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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정년연장이냐 계속고용이냐…국회 고용연장 법안 뜯어보기 2025-11-20 06:30:01
국회 노동위원회 심사보고서는 해당 조항을 두고 '정년연장의 규정'이라는 표현을 썼다. 60세라는 연령은 1988년에 도입된 국민연금의 수급 개시 연령(60세)을 염두에 두고 설정된 것으로 해석된다. 이후 연금수급 개시 연령은 2013년 61세로 늦춰지기 시작해 5년마다 1년씩 미뤄지고 있다. 현재는 63세이고,...
인력양성, 제도개선, 공익활동…국민과 산업 잇는 '든든한 가교' 2025-11-19 15:33:10
활발한 공익활동한국세무사회는 1962년 출범한 법정단체다. 세무사 회원이 1만7000여 명에 달한다. 세금 신고, 납세자 권익 보호를 넘어서 약 300만개 중소기업·소상공인의 경영 지원을 수행하고 있다. 세무사회는 △세무사법 개정을 통한 제도 선진화 △‘국민이 원하는 세금 제도 만들기 운동’ 전개 △지방자치단체 민...
총수일가 미등기 임원 상장사 30%로 급증…비상장사의 7배 2025-11-19 12:00:08
사익편취 규제대상 회사가 141개(54.4%)로 절반 이상이었다. 지난해(220개 중 119개, 54.1%)보다 증가했다. 총수일가의 미등기임원 겸직 수(1인당)는 중흥건설, 한화·태광, 유진, 한진·효성·KG 순으로 많았다. 총수 본인의 미등기임원으로 많이 겸직하는 집단은 중흥건설, 유진, 한화·한진·CJ·하이트진로 순이었다....
'체납왕' 된 김건희 母…과징금 25억 안 내 2025-11-19 11:53:21
확인됐다. 지방행정제재·부과금 법인 최고 체납자는 공유재산변상금 41억5천300만원을 체납한 부산의 B학교법인으로 확인됐다. 행안부와 지방정부는 매년 1월 1일 기준으로 공개 대상자를 추출한 뒤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체납자에게 소명 기회를 부여하고, 약 6개월의 절차를 거쳐 최종 공개 여부를 확정한다....
김유정 효과 터졌다…'친애하는 X' 공개 후 웹툰 조회 수 17배 폭증 2025-11-19 08:21:02
조회 수는 드라마 첫 방송 후 2주(10월 25일~11월 7일) 동안 티저 영상 공개 전 2주(9월 11일~24일)와 비교해 30배 넘게 뛰었다.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는 임원 승진을 앞둔 대기업 부장 김낙수(류승룡 분)의 롤러코스터 같은 일상을 담으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대한민국 전 세대의 고민과...
원화·엔화 가치 동시 폭락시킨 또다른 범인?…새로운 '달러 블랙홀' [글로벌 머니 X파일] 2025-11-19 07:00:09
2회 연속 0.25% 금리 인하를 단행하며 목표 금리를 3.75~4.00%로 낮췄다. 하지만 글로벌 시장의 반응은 예상과 달랐다. 한국 원화 환율은 지난 13일 장중 1470원까지 치솟으며 7개월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일본 엔화는 18일 기준 155엔에서 약세 압력을 받았다. 같은 기간 달러 인덱스(DXY)는 99.57로 비교적 안정적인...
인사평가 C등급? "회사를 괴롭힘 가해자로 신고합니다" 2025-11-18 17:43:22
제한도 전혀 없으므로, 당사자간의 법률 분쟁을 촉진하고 법적 안정성을 저해하는 문제가 없는지는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본다. 노동위원회를 통한 부당해고 등 구제신청에 ‘3개월 이내’의 제척기간을 두고 있는 근로기준법의 원 취지와 무색하게 무분별한 신고의 남용으로 이어질 수 있는 부분이다. 또 한편으로 최근에...
[칼럼] 중대재해처벌법 확대 시행, 중소기업의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 2025-11-18 10:31:26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3년 차를 맞은 현실은 냉혹하다. 산업재해 사망자 수는 여전히 줄지 않았고, 법 집행의 칼날은 중소기업을 향해 있다. 대기업은 충분한 법무팀과 전문 컨설팅으로 방어막을 구축할 수 있지만, 영세기업은 사고 발생 즉시 기소 대상이 되는 현실을 마주해야 했다. 실제로 1심 판결의 대부분이...
"동물은 물건 아냐"…표준 입양계약서 만든 MZ변호사들 2025-11-16 19:17:27
이끌어내기도 했다. 영원은 ‘동물도 법의 언어로 보호받아야 한다’는 취지로 관련 법제 마련을 위한 자체 세미나를 열어 현재까지 11회 진행했다. 이 변호사가 가장 시급한 목표로 꼽은 것은 ‘동물의 비물건화’를 명시한 민법 개정안 통과다. 그는 “동물이 더 이상 물건이 아니라는 법적 선언은 단순한 상징이 아니라...
한국 최고의 변호사는 누구?…‘대한민국 베스트 로이어’ 2025-11-15 18:45:57
규모인 1조7000억원 조세소송을 성공적으로 이끌었고 최근에는 세계 최대 다국적 보험기업 처브그룹의 라이나생명 인수 관련 세무 자문과 국내 SK그룹 산하 에너지 기업의 법인세부과처분 취소 사건을 수행해냈다. 이상우 김앤장 변호사는 비범한 이력을 갖고 있다. ‘행시(35회)’와 ‘사시’를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