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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LA 홈 데뷔전...애플TV 독점 중계 2025-08-25 17:24:51
MLS 시즌 패스는 애플 기기, 안드로이드 기기, 스마트TV, 스트리밍 기기, 셋톱박스, 게임 콘솔에서 애플TV 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손흥민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에서 10년간 활약한 레전드다. 2019년엔 토트넘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행에 힘을 보탰고, 지난 5월엔 주장 완장을 달고...
2부 평정한 김민솔, 메이저급 대회서 첫 승…신데렐라 계보 잇는다 2025-08-24 17:43:00
프로로 전환했다. 2019년엔 드림(2부)투어에서 뛰던 유해란이 제주 삼다수마스터스에서 깜짝 우승하며 정규투어 풀시드를 따냈다. 한국 여자 골프의 신데렐라 계보를 이을 또 한 명의 샛별이 탄생했다. 드림투어를 통해 올해 프로 무대에 발을 내디딘 김민솔이 KLPGA투어 시즌 최대 총상금(15억원) 대회에서 우승했다. 올해...
"올 시즌 최고 컨디션 구장"…포천힐스 빛낸 명품 잔디 2025-08-24 17:35:09
시즌 최고 상금대회다운 완벽한 코스였다. 24일 막을 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우승상금 2억7000만원, 총상금 15억원)은 뜨거운 날씨에도 완벽한 코스로 선수와 갤러리들의 찬사를 받았다.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은 2019년부터 경기 포천시 포천힐스CC(파72)에서 열리고 있다. 매 대회...
'2006년생 괴물 신인' 김민솔, 62타로 코스레코드 찍었다 2025-08-21 19:07:16
환하게 웃었다. 이날 김민솔이 기록한 10언더파 62타는 2019년 이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김시원이 세운 9언더파 63타에서 한 타 더 줄인 새로운 코스 레코드다. 공동 2위(8언더파 64타)인 김수지, 이다연과는 2타 차를 벌렸다. 이는 김민솔을 ‘라이프 베스트 스코어’이기도 하다. 그는 “(지난달) 드림투어 4번째 우승을...
"페어웨이·그린 모두 완벽"…명품잔디 뽐낸 포천힐스 2025-08-21 17:37:36
깜짝 놀랐다”고 했다.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은 2019년 포천힐스로 대회 장소를 옮긴 뒤 쭉 이곳에서 열렸다. 지난 6년간 세 번의 연장과 세 번의 역전 승부 등 수많은 명장면을 쏟아내며 수도권 최고 인기 골프대회로 자리 잡았다. 선수들은 코스 상태 개선이 확연하다고 입을 모았다. 올 시즌 대상 포인트 1위를 달리...
"작년 우승 꿈같아…2연패·시즌 2승 두 토끼 잡을 것" 2025-08-19 17:59:50
자격으로 포천힐스에 돌아오는 박현경은 이번 대회 2연패와 함께 시즌 2승(통산 9승)을 동시에 노린다. 2019년 투어에 데뷔해 통산 8승을 쌓은 그가 타이틀 방어에 성공한 건 단 한 번뿐. 2020년과 2021년 메이저 대회인 KLPGA챔피언십에서 2년 연속 우승하면서다. 한 번 해봤기 때문인지 박현경은 타이틀 방어에 대한 부담...
K소비재 검색량 또 신고점…"에이피알·휴젤·인바디" 2025-08-19 15:07:01
40% 가까이 성장하면서, 2019년 4분기 이후 최대 분기 영업이익을 기록했습니다. 영업이익률도 두 자릿수를 달성했는데요, 수익성 측면에서 굉장히 의미 있는 변화입니다. 동시에 회사는 저수익 채널 의존도를 낮추고, 글로벌 성장성과 수익성을 중심으로 채널 포트폴리오를 재편했는데요. 이런 전략적 변화가 이번 실적에...
포천서 유독 강했던 '박·박·박'…쳤다하면 톱10 진입에 우승도 2025-08-18 16:39:17
2019년) 한 번을 기록했다. 두 번의 준우승 모두 연장 패배였다는 특이점도 있다. 박지영 역시 장타자는 아니지만 정교한 아이언샷을 구사하는 선수로 유명하다. ◇ 시즌 2승째 노리는 다크호스대회 역사상 포천힐스에서 톱10 2회를 기록한 선수 중 올해 대회 참가자는 김지현 서어진 이가영 이소영 장하나 전예성 정윤지...
'최후의 30인' 된 임성재, PGA 왕중왕전 진출 2025-08-18 16:36:15
시즌인 2019년부터 올해까지 7년 연속 투어챔피언십에 진출하며 자신이 갖고 있던 한국 선수 최다 연속 출전(6년 연속) 기록을 새로 썼다. 김시우는 이날 3타를 줄여 이븐파 280타, 공동 19위로 선방했지만 페덱스컵 랭킹을 41위에서 37위로 올리는 데 그쳤다. 투어챔피언십 출전에는 실패했지만 내년 PGA투어 특급대회에...
'남달라' 박성현, 부활 신호탄…6년 만에 '톱10' 진입 2025-08-18 14:14:31
유해란 등과 함께 공동 7위로 대회를 마쳤다. 박성현의 톱10 진입은 2019년 8월 AIG 여자오픈 8위 이후 6년 만이다. 지난 2017년 LPGA투어에 진출한 박성현은 메이저 2승을 포함 통산 7승을 거두며 세계랭킹 1위까지 올랐다. 그러나 2019년 하반기부터 조금씩 내리막을 타기 시작했고 2021년엔 19개 대회에서 10차례 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