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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조카' 정동원, 고등학교 3학년 첫 투표권 행사…"투표완료" 2025-06-04 07:34:31
3학년생을 포함, 해당 나이인 만 18세 유권자(이하 고3)는 총 19만2439명이다. 2022년에 치러진 제20대 대선 당시 고3 유권자 12만6509명과 비교하면 6만5930명이 늘었다. 우리나라의 선거 연령은 1960년 만 20세로 시작해 2005년 만 19세로 하향됐다가 2019년 공직선거법 개정에 따라 만 18세 이상으로 낮아졌다. 당시...
6·25 고아 10만 명…이들을 살린 전장의 영웅 [고두현의 문화살롱] 2025-06-03 17:54:36
4학년 과정을 마친 뒤 인근 학교로 진학했다. 튀르키예군이 완전히 철수한 1966년까지 이곳에서 자란 고아는 640명이 넘는다. 이들에게 튀르키예는 ‘형제의 나라’를 넘어 ‘부모의 나라’다. 한 아이는 훗날 “그들이 입혀준 옷은 군복을 잘라 만든 것이었지만 어떤 비단옷보다 따뜻했다”며 “군인들이 풍차 모양...
"새 대통령에게 바란다"…대선 당일 유권자 목소리 들어보니 2025-06-03 17:51:09
1학년에 재학 중이다. 이씨는 “청년 일자리를 늘린다고 말만 하지 말고, 정말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만들어줬으면 좋겠다”고 희망을 밝혔다. 그는 “좋은 일자리는 문턱이 너무 높고, 청년 도약이라는 말도 실질적으로 와닿지 않는다”며 “왜 그런가 생각해보면 국회의원의 평균 연령대가 높은 탓에...
尹, 투표소에 김건희 여사와 동행…취재진 질문엔 '침묵' [대선 현장] 2025-06-03 11:08:01
몇 학년이죠?" "OO이는 운동을 좋아한다며"라는 등 아이들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해당 아이들은 윤 전 대통령의 거주지인 서울 서초동 아크로비스타 이웃 주민인 것으로 알려졌다. 투표소 실내에 입장한 윤 전 대통령은 다른 선거인들과 함께 대기열에서 입장을 기다렸다. 대기하던 중 한 70대 시민이 "저도 삼풍(아파트)...
대선 투표 나선 윤석열 전 대통령…김건희 여사도 동행 2025-06-03 10:02:32
"몇 학년이냐"고 묻고는 아이 손을 잡고 걸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대선은 윤 전 대통령의 파면으로 실시되는 보궐선거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 4월 4일 헌법재판소 탄핵심판에서 파면 선고를 받았다. 투표를 마치고 나온 윤 전 대통령은 '검찰 수사를 언제 받을 것인가', '사전투표가 부정선거라고...
청년 붙잡은 ‘학업장려금’, 안동 인구 반등 2025-06-03 07:51:27
가톨릭상지대학교)에 재학 중인 대학생을 대상으로, 학년당 1회 100만 원의 장려금을 지급하는 ‘대학생 학업장려금 지원사업’을 시행해왔다. 2025년부터는 장려금 100만 원과 안동사랑모바일상품권 120만 원 중 선택할 수 있어, 대학생들의 신청률이 더 높아졌다. 첫 시행을 통해 2024년 3월부터 5월까지 안동시 인구는...
[사설] 해외 언론도 "충격적"이라는 교사 폭행 2025-06-02 17:32:57
3학년 학생이 수업 중 틀린 답을 지적한 교사를 주먹과 발로 때린 일이 있었다. 외신에서조차 “충격적 사건”이라고 할 정도다. 또 4월에는 부산 서구의 한 초등학교 5학년 학생이 여교사의 머리채를 잡고 주먹으로 얼굴과 머리 등을 폭행한 사건도 있었다. 교육계에서는 교사를 폭행한 학생에 대한 처벌이 너무 가볍다는...
"미국은 위험해"…중국 부자들, 자식 유학 선호 국가 바뀌었다 2025-06-02 16:44:33
학년에 재학 중인 아들을 둔 학부모이자 상하이 거주민인 황추핑은 "미국 유학 비용이 연간 10만달러(한화 약 1억3700만원)에 달하는데, 이게 좋은 투자인지 의문"이라며 "이후에 취업을 할 수 있을지, 취업하더라도 합법적으로 체류할 수 있을지 등이 불확실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캐나다 유학이 "현실적인 대안이라는...
"미국은 이제 위험해"…中부유층 자녀 유학 선호국가 달라져 2025-06-02 16:26:10
11학년에 재학 중인 아들을 둔 학부모이자 상하이 거주민인 황추핑은 "미국 유학 비용이 연간 10만달러(약 1억3천700만원)에 달하는데, 이게 좋은 투자인지 의문"이라며 "이후에 취업을 할 수 있을지, 취업하더라도 합법적으로 체류할 수 있을지 등이 불확실하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트럼프 행정부의 조치가 계속해서...
'尹 지지' JK김동욱 "카리나는 아저씨들이 김문수는 국민이 지킨다" 2025-06-02 13:31:46
1975년 서울에서 태어났지만, 1992년 고등학교 2학년 때 가족과 함께 캐나다로 이민을 떠나 캐나다 국적을 취득했다는 점에서 외국인 정치활동 금지 혐의로 고발당하기도 했다. 그런데도 꾸준히 정치색을 드러내며, 이번 대선에선 김문수 후보에 대한 공개 지지 의사를 밝혔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