업이익 1조565억원을 기록했다. burni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