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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정전 60년, 북한의 퇴화 2013-07-26 16:58:36
성장했지만 북한은 권력을 3대째 세습하는 봉건 독재국가로 회귀하고 말았다. 평화를 위협하는 병영국가, 악의 축에 불과한 불량국가, 시대착오적 개인숭배의 가족 국가로 전락하고 만 것이다. 60년이 지난 지금 국민총소득은 남한의 2.7%이며 1인당 국민소득도 5% 수준밖에 되지 않는다. 무엇보다 경제자유지수는 19년 ...
썰전 꽃미남탄생설 "나라의 암흑기에 꽃미남 탄생?" 2013-07-19 19:40:00
독재시절인 72년, 73년에 태어났다"며 "나라가 흉흉할수록 꽃미남들이 탄생한다"고 말해 `암흑기 꽃미남 탄생설 주장에 힘을 실었다. 강용석의 이 같은 주장에 개그맨 이윤석은 "장동건이 태어났을 때 나와 유재석, 박진영이 태어났다"며 "우린 장동건을 깔아주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냐?"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사설] 경제팀 비판하는 새누리당이 더 딱하다 2013-07-18 17:20:21
개인의 권력은 무한정 확대해 입법독재라는 말이 나올 정도인 비정상적 국회를 만들어 놓은 것도 새누리당이다. 기업투자를 활성화하고 경제를 살리기 위해 야당과 싸울 용기와 정열도 없으면서 그 책임을 행정부의 힘없는 장관들에게 떠넘기는 모습은 실로 실망스럽다. 현오석 경제팀을 옹호할 생각은 추호도 없다....
조정래 "경제 정글 중국, 우리보다 더 자본주의적" 2013-07-16 17:23:35
덧붙였다. 정치체제만 일당독재일 뿐 나머지는 중국이 더 자본주의적이라는 얘기다. 한국의 힘이 뭐냐고 묻자 “명확히 설명할 수 없지만 5000년 역사 동안 끊임없이 침략 당하면서도 살아남은 끈질긴 생명력과 유전자가 내재돼 있는 게 아닌가 싶다”고 했다. 그는 또 “2000년대 들어 한국 소설의 위상이 떨어진 건...
15년간 '누명 쓴' 옥살이 26억 배상 판결 2013-07-16 15:48:26
군사독재 시절 경찰 간부의 딸을 살해한 누명을 쓰고 15년간 옥살이를 한 정원섭(79)씨가 국가로부터 26억여원을 배상받게 됐다.이번 '억울한 옥살이'는 유신헌법 선포 3주 전인 1972년 9월27일 발생한 사건으로 춘천경찰서 파출소장의 아홉 살 난 딸이 춘천시 우두동 논둑에서 성폭행당한 뒤 숨진 채 발견된 것....
[정규재 칼럼] 누가 인문학을 말씀하시는지… 2013-07-15 17:32:25
몇 수 아래다. 여전히 개발연대요, 일당독재다. 그런데 새삼 중국 열풍이다. 은폐된 반미·반일 정서일 수도 있지만 오랜 사대근성일 수도 있다. 마이클 샌델만 해도 그렇다. 정의 원칙은 시장규칙을 버리는 것에서 시작된다는 것이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이나 ‘정의란 무엇인가’의 골자다. 자칫 허위의식이 되기...
황교안 법무장관 "욕하는건 자유지만 남에게 피해 주면 인권침해" 2013-07-15 17:13:11
“자유를 주지 않고 억압하는 독재로부터 우리를 지키는 것이 헌법의 첫 번째 목표”라고 말했다. 이어 “국민이 뽑은 대표자들이 나라를 운영하는 의회민주주의를 지키는 것이 두 번째 목표, 열심히 일해 소득을 얻은 만큼 쓰는 자본주의 나라를 이끌어 나가자는 게 세 번째 목표”라고 설명했다. 황 장관은 짧은 시간에...
이정희 대표, 박 前대통령 또 '다카키 마사오'로 칭하며 비난 2013-07-14 16:05:38
한다며 쿠데타로 정권을 잡고 유신독재 철권을 휘둘렀는데, 그의 딸 박근혜 대통령까지 국정원을 동원해 종북공세를 만들어 권력을 차지한 사실이 드러나면 정권의 정통성이 무너진다고 두려워하기 때문"이라고 비난했다.이어 "그들은 범죄행각이 드러나자 국가기관을 총동원해 nll(북방한계선) 논란을 일으키고, 노무현 전...
[Global Issue] 꽁꽁 언 '아랍의 봄'…이집트 사태 미궁속으로 등 2013-07-12 15:28:59
개혁은 미루면서 이슬람 정치 규범을 강요하고 독재를 답습한 것이다. 무르시는 야권의 다수가 세속주의, 자유주의자들임에도 불구하고 대통령 권한을 대폭 강화한 ‘헌법 선언문’을 발표했다. 무바라크의 ‘현대판 파라오’라는 별명까지 물려받았다. 취임 100일 후 지지율은 78%에서 32%로 급락했다. 과거 회귀의 두려움...
[사설] 경기급랭에도 시장경제 원칙 지키겠다는 중국 2013-07-11 17:31:47
일당 독재라고는 하지만 역설적으로 정치 안정 등 포퓰리즘을 순화시킬 수 있는 안정된 정치구조도 갖고 있다. 대중의 질투와 질시, 포퓰리즘에 포위돼 시장 원리를 부정하면서 갖은 규제를 양산하고 있는 우리로서는 그저 놀랍고 부러울 뿐이다. ▶ 성동일, 출연료 얼마나 받길래…깜짝 고백 ▶ 여친 가방 떨어뜨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