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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억 수령' 선우재덕, 오영실과 말다툼 이유…'대운을 잡아라' 2025-05-07 16:48:29
앞서 빚쟁이들에게 쫓기던 한무철은 검찰 송치를 앞두고 한국을 떠나기로 했다. 무철에게 건물 매매가를 속인 규태는 남은 계약금을 아들 치료비로 쓰기로 했고, 복권 당첨을 비밀에 부친 대식은 하루아침에 239억 원을 손에 넣었다. 오늘 방송에서 대식과 이혜숙(오영실 분)은 이사 문제를 두고 말다툼을 벌인다. 당장...
모바일 쿠폰 업체 해킹해 30억 탈취…중국 총책 포함 19명 검거 2025-05-07 14:20:12
중 6명을 구속 송치했다고 7일 밝혔다. 경찰은 중국 국적의 해외 총책 A씨 등 2명에 대해서는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국제형사경찰기구(ICPO·인터폴)에 적색 수배를 요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8월 17일부터 이틀간 모바일 쿠폰 판매업체의 시스템에 관리자 계정으로 침입해 모바일 상품권을 주문하고 자신들이...
건망고 포장지에 가득 찬 대마초…태국인 2명 구속 2025-05-07 10:20:12
몰래 들여와 유통하려 한 일당을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7일 밝혔다. 태국 국적인 이들은 건망고 제품 포장지 안에 대마초 3.1kg를 진공 포장해 밀반입한 혐의(마약류관리법 위반)를 받는다. 이들은 처음에는 제3자에게 운반을 부탁받았다거나, 한국에서 대마 소지가 불법인 줄 몰랐다며 범행을 부인했다. 하지만, 세관의...
경찰, 의대 유급시한 앞두고 "복귀 방해 행위, 무관용 원칙 적용" 2025-05-05 14:08:25
총 10건을 수사해 2명을 검찰에 송치했으며 5명을 검거해 수사하고 있다. 경찰은 사건의 중대성 및 민감성을 고려해 각 시도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 및 공공범죄수사대 등에 사건을 배당해 신속한 수사를 이어갈 방침이다. 특히 경찰은 수사 과정에서 특정 단체나 세력의 조직적인 행위가 확인되면 상응하는 책임을 묻게...
집주인 죽인 40대 세입자..."환청 들렸다" 2025-05-04 19:58:38
흡입해 환청이 들렸다"는 취지로 경찰에 진술했다. 경찰은 평소 A씨와 B씨 사이 갈등이 없었던 점에 비춰 A씨의 진술대로 환각 상태에서 일어난 살인 사건으로 보고 있다. A씨의 정신질환 이력은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은 구속한 A씨를 상대로 보강 조사를 한 뒤 사건을 검찰에 송치할 방침이다. (사진=연합뉴스)
성인 PC방에 도박 프로그램 판 조직 검거 2025-05-01 17:58:00
5명을 도박공간 개설 혐의로 검거해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기타 운영진과 PC방 업주 21명 등 32명은 불구속 송치했으며 또 다른 운영진 1명과 가상계좌 판매업자 1명은 지명수배했다. 수사 과정에서 범죄 수익금 약 11억2000만원은 기소 전 추징 보전했다. 이들은 2023년 10월부터 지난 2월까지 SNS를 통해 온라인 불법...
'기부 사칭' 2만여명 속였다…50억 챙긴 사기 일당 적발 2025-05-01 17:08:04
1억3000만원으로 판단해 송치한 사건에 대해 검찰은 본사 임원, 주요 지점장, 실무자를 전면 재조사하고 결제 내역을 포렌식 분석해 실제 편취 금액이 약 50억원에 이른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이 과정에서 A씨가 여러 지점의 회원 모집을 직접 지휘한 정황도 드러났다. 또한 경찰이 불송치한 B씨에 대해서도, 검찰은 사업...
가상계좌 악용…'성인PC방 온라인 불법 도박' 일당 적발 2025-05-01 16:33:54
등으로 검거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1일 밝혔다. 도박장 프로그램 설치와 환전 등을 담당하는 총판, 도금(도박액) 충전을 위한 가상계좌 유통을 공모한 전자결제대행(PG)사 대표 등 5명은 구속 송치했으며 범죄수익금 약 11억2000만원을 기소 전 추징 보전했다. 운영진 1명과 가상계좌 판매업자 1명에 대해서는 지명수배를...
'미아역 마트 흉기난동' 김성진 구속송치…살인 및 살인미수 혐의 2025-05-01 10:57:34
송치했다고 밝혔다. 김씨는 지난달 22일 오후 6시 20분께 미아역 인근 마트에서 진열돼있던 흉기의 포장지를 뜯고 사람들에게 휘둘러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그의 공격을 받은 60대 여성은 숨졌고, 또 다른 피해자인 40대 여성은 다쳤다. 김씨는 범행 이후 옆 골목에서 태연하게 담배를 피우다 자진 신고했다. 범행 당시...
'치매' 앓는 70대 의사까지…보험사기 '진화한 수법들' 2025-04-30 15:52:36
한 병원장 등도 검거해 지난해 6월 송치했다. 실제로는 미백 등을 했지만 도수치료, 고주파치료 시술을 한 것처럼 진료기록을 꾸며 9억6000만원을 취득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외에도 지난해 실제로는 하지 않은 도수치료를 한 것처럼 허위 서류를 발급해 보험료 9억여원을 챙긴 새터민 출신 의사를 검거하거나 허위 치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