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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수도권 등 약한 눈·비…추위는 차츰 풀려 2025-12-15 18:01:04
확대된 뒤 밤까지 이어지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중남부 내륙·산지 5㎜ 미만, 수도권과 강원 북부 내륙·산지, 충남 북부, 충북 중·북부는 1㎜ 안팎이다. 강원 산지에는 1∼3㎝, 강원 내륙에는 1㎝ 안팎의 눈이 쌓일 것으로 예상된다. 일본 남쪽 해상에 자리한 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남서풍이 유입되면서 기온은 평년...
또 고개 든 AI 버블론...코스피 4,100선 아래로 [마켓인사이트] 2025-12-15 16:49:38
기준금리 결정 (18일 밤) -美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18일 밤) -美 CB 11월 경기선행지수 (18일 밤) -일본은행 기준금리 결정 (19일 낮) -中 12월 대출우대금리(LPR) 발표 (20일 오전) ● AI 버블론 재차 부각 지난주 마지막 거래일 뉴욕증시는 연준 위원들의 매파 발언 속에 오라클(-4.47%)의 데이터센터 건설...
프랑스 농민들, '대량 살처분' 분노…도로 점거하고 분뇨 뿌려 2025-12-15 16:07:23
그러자 이 지역 농민들이 그날 밤부터 트랙터와 트럭 등을 동원해 도로를 점거한 뒤 대형 천막과 크리스마스트리 조형물 등을 세우고 격렬한 항의 시위를 벌였다. 남부 도시 알비 인근의 한 마을에선 50여명의 농민이 국도를 점거하고 외곽순환도로 입구 등에 가축 분뇨를 살포하며 정부에 대한 분노를 표출했다. 시위대는...
마이리얼트립, ‘마이팩’ 패키지에 스위스·이태리 등 유럽 3개국 확대 출시 2025-12-15 15:54:08
관람과 도시의 낮·밤 분위기를 모두 체감할 수 있는 경험을 담아냈다. 마이리얼트립은 이번 유럽 상품 출시를 시작으로 마이팩의 서비스 지역을 단계적으로 넓혀갈 예정이다. 중장년층을 포함한 다양한 연령대가 선택할 수 있는 상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개인화된 일정 설계를 통해 고객군별 맞춤형 여행 경험을...
호주 무슬림 총격범, 시리아 출신 무슬림 '시민영웅'에 제압돼(종합) 2025-12-15 14:56:44
"이분의 용감한 행동의 결과로 오늘 밤 많은 사람이 살아있게 됐다는 데에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말했다.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도 "많은 호주인이 다른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위험 속으로 뛰어드는 것을 보았다"면서 "이분들은 영웅들로, 그들의 용감함이 사람들의 목숨을 살렸다"고 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모텔 세면대서 신생아 숨진 채 발견…"부검 의뢰" 2025-12-15 14:22:41
따르면 지난 13일 밤 9시께 "투숙객이 예정 시간에도 나오지 않아 들어가 봤더니 여성이 출산한 것 같다"는 내용의 112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경찰과 소방 당국은 객실 화장실 세면대에서 갓 태어난 여자아이를 발견했다. 아이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사망했다. 당시 세면대에는 물이 일부 물이 차...
'주토피아2', 올해 최단기 500만 돌파…'윗집 사람들'도 약진 2025-12-15 12:12:38
하룻밤 식사를 함께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하정우 감독 특유의 날카로운 관찰력과 배우들의 밀도 높은 연기가 입소문을 타며 관객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외화와 한국 영화가 나란히 흥행세를 보이면서, 침체됐던 극장가에도 모처럼 활기가 돌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한편 예매율 선두는 12월 17일 개봉...
디즈니 700억 프로젝트, '메이드 인 코리아' 우민호·정우성·현빈 자신감 [종합] 2025-12-15 12:05:47
높은 밤의 대통령 중앙정보부 국장 '황국평' 역에는 박용우가 출연한다. 박용우는 "제가 현빈 씨와 정우성 씨의 직속 상관"이라며 "여기 출연한 배우들이 뜨겁게 달리는 욕망을 연출하는데, 저 역시 욕망을 위해 지역의 조직폭력배까지 동원하는 욕망의 화신이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처음으로 가발을 썼다"며...
범죄 강력대응 요구 민심에 중남미 정치지형 '급 우경화' 2025-12-15 11:46:17
중 밤에 길을 걷는 것이 안전하다고 느끼는 비율은 40% 미만이었다. 미국에서는 이 비율이 70%였다. 워싱턴DC 소재 싱크탱크 미국외교협회(CFR)의 라틴아메리카 담당 연구원인 윌 프리먼은 "라틴아메리카에서 점점 더 많은 대중이 '필요하다면 국가가 이러한 범죄 조직에 대해 더 강경한 입장을 취할 수 있도록 권한을...
명곡, 세월의 때가 묻을수록 더 빛나는 것…'이문세 더 베스트' [리뷰] 2025-12-15 11:02:31
맞추며 유쾌하게 분위기를 이끌었다. '깊은 밤을 날아서' 무대를 할 때는 댄서들과 함께 몸을 흔드는가 하면, 바이올린 솔로에 목소리를 얹는 등 다채로운 구성을 보여줬다. '이 세상 살아가다 보면'을 부를 땐 "두 손을 머리 위로"라며 호응을 유도했고, '알 수 없는 세상'에선 관객들이 일제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