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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 회계부정 1년 넘게 지속 시 과징금 매년 30% 가중 2025-11-26 12:00:04
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주주나 미등기 임원이 제재 망을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개인 과징금 부과 기준을 회사로부터 받은 보수뿐만 아니라 분식회계를 통해 얻은 모든 경제적 이익까지 확대한다. 만약 경제적 이익이 사회 통념상 현저히 적으면 과징금 부과 기준금액을 최소 1억원으로 설정해 도덕적 해이를 원천...
"포스코인터내셔널, 인니 팜 기업 인수…안정적 이익 창출 전망"-신한 2025-11-25 08:27:35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싱가포르 자회사(GPA)를 통해 SA 지분 65.72%를 약 5억7000만달러에 인수했다고 지난 20일 공시했다. 고무를 포함한 비핵심 사업을 기존 대주주가 되사는 조건이 포함됐다. 팜유는 다른 식물성 유지 대비 생산성이 높을 뿐만 아니라 최근 바이오 항공유(SAF) 등 친환경 수요가 더해져 연 2~3% 수요 증가가 가능할...
SK어스온, 인니 광구 샀다…'원유 잭팟' 기대감 2025-11-24 17:54:46
지분을 사들여 2대주주에 올랐다. 인도네시아 자바섬 북동부 해상의 노스크타팡 광구는 원유 발견 가능성이 큰 지역으로 꼽힌다. SK어스온은 말레이시아 국영 석유회사 페트로나스노스크타팡으로부터 광구 지분 34%를 인수했다고 24일 밝혔다. 인수 금액은 계약에 따라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SK어스온은 1대주주인...
태광산업, 교환사채 발행 결국 철회 2025-11-24 17:17:29
설비 철거와 인력 재배치에도 자금이 필요하다. 태광산업 관계자는 “외부 차입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으로 주주 등 이해관계자와의 소통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태광산업의 EB 발행을 반대해 온 2대주주 트러스톤자산운용은 이날 “EB 발행 철회는 태광산업이 주주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했다는 점에서...
심상찮은 원·달러 환율의 미래는[한상춘의 국제경제 심층읽기] 2025-11-24 08:55:01
총수요 관리 대책이 한계를 맞고 있다. 대신 한국처럼 대주주 요건 완화, 배당소득 분리과세 등 제도 개선을 통해 주가를 끌어올리면 경기를 살릴 수 있다. 친증시 정책으로 가장 효과적인 수단은 왜곡된 시장 간 자금이동을 바로잡는 ‘미세 조정(fine tuning)’이다. 이재명 정부가 부동산에 쏠려 있는 자금을...
MBK, 초유의 중징계 맞나…징계 확정 땐 큰손 이탈 우려도 2025-11-23 18:18:44
중징계까지 더해지면 대주주 자격 자체를 박탈당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이 원장은 지난달 국정감사에서 “(MBK에 대한) 대주주 적격성 심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필요하면 엄격히 조치하겠다”고 했다. 금감원은 검찰 수사 결과에 따라 추가 제재 절차도 검토할 계획이다. 검찰은 금감원 검사·조사 결과를 토대로...
금요일에 사서 화요일에 팔아라?…증시 수익률 가장 높은 요일은 2025-11-23 10:57:22
4월7일(-5.57%) 월요일을 제외하면 8월1일, 11월14일, 11월21일, 2월28일 등이 전부 금요일이었다. 연중 낙폭이 두번째로 컸던 지난 8월1일(-3.88%)엔 대주주 양도소득세 요건 강화, 배당소득 분리과세안 후퇴 등 정부의 세재 개편안 실망감 등에 증시가 확 내렸다. 이달 7일과 14일, 21일엔 인공지능(AI) 기업들 주가 거...
"합병하면 좋나요?"…네이버-두나무 빅딜 본궤도 2025-11-21 10:02:40
경우 네이버파이낸셜의 가치가 상대적으로 낮아져 대주주인 네이버 입장에는 불리해질 수 있습니다. 때문에 1대 3안이 가장 현실적이란 평가가 많은데요. 또 합병 이후 통합 법인에서 네이버 측이 의결권의 절반 이상을 확보하기로 해, 주가에도 긍정적 시그널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앵커> 합병 추진을 위해선 이사...
'금가분리' 손질 나서나…네이버·두나무 합병 청신호 2025-11-19 17:21:20
우리기술투자(7.2%), 한화투자증권(5.9%), 하이브(2.5%) 등을 우선 설득한 뒤 소액주주 확보에 나설 전망이다. 일부 소액주주는 두나무의 가치가 과소평가됐다며 주총에 아예 불참하려는 움직임도 보인다. 합병을 마치면 송 회장이 통합 네이버파이낸셜 지분 19%, 김 부회장은 9%를 보유하게 돼 두나무 경영진이 총 28%로...
ISA 비과세 확대 ‘시동’...“국내 투자에 인센티브” 2025-11-19 17:20:49
대주주보다는 소액주주에 대해 인센티브를 주는 방안을 확실하게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장기투자 세제 방향에 대해선 개인투자자들이 자본시장에 오래 머무를 수 있도록 ISA를 통한 투자에 세혜택을 주겠다는 것이 하나고요. 이와 함께 배당소득 저율 과세나 장기증권저축제도 부활과 같이 개별 종목을 장기 보유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