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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세계유산 반구천 암각화 일대 스탬프 투어 2025-12-02 18:20:49
울산 울주군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반구천 암각화 일원(사진)을 탐방하는 스탬프 투어 행사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반구천 암각화는 국보로 지정된 ‘울주 천전리 각석’(글자나 무늬를 새긴 돌)과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를 포함하는 유산이다. 오는 21일까지 이어지는 탐방 스탬프 투어의 대상은...
양천구 목동·非목동 격차 줄인다…신정동에 '원스톱 의료센터' 2025-12-02 18:15:03
등 주민 중심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문화 격차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이 구청장은 “목동과 비목동 간 지역 불균형이 지속되면 도시 전체의 성장 동력이 크게 약화할 수 있다”며 “오랫동안 발전이 멈춰 있던 신정동·신월동 일대를 교육, 건강, 문화가 모두 갖춰진 명품 생활권으로 키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고려아연·대한적십자사, 연탄 기부 2025-12-02 18:06:57
고려아연 임직원과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는 2일 서울 상계동 일대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사진)을 했다. 혹한기에 난방 문제를 겪을 가능성이 큰 취약계층 70가구에 연탄 1만4000장과 쌀 700㎏을 전달했다.
미국 북동부 일대 최대 적설량 30cm 폭설 예보 "피해 대비하라" 2025-12-02 17:49:34
북동부 일대에서 2일 밤까지 적설량 6인치(약 15cm) 이상 눈이 내릴 것이라고 예보했다. 펜실베이니아 주 포코노 산맥부터 메인 주 다운이스트에 이르는 북동부 해안에 눈이 집중될 것으로 보이며, 이 일대 고지대에서 적설량이 30cm를 넘길 수도 있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상대적으로 따뜻한 일부 해안 지역에서는 폭설이...
구글 사옥 닮은 '캠퍼스형 랜드마크'…서리풀, 복합 오피스 변신 2025-12-02 17:49:28
서울 서초구 서초동 일대는 수십 년간 대법원과 대검찰청을 중심으로 ‘법조타운’으로 불려왔다. 이곳에 대규모 복합오피스 개발이 본궤도에 오르자 부동산 시장 판도가 바뀌고 있다. 오랫동안 개발이 막혀 빈터로 남아 있던 옛 정보사 부지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오피스타운 건설이 속도를 내고 있어서다....
반포미도·래미안트리니원…서초 아파트 재건축도 '속도' 2025-12-02 17:46:37
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마무리되면 서초구 일대가 ‘천지개벽’할 것이란 기대가 나온다. 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초구 반포동 반포미도1차는 내년 상반기 통합심의 통과를 위해 준비 중이다. 조합은 내년 상반기 시공사 선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반포미도1차는 지하철 3·7·9호선이 지나는 고속터미널역과 가깝다. 기존...
중국, 일본과 갈등 속 보하이해서 연일 실탄 사격 군사훈련 2025-12-02 17:08:17
가운데 중국이 보하이해(발해·渤海) 일대에서 연일 군사훈련과 실탄 사격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2일 중국 해사국 홈페이지에 따르면 랴오닝성 후루다오 해사국은 항행 경고를 통해 3일 오전 3시부터 오후 7시까지 보하이해 일부 해역에서 군사훈련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훈련 기간 해당 해역에는 선박 진입이 금지된다....
모아주택·가로주택 등 서울시, 8478가구 공급 2025-12-02 16:49:05
392의 9 일대에는 모아주택 5개소가 추진된다. 기존 1725가구에서 870가구 늘어난 총 2595가구(임대 577가구 포함)가 지어진다. 관악구 성현동 1021은 모아주택 4개소에서 기존 1385가구보다 624가구 늘어난 총 2009가구(임대 254가구)가 공급된다. 모아타운 관리계획안에는 용도지역 상향, 정비기반시설(도로, 공원) 및...
아프간 국경 타지크서 무장단체 2차례 공격…중국인 5명 사망 2025-12-02 16:42:27
현지 자국 기업 직원들에게 국경 일대에서 긴급히 대피하라고 권고했고, 타지키스탄 정부에는 중국인 안전을 보장하라고 촉구했다. 아프간 탈레반 정권은 지난주 드론 공격이 발생하자 애도의 뜻을 나타내면서 사건 수사를 위해 타지키스탄과 협력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 산악지대에 1천100만명이 사는 타지키스탄은...
'영유권분쟁' 센카쿠서도 중일갈등 고조…中 "日어선 퇴거조치"(종합) 2025-12-02 16:05:02
센카쿠 열도는 일본이 실효 지배하고 있으나 중국이 영유권을 주장하는 지역이다. 양국은 이 일대에 순시선과 어선을 교대로 투입하며 상대방 선박에 퇴거를 요구하는 등 긴장 상태를 이어오고 있다. choinal@yna.co.kr jkhan@yna.co.kr [https://youtu.be/VItNJndMOzs]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