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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임플란트 보험사기 연루 주의하세요" 2018-05-24 06:00:22
사기 및 위조 사문서 행사죄로 벌금 500만원까지 선고받았다. 임플란트 비용을 충당하고자 골절보험금을 허위청구한 사례도 있다. 상하악 골절이나 치관·치근 파절 등 재해 골절을 보장하는 보험에 가입한 환자가 치주질환으로 임플란트를 시술받고도 재해 골절로 허위 진단받은 뒤 보험금을 청구하는 것이다. 이 역시...
이혼소송 50대 아내, 남편 퇴직연금 가로채 집유 2018-05-22 08:30:01
울산지법 형사6단독 황보승혁 부장판사는 사기, 사문서위조, 위조사문서행사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56·여)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22일 밝혔다. 판결문을 보면 A씨는 정년퇴직한 남편이 퇴직금을 한 증권회사의 퇴직연금으로 적립했다는 사실을 알고, 지난해 9월 6일 해당 증권회사 울산지점...
일 안 하고 급여 가로챈 병원 사무장 징역 10개월 2018-05-21 14:24:10
울산지법 형사5단독 안재훈 판사는 업무상횡령, 사문서위조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61)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다고 21일 밝혔다. A씨는 2015년 6월부터 울산의 한 요양병원 행정원장으로 일하면서 자신이 근무하지 않은 1∼5월 급여 명목으로 2천135만원을 자신의 계좌로 송금, 사용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숲가꾸기 사업 인건비 부풀려 받은 산림사업자 등 입건 2018-05-16 11:53:33
등 조합 직원 2명을 사문서위조와 방조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 7명은 지난해 4∼5월 영동군 황간·용산면 일원에서 진행된 숲가꾸기 사업에 참여하면서 C씨 등 7명이 함께 작업한 것처럼 신분증을 제출해 1천700만원의 인건비를 부당하게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B씨는 C씨 등에게 위임장 없이...
바지사장·아내에 허위진술 사주…성매매 실제업주 징역 2년 2018-05-08 16:12:41
형 이름을 쓰고 서명한 혐의(사문서위조 및 행사)와 아내 B씨, 바지사장 C씨, 건물주 D씨에게 "경찰이 실제 업주에 관해 물어보면 나에 대해 모른다고 대답하라"고 허위진술을 시킨 혐의(범인도피 교사)로 기소됐다. B씨는 지난해 5월 23일께, C씨는 같은 해 5∼6월 같은 업소에서 성매매 영업을 한 혐의(성매매알선)로...
"챙겨 보라"…채용 외압 울주군수 기소 의견 송치돼 2018-05-01 10:12:52
채용에 가담한 혐의(업무방해, 사문서 변조·행사)를 각각 받고 있다. 피의자들이 부정 채용한 인원은 15명으로, 대부분 면접 점수가 당락을 결정하는 경력직 채용이어서 부정 채용이 용이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이 때문에 180여 명의 다른 지원자들은 합격자가 내정됐다는 사실을 모른 채 응시했다가 탈락했다고 경찰은...
취업알선 대가 소개비 2천만원 챙긴 버스기사 집행유예 2018-04-28 08:20:00
선고받았다. 부산지법 형사5부(최환 부장판사)는 배임증재, 사문서위조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47) 씨에게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추징금 2천51만 원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80시간을 명령했다고 28일 밝혔다. 범죄사실을 보면 A 씨는 시내버스 운전기사로 근무하던 2013∼2017년까지 정규직 버스 기사 취업을 원하는...
'증평 모녀' 여동생 "언니 명의 휴대폰 개설해 해외서 처분" 2018-04-27 08:54:13
사기·사문서위조 및 행사 혐의 구속한 여동생 검찰 송치 (괴산=연합뉴스) 윤우용 기자 = 충북 증평군에 사는 언니 A(41)씨와 네 살배기 여자 조카가 숨진 것을 알고도 신고하지 않은 채 언니 차를 팔아 해외로 달아난 여동생 B(36)씨가 언니 명의의 휴대전화를 개설해 모로코에서 판매한 것으로 밝혀졌다. 여동생은 언니...
'채용비리' 이병삼 전 금감원 부원장보 1심 징역 8개월(종합) 2018-04-25 11:23:01
류승우 판사는 25일 업무방해와 사문서 변조 및 행사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씨에게 일부 유죄를 인정해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 이씨는 2016년 금감원의 민원처리 전문직 채용과정에서 채용 계획과 달리 일부 항목에서 부적격하다고 평가된 지원자를 합격시키고 예비 합격자 명단에 없는 인물을 추가로 선발하는 등...
'채용비리' 이병삼 전 금감원 부원장보 1심 징역 8개월 선고 2018-04-25 10:44:18
25일 업무방해와 사문서 변조 및 행사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씨에게 일부 유죄를 인정하며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 이씨는 2016년 금감원의 민원처리 전문직 채용과정에서 서류를 조작하는 등 부당하게 업무를 처리해 부적격자를 선발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검찰은 지난 11일 이 전 부원장보에게 징역 3년을 구형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