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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도시개발공사,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 2025-12-02 15:11:03
정명섭)는 지난 25일 대구 북구 대현동 일대에서 동절기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공사는 에너지 취약계층의 난방 부담을 덜기 위해 대구시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하여 총 15세대에 4500장의 연탄을 기부하였으며, 이날 청아람봉사단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강북권 주택공급 속도낸다…서울시, 모아타운 6곳서 8478가구 공급 2025-12-02 14:56:59
1일대 모아타운’ 외 5건을 통과시켰다고 2일 밝혔다. 먼저 강북구 수유동 392의 9에는 모아주택 5개소가 추진된다. 기존 1725가구에서 870가구 늘어난 총 2595가구(임대 577가구 포함)가 공급된다. 반경 600m 안에 서울지하철 4호선 수유역과 우이신설선 가오리역, 화계역이 있는 역세권이다. 아파트 건축이 가능하도록...
고려아연 임직원, 대한적십자사와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 2025-12-02 14:52:37
고려아연 임직원과 적십자봉사원들이 2일 서울 노원구 덕릉로 일대에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는 혹한기 난방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주거 취약계층 70세대에 연탄 1만4000장과 백미 700kg을 전달한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영유권분쟁' 센카쿠서도 중일갈등 고조…中 "日어선 퇴거조치" 2025-12-02 11:15:23
증거는 일본 내부 외교 문서, 지도, 역사학자들의 논문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센카쿠 열도는 일본이 실효 지배하고 있으나 중국이 영유권을 주장하는 지역이다. 양국은 이 일대에 순시선과 어선을 교대로 투입하며 상대방 선박에 퇴거를 요구하는 등 긴장 상태를 이어오고 있다. jkhan@yna.co.kr [https://youtu.be/VItNJndMOzs]...
시흥·안산 더블생활권 '시흥거모 엘가 로제비앙', 분양 본격화 2025-12-02 10:11:09
내에서도 남측, 남거모 일대에 위치해 시흥, 안산 생활권을 모두 편리하게 공유 가능하다. 우선 4호선·수인분당선 신길온천역의 도보 이용이 가능하다. 또 주변에는 이마트 트레이더스 안산점, 롯데마트 선부점, 시흥프리미엄아울렛, 한도병원, 시화병원, 메가박스 등 이미 형성된 시흥, 안산의 인프라도 모두...
내년 서울 재건축 대어 줄줄이 시공사 선정…대우건설 '수주 총력' 2025-12-02 10:03:14
단지와 인접한 보행로가 조성되면 향후 일대 주거 환경 개선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핵심권역 재편 중심에 선 대우건설여의도와 신반포는 각각 금융·방송 클러스터와 한강변 프리미엄 주거지라는 입지를 갖췄다는 평가다. 해당 재건축 사업은 서울의 주거·도시 구조를 변화시킬 핵심 프로젝트로 평가된다. 두...
지하철 준법운행에 시위까지…시민들 출근길 '몸살' 2025-12-02 09:56:39
신당·상왕십리·합정 일대에서 2~3분 지연이 이어졌고 일부 역에선 대기열이 평소보다 길어졌다. 2호선 왕십리역은 준법운행과 시위가 맞물리며 지연 안내 방송이 잇따랐다. 2·4호선 사당역에선 지연과 혼잡이 겹쳐 응급환자가 발생했고 열차 운행이 한동안 더뎠다. 임금 3% vs 1.8%…12일 총파업 ‘데드라인’노사는...
베네수 마두로, 군사적 압박 美향해 "평화로운 노예 거부"(종합) 2025-12-02 08:05:02
카리브해 일대에서 발생한 '중대한 초법적 민간인 처형' 관련 조사 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베네수엘라 국회 소셜미디어를 통해 밝혔다. 베네수엘라 국회의장은 "이 결정은 피해자 유족과의 면담을 거쳐 내려졌다"며 "유족들의 증언에 따르면 미군은 지난 9월 2일 카리브해 일대에서 발생한 사건을 통해 불법적인...
전국 집값 상승률 1위 찍은 '이곳'…'국평 30억'도 앞뒀다 2025-12-02 07:39:17
됐고, 경마공원역·선바위역 일대 역시 3기 신도시 과천지구와 주암지구가 개발을 앞두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다수 기업이 과천에 입주하면서 과거 고위직 공무원들의 뒤를 잇는 안정적인 고소득층 수요가 확보됐다"며 "집값의 하방 경직성이 매우 강해졌다"고 평가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백악관, 베네수 선박 생존자 '2차 공격' 인정…"해군제독 지시"(종합) 2025-12-02 06:42:12
그들을 제거할 권한이 있다"며 카리브해 일대에서 진행 중인 해군의 군사 작전의 정당성을 거듭 강조했다. 그러나 마약 테러리스트에 대한 공해상 공격을 '교전 상황'으로 간주하기 어려우며, 격침된 선박들이 마약을 운반하고 있었다는 결정적 증거도 나오지 않았기에 불법이라는 비판도 잇따르고 있다. 특히 전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