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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안위, 원전에 '부적합 앵커' 설치 한수원에 과징금 104억원 2025-12-19 18:53:36
월성 2호기 액체방사성폐기물 저장탱크 내 폐기물이 방사능 감시 없이 외부로 배출된 사례에 대해서도 각각 과징금 13억2천만원씩을 부과했다. 이 건에 대해서도 위원들은 반복 위반 및 업무 관행에 따른 위반 등 가중 사유가 환경 영향이 미미하다는 감경 사유보다 크다고 보고 가중 비중 30%, 감경 비중 20%를 적용했다....
대구시, 노곡동 침수 구조적 문제 해결위해 시설 관리 일원화 2025-12-18 16:43:39
시설물 중 배수펌프장은 대구시, 고지배수터널 등은 북구가 관리해왔으나 이 같은 이원화가 위급 상황 시 신속한 대응을 어렵게 한다는 지적이 제기돼왔다. 시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북구와 여러 차례 회의 끝에 해당 시설물을 시에서 일괄적으로 관리하기로 합의했다. 또 노곡동 배수펌프장에 대한 민관 합동점검이 매년...
이화여대, 간호학부 다군으로…음대는 가군으로 이동 2025-12-18 15:57:33
4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60%와 실기 40%를 합산한다. 1단계 합격자는 내년 1월 7일 발표된다. 실기고사는 조형예술대학이 1월 12일, 체육과학부가 1월 16일 시행된다. 실기/실적(예체능실기전형)은 음악대학 122명, 조형예술대학 디자인학부 20명 등 142명을 선발한다. 음악대학은 수능 40%, 실기 60%를...
한양대, 융합전자 등 공과대 첨단학과 모집 인원 늘려 2025-12-18 15:56:50
국어 35%, 수학 35%, 영어 10%, 탐구 20%(사회·과학탐구 2과목)로 변경된다. 음악대학 피아노과는 수시와 정시를 통합해 가군에서 전원 선발한다. 선발 인원은 9명이며, 실기 100%로 평가하는 1단계 합격자는 모집인원의 3배수에서 2배수로 조정된다. 최종 합격자는 1단계 실기 70%에 수능 30%를 반영해 확정된다. 가군 모...
세종대학교, 양자·로봇…첨단학과 정원 309명으로 확대 2025-12-18 15:50:09
대비 22명 증가한 규모다. 첨단융합계열로 입학한 학생은 인공지능데이터사이언스학과, AI로봇학과, 지능정보융합학과, 콘텐츠소프트웨어학과 가운데 전공을 선택해 교과과정을 이수한다. 군계약학과도 확대된다. 세종대는 해병대와 협약해 설치·운영되는 계약학과인 국방AI로봇융합공학과를 신설하고 정시 가군에서 6명을...
대림바스, 벽걸이형 일체형비데 '휠렌 에어' 특허 출원 2025-12-16 09:49:27
안정적인 세척력을 발휘하는 ‘림+제트’ 4단계 2회 수세 시스템 △비데·양변기 일체형 설계 △착좌 감지 센서를 활용한 자동물내림 기능 △수세량을 4.0L 이하로 낮춘 절수 구조 등이 집약됐다. 또한 직수압식 구조를 통해 시공과 유지 관리 효율을 크게 높였다. 벽매립형 물탱크가 필요 없어 전용 프레임만으로 설치할 ...
에너지 공기업 사장 인선 본격화…두 자릿수 지원에 '과열' 2025-12-14 06:32:02
모집한다.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3∼5배수 후보군을 추린 뒤 공공기관운영위원회 심의, 주무 부처 장관 제청과 대통령 임명 절차를 통해 최종 선임된다. 석유공사는 김동섭 전 사장이 지난달 24일 퇴임한 이후 현재는 최문규 사장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새 사장에게는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 사업의 향방을...
뚝 떨어진 승인율…저축銀 신용대출 '한파' 2025-12-10 17:54:37
1~2배수 내 자율 관리에서 연 소득 이내로 제한했다. 통상 저축은행 신용대출은 1금융권에서 대출받은 뒤 추가로 급전이 필요해서 찾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대출 규제 영향으로 신용대출 한도가 축소돼 차주별로 저축은행에서 대출을 내줄 만한 여력이 급감했다는 설명이다. ◇“중·저신용자 고금리로 내몰려”상위 10개...
서울 가까운 관광지역, 생활인구 최대 16배↑ 2025-12-09 17:49:29
4월에 10.7배로 등록인구 대비 체류인구 배수가 가장 높았다. 옹진과 양양·고성·평창, 태안 등 6개 지방자치단체는 월 기준뿐 아니라 분기 평균 기준으로도 등록인구의 10배가 넘는 체류인구가 다녀간 것으로 분석됐다. 이들 지역의 공통점은 바다·산·계곡 등 뚜렷한 자연 환경과 수도권에서 2~3시간이면 닿는 거리,...
[더 라이프이스트-이성득의 아세안 돋보기] 갈수록 커지는 동남아 홍수 피해…"한국을 보라" 2025-12-09 17:20:42
가장 빠른 도시화 속도를 보였지만, 배수·하천·도시계획 등 핵심 인프라는 이에 걸맞게 정비되지 않았다. 도시가 팽창하는 동안 자연 유수지와 저지대 습지는 주거지·공장·상업지로 전환되었고, 하천은 길이가 짧아지고 폭이 좁아져 빗물을 받아낼 여유가 사라졌다. 그 결과 평상시에는 문제가 드러나지 않던 도시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