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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세종집무실 디자인, 온라인 국민투표로 택한다 2025-11-18 18:17:34
투표를 도입한다고 18일 밝혔다. 세종 국가상징구역에는 국회 세종의사당, 대통령 집무실, 시민광장 등이 조성된다. ‘대한민국 100년 미래를 그리는 국가 프로젝트’라는 주제로 추진되는 공모작품은 20일까지 접수한다. 투표는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7일간 치러진다. 설계 공모에서 국민 투표 결과가 심사 결과 점수에...
착공 앞둔 삼성동 GBC·잠실 마이스…동남부 '비즈니스 벨트' 우뚝 2025-11-18 17:32:32
재정비할 계획이다. 보행로를 설치해 두 구역의 연결성을 강화한다. 서울시는 올림픽대로 상부 덮개공원을 통해 한강 접근성을 높이겠다는 구상도 내놨다. 업계 관계자는 “오피스와 마이스, 쇼핑에 스포츠와 자연(한강)까지 집적된 곳은 흔치 않다”며 “글로벌 기업과 국제 비즈니스·스포츠 행사 개최, K관광의 거점 등...
층층이 캐비닛 쌓은 외벽…코엑스 얼굴 달라진다 2025-11-18 17:30:37
한국무역협회는 ‘한국종합무역센터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의 보완 작업을 하고 있다. 지난 12일 서울시 제18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해당 안건의 ‘수정 가결’에 따른 후속 조치다. 협회는 내년 하반기 실시설계를 마친 뒤 2027년 3월 착공에 나설 예정이다. 코엑스 리모델링에 따른 가장 큰 변화는 지하...
중화동·번동·시흥동에 모아주택 3800가구 나온다 2025-11-18 17:18:28
일대(2-2구역)·327의 1 일대(2-3구역)·317의 64 일대(2-5구역) 등 4개 구역이다. 329 일대 등 두 곳은 건축협정을 체결해 단지 간 연계성을 강화한다. 별도 사업으로 추진되는 일반적인 모아주택과 달리 지하층을 공유하는 게 특징이다. 2-3구역은 중랑천과 인접한 도로변에 휴게 공간을 조성한다. 태릉시장 특화 거리와...
"빈발한 어선 사고…해경,기상특보 문자만" 단속은 소홀 2025-11-18 17:03:15
조회가 불가능한 일부 관외 어선은 관할 구역 내에 있어도 출항 제한 메시지를 받지 못했다. 풍랑주의보에서 태풍경보까지 기상특보가 격상되는 데 따라 어선 규모에 따라 출항이 금지되며, 이를 어기면 어업허가 정지 등 행정처분을 받게 된다. 그러나 해수부 및 해경은 출항 제한을 위반한 횟수나 정도에 따른 행정 처분...
'불황의 역설' 자영업자 도미노 폐업에…'돈벼락' 맞은 곳 2025-11-18 16:48:46
등 3개 재활용 분류 구역으로 나뉘어 있다. 이곳에서는 인부 10여명이 수작업으로 폐기물을 분류하거나 크레인을 활용해 폐기물을 옮기는 작업이 이뤄지고 있었다. 불황의 역설…특수 맞은 폐기물 집하장 불황을 버티지 못한 자영업자들의 폐업이 늘어나면서 서울 곳곳에 철거 폐기물이 쏟아지고 있다. 철거 폐기물이...
세종 집무실·광장 디자인, 국민 손으로 직접 고른다 2025-11-18 15:25:20
선호하는 3개를 선택하면 된다. 투표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휴대폰, 이어폰 등 경품도 받을 수 있다. 투표 결과는 오는 12월 1일 1차 전문가 심사와 합산해 상위 5개 작품으로 선정된다. 같은 달 10일 2차 심사를 거쳐 12일 최종 당선작이 발표된다. 강주엽 행복청장은 “국가상징구역은 모든 국민이 자랑스러워할 세계적...
삼성전자 낙수효과만 최대 30조… '잔칫집' 삼성물산 2025-11-18 14:35:00
구역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수주가 유력한데요. 이 물량까지 더하면 누적 수주 9조 원을 넘어서면서 올해 도시정비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전망입니다. 그리고 주택 뿐 아니라 건설사들이 새 먹거리로 찾은 원전 사업에서도 단순 시공을 넘어 실계, 조달, 시공까지 참여 범위를 넓히고 있는데요. 현재 기본 설계 참여...
용산 지구단위계획, 10년 만에 재정비…6개 구역으로 세분화 2025-11-18 14:30:49
허용할 계획이다. 남영동 업무지구 특별계획구역은 기존 3개에서 5개로 확대해 보다 촘촘한 계획적 개발이 추진된다. 노후 유통업무시설이 밀집한 용산전자상가 일대에는 11개 특별계획구역이 신규 지정됐다. 이 중 6개 구역은 이미 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심의를 통과해 개발 윤곽이 드러났으며, 구는 용산국제업무지구 ...
종묘 앞 세운지구, 빌딩·나무숲 공존 '녹지생태도심'으로 재탄생 2025-11-18 14:29:23
광화문광장의 3배 규모에 달하는 녹지(약 13.6만㎡)가 확보된다. 이번에 가결된 '세운재정비촉진지구 4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은 민간부지에 약 1만3,100㎡의 개방형녹지를 조성함으로써 종묘광장공원 건너편 일대가 시민을 위한 열린 녹지공간으로 재탄생하도록 계획했다고 시는 강조했다. 아울러 서울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