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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준·함정우 등 강자 대거 탈락…이변 속출 2021-06-03 18:17:16
끝낸 문경준은 10번홀(파4)에서 버디를 잡은 이대한에게 동점을 허락했다. 11번홀(파4)에서 또 한 번 더블 보기를 범해 버디를 잡은 이대한에게 역전을 허용하더니 14번홀(파4)과 15번홀(파4)을 내리 내줬고 결국 역전극의 희생양이 됐다. 시드 2번을 받은 김한별(25)은 63번의 정상급(30)에게 3홀 차로 경기를 내주고 일찍...
'감사맨' 문경준, 6년 침묵 깨고 정상 올랐다 2021-05-30 17:57:00
문경준(39)의 14번홀(파4) 세컨드 샷이 ‘딱’ 하는 소리를 내며 깃대를 강타했다. 같은 조에서 우승 경쟁을 하던 서형석(24)의 귀에도 들릴 정도였다. 문경준의 샷을 바라본 서형석이 친 회심의 두 번째 샷은 그린을 한참 넘어갔다. 홀 오른쪽 약 2m 지점에서 잡은 버디 찬스. 망설임 없는 스트로크로 공을 밀어 넣은...
박현경의 질주…2주연속 우승 정조준 2021-05-07 17:46:37
교촌허니레이디스오픈(총상금 6억원) 1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 6언더파를 쳐 선두에 오른 지한솔(25)에게 4타 뒤진 공동 9위다. 투어 3년차인 박현경의 경기력은 시즌 초반부터 필드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올 시즌 출전한 3개 대회에서 모두 예선을 통과한 것은 물론 우승 1회를...
'메이저 퀸' 박현경, 2년 연속 KLPGA챔피언십 품다 2021-05-02 17:36:12
2021년 시즌 첫 ‘메이저 퀸’이 됐다. 박현경은 이날 하루에만 버디 4개(보기 2개)를 잡아내며 2언더파 70타를 쳤다. 최종 합계 10언더파로 2위 김지영을 1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1978년 창설돼 KLPGA 대회 가운데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KLPGA 챔피언십에서 39년 만에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는 새 역사도...
'프로의 벽' 실감한 박찬호 2021-04-30 17:31:47
‘버디 2개’ 공략을 전반에 조기 달성했다. 박찬호는 12번홀(파4)에서 두 번째 샷으로 공을 그린에 올렸고 약 2.5m 퍼트를 홀로 밀어넣었다. 14번홀에선 아이언 샷을 홀 옆 약 3m에 붙여 쉽게 버디를 낚아챘다. 박찬호는 이틀간 한 조에서 경기한 김형성(41)과 박재범(39)을 언급하며 “동반한 선수들이 저 때문에 방해가...
'무서운 신인' 이세진…쇼트 아이언 뽐내며 6언더 공동선두 2021-04-15 17:48:54
2번홀(파5) 4번홀(파5) 6번홀(파4) 15번홀(파5)에서 버디를 잡아내며 순항했다. 파4인 16번홀에서 보기를 기록해 잠시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지만 이내 17번홀(파3)에서 버디, 마지막 18번홀(파5)에서 이글을 잡으며 리더보드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세진은 11살에 골프를 시작해 중·고등학교를 뉴질랜드에서 보냈다. 뉴질...
고향서 펄펄…스피스 '황제' 명성 되찾을까 2021-04-04 18:03:38
최경주(51)는 이날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를 쳤다. 사흘 합계 1언더파를 기록한 최경주는 순위를 공동 61위에서 공동 39위로 끌어올리며 노익장을 과시했다. 이번 대회에서 올해 첫 예선 통과에 성공한 노승열(30)은 2타를 잃고 중간 합계 1오버파 공동 55위로 밀렸다. 조희찬 기자 etwoods@hankyung.com
강성훈·노승열, 텍사스 오픈 첫날 상위권…K브라더스, 마스터스 티켓 잡을까 2021-04-02 17:17:00
경쟁에 뛰어들면서다. 강성훈은 이날 이글 1개와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8언더파를 쳐 단독선두로 나선 카밀로 비예가스(39·콜롬비아)에 2타 뒤진 공동 2위다. 이 대회 우승자에게는 다음주 조지아주 오거스타내셔널GC에서 개막하는 메이저대회 마스터스의 출전 티켓 마지막 1장이 주어진다....
'32번 시드' 호셸, WGC 매치플레이 '20억 잭팟' 2021-03-29 17:08:59
2018년 우승자 버바 왓슨(43·미국)은 당시 세계 39위였다. 2020년 대회는 코로나19 사태로 열리지 않았다. 출전 선수가 나흘간 기록한 스코어를 합산해 순위를 가리는 스트로크플레이 방식의 일반 대회와 달리 이 대회는 1 대 1 매치플레이로 열려 변수가 많다. 조별리그에서 한 경기만 져도 본선 진출이 불투명하고, 16강...
다시 깨어난 맷 쿠처의 '매치플레이 DNA' 2021-03-28 18:09:43
디오픈 우승자인 루이스 우스투이젠(39·남아공)을 따돌리고 ‘죽음의 조’ 승자가 됐다. 16강에선 회복세를 타고 있는 ‘골든보이’ 조던 스피스(28·미국)를 만나 홀별로 공방을 벌였지만 쿠처는 18번홀에서 버디를 잡고 4강에 올랐다. 미국 골프전문매체 골프닷컴은 “스코어를 다투는 일반 경기와 달리 매치플레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