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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장서 행패 부려 1억 뜯어낸 44명 적발…2명 구속 2025-04-20 11:37:54
혐의로 피의자 44명을 송치하고 1명을 지명수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중 상습성이 인정되는 2명은 구속해 검찰에 넘겼다. 이들은 각각 2018년 8월부터 6년여간 서울 전역 게임장 22곳에서 피해 업주 29명에게 총 1억400만원을 갈취한 혐의를 받는다. 구속된 A씨는 2018년 2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 서울 동대문구, 강남구 등...
가수 이하늘, '명예훼손 혐의' 검찰 송치…"허위사실 무차별 유포" 2025-04-18 20:35:36
불구속 송치했다. 이씨는 유튜브를 통해 자신과 법적 분쟁을 벌여온 가수 주비트레인(본명 주현우·46)의 소속사 베이스캠프스튜디오의 이모 대표가 범죄자라고 주장하는 등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 대표는 지난 16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하늘의 검찰 송치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DJ DOC 이하늘,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 송치 2025-04-18 19:24:42
이근배) 씨가 명예훼손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8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이씨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지난 7일 불구속 송치했다. 이씨는 유튜브를 통해 자신과 법적 분쟁을 벌여온 가수 주비트레인의 소속사 이모 대표를 상대로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1180만 유튜버' 쯔양 영향?…강남경찰서 수사팀 '전격 교체' 2025-04-18 15:44:15
불송치 결정했다. 그러나 쯔양 측은 경찰의 불송치 결정 직후 이의 신청서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중앙지검은 지난달 14일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협박·강요 등 혐의로 피소된 김 씨에 대해 서울 강남경찰서에 보완 수사를 요구했다. 김 씨는 전 남자 친구인 A 씨로부터 4년간 폭행 등을 당해 유흥업소에서...
검찰, 일양약품 '백혈병 치료제 주가조작 의혹' 무혐의 2025-04-18 14:27:47
2명을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 양벌규정에 따라 회사 법인도 재판에 넘겨졌다. 경찰은 2020년 3월 백혈병 치료제 '슈펙트'가 외국 유명 약품과 비교했을 때 코로나19 치료에 우월한 효능을 나타낸다는 결과가 존재하지 않음에도 일양약품이 허위 사실이 담긴 보도자료를 배포해 주가를...
평생 보호한다면서 생매장까지…가족이라면 그렇게 했을까 2025-04-18 13:54:32
불송치했다. 정진아 동물자유연대 사회정책변화팀장은 “2023년 여주에서 118마리 생매장 부지가 확인된 사건처럼 물리적 증거가 명확한 경우에만 처벌이 가능하고 대부분의 유기·방치 사례는 수사 단계에서 무력화된다”며 “펫숍 운영자 내부 고발이 아니면 증거 수집이 어렵기 때문에 실질적인 단속이 어렵다”고...
밀양 성폭행 신상공개 유튜버 '집행인', 징역 3년 2025-04-18 12:29:12
559명에 대해 송치·진정철회 등으로 사건 처리를 마쳤다. 유튜버는 10명으로, 이 중 4명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안 씨와 마찬가지로 가해자 신상을 공개한 유튜버 채널 '전투토끼' 운영자 A씨(30대)는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내달 23일 선고를 앞두고...
박나래 자택서 수천만원 금품 훔친 30대, 구속 송치 2025-04-18 10:45:32
야간주거침입 및 절도 혐의로 A씨를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4일 박씨의 용산구 집에서 수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또 훔친 금품을 장물로 내놓은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앞서 3월 말에도 용산구 또 다른 집에서 절도를 저지를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가 앞서 저지른...
박나래 집에서 수천만원 금품 훔친 30대 절도범, 구속 송치 2025-04-18 10:31:08
A씨를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4일 서울 용산구에 있는 박나래의 자택에서 수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지난 10일 긴급 체포됐다. 당초 외부인의 침입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는 이유로 내부인의 소행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지만, 경찰은 폐쇄회로(CC)TV 분석과 장물 수사 등을 통해 지난 4일...
법원, 가세연에 '쯔양 사생활' 영상 삭제 명령…가처분 일부 인용 2025-04-17 20:16:49
대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으나, 검찰은 박씨 측의 이의신청을 받아들여 지난달 경찰에 보완 수사를 요구했다. 이와 관련 지난 16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고소인 신분으로 출석해 조사 받은 박씨는 경찰의 수사 태도를 문제삼아 약 40분 만에 조사를 거부하고 현장을 떠났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