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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가디언 선정 세계 축구선수 22위…아시아 유일 2020-12-25 09:57:00
최다 득점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올해 순위 선정에는 71개국 출신 241명의 평가단이 참여했다. 각각 1~40위를 매기면 그에 따른 점수를 부여해 선수의 순위를 정하는 방식이다. 손흥민은 241명 중 208명으로부터 표를 받았다. 1위는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바이에른 뮌헨)였다.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나...
손흥민, 가디언이 뽑은 세계 축구선수 22위 2020-12-25 09:24:20
순위 선정에는 71개국 출신 241명의 평가단이 참여했다. 각각 1∼40위를 매기면 그에 따른 점수를 부여해 선수의 순위를 정했는데, 손흥민은 241명 중 208명으로부터 표를 받았다. 가디언은 "손흥민이 2020-2021시즌 뜨거운 출발을 보이며 한 시즌 개인 최다 득점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사진=연합뉴스)
절정 골 손흥민 몸값 200억원 폭등…EPL 7위 입성 2020-12-18 16:47:49
함께 득점 공동 1위에 올라있다. 도움도 4개나 올린 손흥민은 공격포인트 15개를 기록, 이 부문 순위에서 팀 동료 해리 케인(19개)에 이은 2위에 자리해 있다. 이처럼 손흥민이 EPL에서 가장 빛나는 활약을 펼치고 있다는 점이 반영되면서 몸값이 20%나 폭등한 것으로 분석된다. 손흥민의 몸값 9천만 유로는 전 세계...
손흥민 푸슈카시상, 토트넘 들썩…모리뉴 감독 "당연히 쏘니!" 2020-12-18 09:57:34
손흥민의 번리전 `70m 원더골` 득점 영상도 다시 게시했다. 당시 득점 장면을 카툰으로도 제작해 올렸고 `결코 잊을 수 없는 골`, `계속, 계속, 다시 보게 하는 골` 등의 찬사도 곁들였다. 조제 모리뉴 토트넘 감독 역시 팀 에이스의 수상을 축하했다. 모리뉴 감독은 구단 SNS에 실린 영상에서 "집으로 가는 중이고 FIFA...
손흥민, 11호골 '쾅' 득점 1위 등극…팀은 리버풀에 1-2 패 2020-12-17 08:02:52
11호골(4도움)이다. 아스날전(1득점 1도움), 크리스탈 팰리스전(1도움)에 이은 3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다. 이날 골로 손흥민은 도미닉 칼버트-르윈(에버턴), 모하메드 살라(리버풀·이상 EPL 11골)와 함께 득점 공동선두에 올라섰다. 또 2015~2016 시즌 토트넘 유니폼을 입은 후 통산 99번째 골이다. 토트넘은 후반 45분...
손흥민, 리그 11호골 득점 공동선두…토트넘, 리버풀에 패배 2020-12-17 07:18:00
득점포를 가동했다. 손흥민은 17일 오전 (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20-2021시즌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토트넘이 0-1로 뒤진 전반 33분 동점골을 넣었다. 그러나 토트넘은 후반 45분 피르미누에게 결승골을 헌납해 1-2로 졌다. 손흥민은 리그 11호(시즌 14호) 골을...
'노는 언니' 김온아→박세리, 설거지 내기에 핸드볼X피구X축구까지 한판 승부 2020-12-16 15:57:00
쏙 빼놓는다. 박세리와 공수를 주고받으며 득점의 찬스를 놓치지 않았고 화려한 발재간과 개인기를 선보여 단연 에이스로 활약한다. 이처럼 설거지 내기로 가볍게 시작했던 게임은 핸드볼, 피구, 축구로까지 이어져 언니들의 못 말리는 승부욕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될 것이라고. 아침부터 체력을 불사른 승부에서 과연 어떤 ...
'노는 언니' 김온아->박세리, 설거지 내기에 핸드볼X피구X축구까지 한 판 승부 2020-12-15 19:48:00
쏙 빼놓는다. 박세리와 공수를 주고받으며 득점의 찬스를 놓치지 않았고 화려한 발재간과 개인기를 선보여 단연 에이스로 활약한다. 이처럼 설거지 내기로 가볍게 시작했던 게임은 핸드볼, 피구, 축구로까지 이어져 언니들의 못 말리는 승부욕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될 것이라고. 아침부터 체력을 불사른 승부에서 과연 어떤 ...
KIA에서 3년 더, FA 최형우 47억에 재계약 2020-12-14 19:59:37
93득점을 기록했다. KBO에서 타율 1위, 타점과 안타 4위다. KIA 4년 통산 기록은 561경기 출전, 타율 0.335, 677안타 96홈런 424타점을 올렸다. KIA와 재계약을 맺은 최형우는 "구단의 배려에 감사하다. 무엇보다 KIA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갈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나이는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의지와 체력이...
KT 로하스의 선택은 한신…"더 큰 무대서 뛰고 싶어" 2020-12-09 18:34:20
올해 142경기에 출전해 타율 0.349, 47홈런, 135타점, 116득점으로 맹활약했다. 로하스의 활약으로 kt의 창단 첫 포스트시즌 진출에 기여하였고, MVP를 거머쥐었다. 나아가 그는 홈런·타점·득점·장타율(0.680) 등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타격 4관왕을 기록했다. 김정호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