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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실적, 이익률 개선 `관건` 2012-07-23 16:02:10
억원.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약 50%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특히 매출의 80% 이상을 해외에서 거둬들였습니다. 중동과 동남아시아 등 현지 플랜트 공사에 대한 경쟁력이 입증된 만큼 적극적인 수주 전략이 효과를 나타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국내 건설사들의 상반기 해외 수주 규모는 321억원으로 지난 해 보다도...
엠씨넥스, "카메라 모듈 세계 1위 목표" 2012-07-20 10:46:25
됩니다” 지난해 매출액은 2천153억원 당기순이익은 116억원을 달성했습니다. 올해는 중국 상해 법인을 중심으로 해외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해 지난해 보다 10~15% 성장을 자신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 민동욱 / 엠씨넥스 대표이사> “올해는 글로벌 경제위기 여파로 보수적인 관점에서 지난해 대비 10~15% 성장을...
부동산 전문가 "금리 내려야" 2012-07-10 17:17:56
5억 8천만원이던 인천 영종하늘도시의 한 아파트는 최근 3억8천만원까지 값이 떨어졌습니다. 이렇다보니 내년 초까지 입주하는 전체 단지 8천800가구 가운데 90%의 계약자가 입주를 거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도 70% 이하로 떨어지는 등 깡통 아파트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채권자들이 법원...
[6일 조간신문브리핑] `빚타운` 된 뉴타운 2012-07-06 07:23:57
50원 올렸습니다. 지난달초 서울우유는 대형마트에서 팔리는 흰 우유의 소비자 가격을 2천300원에서 2천350원으로 올렸는데요 지난해 10월 2천150원에서 150원 올린 뒤 8개월만입니다. 관련 업계에 줄줄이 도미노 가격 인상이 예상됩니다. - 폴크스바겐vs포르셰 7년 `손자의 전쟁`...외손자 승리로 마침표 독일...
[마감시황] ECB 회의 앞두고 관망세 / 코스피 `강보합` 2012-07-05 19:10:09
40억원 가량 순매도로 출발했지만 장이 끝날 무렵 137억원 순매수로 돌아서는 등 갈팡질팡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개인은 1천6백억원 넘게 팔았고, 기관이 1천8백억원 가량 순매수하며 지수를 방어했습니다. 최근 증가한 펀드 자금을 바탕으로 기관은 9거래일째 매수세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앵커> 기관이 많이...
AJ렌터카 7월 상장‥IPO 가뭄에 단비 2012-06-22 18:59:28
4백여억원을 신차 구매와 해외 진출 등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인터뷰> 반채운 AJ렌터카 대표이사 "일단 영업자산을 구매할 계획입니다. 1년에 차량 구입액이 2천억원 이상 되는데 차량 구입에 1차로 사용할 계획이고요. 해외에 렌터카 진출을 오래전부터 기다려왔습니다. 시간이 걸리겠지만 해외 진출에.."...
[마감시황] 외국인 이틀째 매수‥1890선 회복 2012-06-19 19:07:13
전기전자 업종 등을 중심으로 1천8백억원을 순매수해 이틀 연속 주식을 사들였습니다. 다만 차익실현에 나선 개인이 1천6백억원을 팔아치웠고 기관도 38억원 순매도하면서 지수에 부담을 줬습니다. 업종별로는 음식료와 운송장비 등을 제외하고 대다수 업종이 하락세를 면치 못했습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들은...
[마감시황] 코스피 1860선 상승 마감 2012-06-11 19:17:12
억원, 기관이 1000억원을 사들였습니다. 개인만이 2500억원의 차익실현 매물을 내놓으면서 추가 상승을 저지했습니다. 업종별로는 증권과 화학이 3%넘게 올랐고, 기계와 전기전자도 강세를 보였습니다. 삼성전자와 현대차, 포스코 등 시총 상위종목 대부분 상승한 가운데 LG화학과 SK이노베이션이 6%안팎으로 강세를...
외환보유액 급감..외국인 ‘변수’ 2012-06-04 18:03:51
발표한 2012년 5월말 외환보유액은 3천108억7천만달러로 한 달 전에 비해 60억달러 가까이 급감했습니다. 유로존 재정위기로 지난 2월 이후 석 달 연속 사상 최대치를 경신하던 외환보유액마저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이처럼 외환보유액이 급감한 것은 외화자산 운용수익에도 불구하고 유로화와 파운드화 등의 약세로...
퇴출 저축은행인수 꺼리는 금융업계 2012-05-25 18:07:58
2억원으로 간신히 적자를 면한것을 제외하면 신한 137억원, KB 79억원, 하나저축은행이 28억5천만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했습니다. 또 다른 인수 주체로 떠오르고 있는 농협, 메리츠 등 금융지주사들과 삼성생명을 비롯한 보험사들도 몸을 사리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예금보험공사가 우량자산과 우량채권만 추려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