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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삿돈 빼돌린 임직원, 절반이 입사 1년내 범행 2025-02-14 17:53:58
많은 수치다. 횡령을 잡아낸 통로로는 제보(42%), 일상 점검·검토(24.3%), 내부감사(21.5%) 등 순이었다. 노준화 충남대 경영학부 교수는 “규모가 작은 기업은 시스템보다 사람에 의존하는 경향이 커 횡령 발생 위험이 더 높다”며 “내부고발 제도, 데이터 모니터링 등 내부통제 시스템을 꼼꼼하게 마련해야 한다”고...
2층 창문 밖으로 던져진 강아지…10살 아들 보는데 '경악' [영상] 2025-02-14 16:18:49
밖으로 강아지가 던져졌다는 제보를 받고 경기 김포의 한 빌라 2층 현장을 찾았다. 당사자들은 안고 있던 개가 갑자기 팔을 밟고 창문 밖으로 뛰어내렸다고 했지만 관계자들 확인 결과 이는 불가능했다. 성인 가슴 높이에 위치한 창문은 강아지가 스스로 빠져나갈 수 없을 정도로 좁게 열렸다. 이후 확인한 CCTV 화면에는...
기업 임직원 횡령, 절반은 입사 1년 내 발생…"내부통제 강화해야" 2025-02-14 16:04:03
이상 많은 규모다. 상장사들이 횡령을 발각한 통로로는 제보(42%), 일상 업무 점검·검토(24.3%), 내부감사(21.5%) 등이 꼽혔다. 노준화 충남대 경영학부 교수는 “규모가 작은 기업의 경우 시스템보다 사람에 의존하는 경향이 커 횡령 발생 위험이 더 크다”며 “내부고발 제도, 데이터모니터링 등 내부통제 시스템을 꼼...
"하얼빈 아시안게임 응원하고 안중근 기념관 들렀더니…" 당황 2025-02-14 08:40:37
후 많은 제보를 해주셨다"고 전했다. 안중근 의사 기념관 내 전시 설명은 중국어와 한국어로 돼 있다. 하지만 '진감하다' 등 일반적으로 사용하지 않는 단어들뿐 아니라 띄어쓰기 등 기본적인 문법이 틀린 경우도 여럿이라는 지적이다. 서 교수는 "5년 전 기념관을 방문했을 때도 이런 오류에 대해 현지 직원에게...
인천서 '참혹' 길고양이 사체 발견…'학대 의심' 경찰 수사 2025-02-13 00:00:59
동네에 길고양이 혐오 분위기가 퍼져있다는 제보가 있었다"면서 "제보자 진술 등을 토대로 학대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인천 연수경찰서에 고발장을 접수했다"고 전했다. 동물자유연대는 고양이 사체 부검을 요청할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고발장을 접수한 단계"라면서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파...
월권·이해충돌 논란에 직접나선 머스크 "매일 항문검사 받는듯" 2025-02-12 09:42:53
불법 행위와 권력 남용을 목격할 경우 제보하라고 독려하는 사이트를 민주당 상원 홈페이지에 개설했다. 아울러 스페이스X 등 머스크가 경영하는 회사들이 연방 정부에서 거액의 계약을 수주한 가운데 머스크의 DOGE 활동이 이해충돌을 야기할 수 있다는 지적이 끊임없이 제기돼 왔다. 민주당 소속 마크 포칸(워싱턴)...
장성규 "故 오요안나 방관·이간질은 거짓…유족이 해명 권유" [전문] 2025-02-11 20:17:27
거짓 제보한 MBC 직원 누구인지 알려주면 감사하겠다"고 댓글을 달았다. 다음은 장성규 글 전문 먼저 고인과 유족분들에게 다시 한번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저는 본래 고인과 유족분들께서 평안을 찾으신 후에 입장을 밝히려 하였으나, 유족분들께서 제가 2차 가해를 입는 상황을 미안해하시고 적극적으로 해명하라고...
에스파 허위영상물 텔레그램 유포자 '벌금형' 2025-02-11 14:28:36
여러분의 제보와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에스파에 대한 모욕, 명예훼손, 성희롱 등의 악성 게시물 및 댓글에 대한 증거를 수집해왔다"며 "이를 토대로 관련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하고 법적 대응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다수의 피고소인이 특정되어 수사가 진행되고 있고 일부 피고소인은 텔레그램으로...
"주부도 월 3천 번다"…유사수신 피해 주의보 2025-02-11 12:23:12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금융감독원은 유사수신 관련 신고·제보가 작년 410건으로 전년(328건) 대비 82건(25%) 증가했다고 11일 밝혔다. 금감원은 이 중 혐의가 구체적인 35개 업체(90명)를 적발해 경찰청에 수사 의뢰했다. 유사수신 행위란 인허가를 받지 않고 여러 사람에게서 원금 이상을 보장한다며 투자금을 모으는...
"월 3천300만원 버는 주부" 가짜 후기…유사수신 35곳 수사의뢰 2025-02-11 12:00:05
않았다. 금융감독원은 이러한 유사수신 관련 신고·제보가 작년 410건으로 전년(328건) 대비 82건(25%) 증가했다고 11일 밝혔다. 금감원은 이 중 혐의가 구체적인 35개 업체(90명)를 적발해 경찰청에 수사 의뢰했다. 유사수신 행위란 인허가를 받지 않고 여러 사람에게서 원금 이상을 보장한다며 투자금을 모으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