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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기] 존재감 바뀐 'SM7 노바' … 점잖은 준대형 2014-11-09 09:48:42
가파른 등산로를 향했다. 6기통 2.5ℓ 가솔린 엔진은 어렵지 않게 산길을 올랐다. 시승차 심장은 최고출력 190마력, 최대토크 24.8kg·m의 힘을 내는 6기통 2.5 가솔린 엔진이다. 변속기는 자동 6단. 도심 주행시 힘 들이지 않는 운전과 부드러운 가속이 가능하다. 핸들링 반응은 무겁지 않고 시트에 오래 앉아 있어...
서울 최고 단풍 명소, 어디지 … 서울숲 월드컵공원 서울대 정문 2014-10-19 11:30:04
앞에서 삼막사까지 이어지는 4.4km 산길에는 붉은 단풍나무들이 줄지어있다. 초반에는 완만한 포장도로가 이어지지만 포장도로가 끝나는 지점에서 제대로 물이 오른 단풍나무를 만날 수 있다. 그 곳부터 약 100m 되는 산길이 온통 노랗고 붉은 단풍의 물결이다. 관악산은 오르기 쉬운 산은 아니다. 가파른 오르막 없이...
‘진짜 사나이’ 병장 김수로, 고된 훈련에 고개 절레절레 “유격의 다섯 배는 힘들다” 2014-10-13 08:00:05
시간이 지날수록 산길은 더욱 험해졌다. 피로가 누적된 병사들은 대형을 잃었고, 교관의 쓴소리에 겨우 정신을 차리고 다시 대열을 정비했다. 낮은 포복 자세로 산길을 오르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조종수인 케이윌은 엉망진창이 된 전투복을 입고 돌아온 소총수들에게 박수를 보냈지만 어떤 병사들도 케이윌과 눈을...
[김성률의 에베레스트 다이어리 15] 딩보체 가는 길, 행복하고 아름다운 종주길 2014-09-26 10:09:08
내가 가장 사랑하는 모양의 길이다. 아름다운 산길을 마음껏 음미하며 홀로 걷다 보니 그동안의 어려움들이 불현듯 잊혀지고 행복한 마음만 그득하다. 해발이 약 4500미터가 되는 고원길은 믿을 수 없을 만큼 푸근하고 편안했다. 영원히 이 길을 걷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딩보체를 지나 쇼마레까지 포터와 떨어져 ...
[김성률의 히말라야 다이어리 ②] 트레커의 종착지이자 크라이머의 출발점인 베이스캠프 2014-09-26 09:31:15
산행기점인 칸데가 나타난다. 한참을 계속 올라가는 산길이기는 했지만 도로는 생각만큼 나쁘지 않았다. 아마도 이 곳이 수 많은 트레커들이 찾는 안나푸르나베이스캠프 트레킹의 시발점이어서 그런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칸테(kande)는 해발 1700m의 높이에 위치하고 있다. 산행기점의 높이가 벌써 설악산(1708m...
[중국과 일본의 山] 주자이거우의 五色 교토의 단풍 빠져볼까 2014-09-22 07:00:23
산길을 통과하는 산악관광 구간으로 길이는 약 86㎞. 케이블카, 트롤리버스, 무궤도 전차, 로프웨이 등 다양한 교통수단을 이용해 횡단한다.다테야마 알펜루트 코스에서 해발 2500m에 자리한 무로도를 정점으로 하산길이 이어진다. 해발 2316m에 있는 다이칸보역의 옥상 전망대에서 북알프스와 구로베댐이 만드는 조화를...
`꽃보다 청춘`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 때묻지 않은 `20대 꽃청춘` 매력에 푹 2014-09-20 15:50:26
춤추기, 자전거 빌려타고 방비엥 산길 달려보기 등 내일을 생각하지 않고 노는 20대 청춘들의 모습이 브라운관에서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여행에 익숙해질수록 점점 나타나는 이들의 본 모습 또한 사랑스러웠다. ‘여행필수품’ 유연석은 노래로 멤버들을 깨우고, 빨래를 널고, 아침을 준비하고, 여행 코스를...
`정규편성 가능?`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최종회 혜리 애교,맹승지,김소연,홍은희,라미란,박승희 2014-09-19 22:47:06
멤버들은 해발 450m가 넘는 훈련장까지 험난한 산길을 뛰어 올라갔다. 이어 산과 산을 줄 하나에 의지해 이동하는 수평이동에 도전했다. 극한의 공포 앞에서 여군멤버들은 표정이 굳어졌다는 후문이다. 여군특집 최종회는 오는 21일 오후 4시 30분 방송된다. 한편 앞서 지난주 여군특집에서는 본격적인 유격훈련이 전파...
‘먹거리 X파일’ 수두룩한 가짜 산양삼, 진짜 산양삼의 구분법은? 2014-09-13 01:17:49
경우가 허다했다. 또 다른 곳은 험한 산길을 한참 갈리는 것은 물론 차로 갈 수 없을 정도로 깊은 산속에 위치하고 있었다. 직접 산양삼을 캐볼 수 있어 더욱 인기가 좋다는 말이 거짓말은 아닌 듯 판매업자는 산양삼밭으로 제작진을 안내했다. 그러나 판매업자가 판매하는 산양삼은 밭에서 캔 것이 아니었다. 판매자가...
단풍놀이, 무거운 DSLR 대신 부담 없는 카메라로 즐기자! 2014-09-12 04:37:23
빼 놓을 수 없는 재미다. 그러나 험난한 등산길에 무거운 dslr은 짐이 아닐 수 없다. 특히 산길을 오르다 들고 있는 카메라를 떨어뜨리기라도 하면 수리비용이 만만치 않다. 또한 조작이 까다로운 dslr은 온 가족이나 친구들이 여럿 모인 장소에서 중요한 순간을 잡아내기에는 불편하다고 말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