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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의회, 사회보장재정법 통과…연금개혁 일시중단 공식화 2025-12-17 04:13:54
AFP 통신과 폴리티코 유럽판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하원은 이날 표결에서 찬성 247표, 반대 232표로 사회보장 재정 법안을 승인했다. 이는 오는 31일까지 처리돼야 하는 내년도 예산안 2건 중 첫 번째다. 이 법안에는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의 역점 정책 중 하나였던 연금 개혁을 2027년 대선 이후로 미루는 내용이...
美국방, '전쟁범죄 논란' 선박공격 전체영상 "대중에 비공개" 2025-12-17 03:34:14
미국 국방부(전쟁부) 장관은 16일(현지시간) '전쟁범죄' 논란에 휩싸인 미군의 마약 의심선박 2차 공격 전체 영상을 일반 대중에 공개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헤그세스 장관은 이날 미 연방 의회 상원의원들에게 해당 사건에 대한 비공개 보고를 마친 뒤 기자들에게 "우리는 최고 기밀인, 편집되지 않은 전체...
美고용시장 얼린 '셧다운 한파'…11월 실업률 4년來 최고(종합) 2025-12-17 02:07:17
감소했다고 16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15만명 이상의 연방정부 공무원 퇴직을 반영한 지표로, 당시 퇴직자는 대부분 9월 말에 정부 급여 명단에서 제외됐다고 로이터통신은 보도했다. 정부 고용은 10월 16만2천 명 급감했으며, 11월에는 추가로 6천 명 줄었다. 함께 발표된 11월 지표의 경우엔 일자리가 6만4천 건 소폭...
11월 일자리 6만 4천개 증가..실업률 4.6% '4년 최고' 2025-12-17 00:58:46
신규 채용의 70% 미 노동통계국(BLS)은 현지시간 16일 발표한 자료에서 11월 일자리 수가 6만 4천 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예상치 4만 5천 건을 웃도는 기록이다. 이번 고용 지표는 정부 셧다운 여파로 인한 가계 설문 등 일부 제외된 채 발표됐다. 10월 일자리는 정부 부문 고용이 16만 2천 개 급감한 여파로...
지출 안 늘린 美소비자…10월 소매 판매 증가율 '0%' 2025-12-16 23:48:55
전월 대비 증감에 변동이 없었다고 16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9월 조정된 증가치(0.1%)보다는 낮은 것으로, 최근 5개월 새 최저 수준이다. 월간 소매 판매 지표는 전체 소비 중 상품 판매 실적을 주로 집계하는 속보치 통계로, 미국 경제의 중추인 소비의 변화를 가늠할 수 있는 지표로 여겨진다. 10월 소매 판매 지표는...
美 10월 고용, 셧다운영향에 큰 감소…11월 실업률은 4년來 최고 2025-12-16 23:10:15
감소…11월 실업률은 4년來 최고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10∼11월에 걸쳐 역대 최장인 43일간 이어진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일시 업무 정지) 영향으로 미국 고용 상황이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 노동부는 지난 10월 미국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10만5천 건 감소했다고 16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경찰, 전재수 전 장관 압수수색…'통일교 행사 축전' 확보 [종합] 2025-12-16 22:50:22
따르면 통일교의 행사를 홍보하는 문화홍보국은 2018년 9월 9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열린 '신한국지도자 초청 행사' 보도자료에 전 전 장관이 참석했다고 썼다. 이 행사 다음 날인 10일 윤영호 전 세계본부장이 한 총재에게 전 전 장관이 교단 현안 추진에 협력하기로 했다는 특별보고를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반면...
러 외무 "한·일, 이념적 아닌 실용적 행동 높이 평가" 2025-12-16 22:09:38
2월 우크라이나 '특별군사작전' 개시 이후 서방 제재에 동참했다는 이유로 '비우호국'으로 지정한 한국과 일본에 대해 러시아가 공개적으로 긍정적 평가를 한 것은 이례적이다. 라브로프 장관은 지난 9월 러시아 연해주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린 동방경제포럼 기간 외무부와 러시아 국영 원자력 기업...
'딴 남자와 통화' 여친 살해 후 거짓 신고한 20대…징역 28년 확정 2025-12-16 20:49:45
8월 3일 새벽 경기 하남시 주거지에서 여자친구 A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가 다른 남성과 통화했다는 이유로 말다툼하던 중 격분해 범행을 저지른 A씨는 "여자친구가 나를 찌르려다 자해했다"고 119에 신고했다. 하지만 A씨 부검 결과 타살 의심 소견이 나왔고, 경찰은 사건 발생 한 달여만인...
역삼센트럴자이 1순위 청약에 2만1천여명 몰려…487대 1(종합) 2025-12-16 20:24:15
1순위 청약에 2만1천명이 넘는 청약자가 몰렸다. 16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날 진행된 역삼센트럴자이 1순위 청약 결과 44가구 모집에 2만1천432명이 신청해 평균 487.1대 1의 경쟁률로 모든 주택형이 마감됐다. 주택형별로 전용면적 59㎡의 경쟁률이 1천692.3대 1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 전용 84㎡A(467.5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