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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지주 회장 연봉은…하나 함영주 22.7억·KB 양종희 18.5억 2025-03-18 17:52:17
금융지주 회장 연봉은…하나 함영주 22.7억·KB 양종희 18.5억 작년 신한 진옥동 15.2억·우리 임종룡 11.4억…각종 금융사고에도 수십억씩 이재근 전 KB국민은행장, 성과급 등 26.2억원 받아 (서울=연합뉴스) 신호경 한지훈 민선희 기자 = 지난해 불법·과다 대출에 따른 횡령·배임 등 금융사고가 끊이지 않았지만, 주요...
정용진 회장 작년 보수 36억…이마트 실적 개선에도 성과급 삭감 2025-03-18 17:51:42
솔선수범하겠다는 자세로 연봉을 줄였다"고 밝혔다. 이마트의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471억원으로 전년 대비 흑자 전환했다. 통상임금 관련 대법원판결로 2000억원을 웃도는 추가 비용이 발생한 점을 감안하면 호실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정 회장의 모친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 회장과 부친 정재은 신세계그룹...
CEO보다 두둑...수십억 연봉 증권맨 속출 2025-03-18 17:49:12
이창근 부회장(15억7천만원), 이선범 부사장(13억8천만원)에 앞섰다. 유진투자증권에서는 홍상수 이사대우(17억5천만원), 김상균 부장(16억6천만원), 윤은총 부장(15억3천만원) 등 채권금융본부 증권맨들이 유창수 대표이사(15억2천만원)보다 많은 연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용선 대리도 13억6천만원의 연봉이...
[시론] 기업 밸류업의 지름길, 주식보상制 2025-03-18 17:36:41
높아질 수밖에 없다. 현금으로 연봉을 받으면 그 액수에 따라 최고 45%의 국세와 4.5%의 지방세를 합해 49.5%의 근로소득세를 납부해야 하지만 RSU는 제도 설계에 따라 25%의 세금 납부만으로 취득할 수 있다. 다만, 직원은 RSU를 싫어하기도 해서 직원에게까지 강요할 것은 아니다. 밸류업을 한다면서 기업에 부담만 잔뜩...
LG 구광모, 지난해 연봉 82억 받아…전년 대비 1.8% 감소 2025-03-18 17:20:51
구광모, 지난해 연봉 82억 받아…전년 대비 1.8% 감소 (서울=연합뉴스) 장하나 기자 =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지난해 82억원가량을 연봉으로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LG그룹 지주사인 ㈜LG가 공시한 2024년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LG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구 회장은 지난해 급여 46억7천600만원과 상여 35억100만원...
"연봉 꼬박 모아도, 서울 한평도 못 사" 2025-03-18 17:20:06
연봉을 꼬박 모아 서울 아파트 한 평(3.3㎡) 사기도 어려워질 줄 몰랐습니다.” 작년 말 서울의 한 아파트 청약에 당첨된 뒤 저층인 점이 마음에 걸려 포기한 30대 직장인 A씨는 당시 결정이 후회스럽다며 이같이 말했다. 공사비 상승 여파로 분양가 급등세가 계속돼 ‘내 집 마련’ 문턱이 높아지고 있어서다. 서울 아파트...
"의사 되면 금방 회수"…'1년 5000만원' 기숙학원에 N수생 몰린다 2025-03-18 17:13:26
“같은 전공 동기나 선배들을 보니 높은 연봉을 받지 못하더라”고 했다. 의대 정원 증원으로 n수생이 급증한 것도 학원가에는 호재가 됐다. 기숙학원이 ‘미래 먹거리’라고 판단한 입시 학원들은 앞다퉈 기숙학원을 인수하거나 새로 지으며 n수생 잡기에 나섰다. 대치동 학원업계 신흥 강자인 시대인재는 지난달 경기 용...
이마트 실적 개선에도…정용진, 성과급 덜 받았다 2025-03-18 17:05:06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 회장과 부친 정재은 신세계그룹 명예회장은 지난해 이마트에서 17억6,700만원씩 받았다. 전년보다 급여를 42.3%, 12억 9,800만원 적게 받았다. 성과급은 받지 않았다. 신세계그룹 관계자는 "회장단의 연봉 감액은 회사의 쇄신 노력에 앞장서겠다는 것을 의미"라고 말했다. 한편 이마트는 지난해...
세무사 2만·회계사 1.6만…전문자격사도 지원 '러시' 2025-03-18 17:02:14
기록했다. 현 직장에서 느끼는 불안이나 낮은 연봉으로 퇴사를 선택하는 직장인들 사이에서 전문자격사가 새로운 탈출구가 되고 있는 모양새다. 다만 관세사는 해마다 지원자가 줄고 있다. 올해 지원자는 1829명으로 2000명 선이 무너졌다. 시험 난도가 높은 데다 합격 인원이 90명에 불과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김대영...
취업문 좁아진 변호사…"재판 대신 학원서 리트 강의 할래요" 2025-03-18 16:47:33
높은 연봉과 안정적인 근무 환경을 이유로 사내 변호사로 전직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최근에는 전직 검사와 대형 로펌 소속 변호사가 기업 법무팀으로 이동하는 사례가 많다. 권상대 전 대검찰청 정책기획과장은 2023년 김앤장 법률사무소를 떠나 삼성SDS 법무팀 부사장급 임원으로 합류했다. AI대륙아주 출범을 놓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