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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에게 성폭력 당했다" 폭로한 후배들 손배소 2심도 패소 2025-04-11 08:05:23
송치 처분을 내렸다. 이후 A·B 씨는 C 변호사가 낸 입장문에 문제를 삼았다. C 변호사는 입장문에서 "그렇게 공익을 위한다는 피의자는 기성용에 대한 조사 후 두 달이 다 돼가도록 이런저런 이유를 대며 수사기관의 출석 요구에 협조하지 않았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대국민 사기극 피의자는 언론 인터뷰를 통해 자신이...
야채죽 뿌린 뒤 '토사물'인 척…만취 승객 협박한 택시기사 2025-04-10 20:14:24
해당 사건을 서울북부지검에 송치했다고 10일 밝혔다. 그는 약 1년간 서울·경기·충청 일대에서 이 같은 수법으로 승객에게 합의금을 뜯어낸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관계자는 "동일 수법으로 피해 보신 분은 신고 바란다"며 추가 피해자 확인을 위한 수사를 이어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김영리 기자 smartkim@hankyung.com
만취 승객 노렸다…가짜토사물 뿌리고 "돈 내놔" 2025-04-10 19:47:43
송치했다고 1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승객이 만취해 잠든 사이 죽, 콜라, 커피 등으로 미리 만들어둔 가짜 토사물을 택시 안에 뿌려 합의금을 받는 방식으로 돈을 뜯어낸 혐의를 받는다. A씨는 만취 승객을 선별해 택시에 태웠으며 한적한 곳에 차를 세운 뒤 자신의 얼굴과 택시에 가짜 토사물을 뿌리고 돈을...
마라톤 뛰는데 골프공 '날벼락'…경찰, 골프장 안전관리자 송치 2025-04-10 10:48:04
B씨를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10일 밝혔다. A씨 등은 지난해 10월 6일 오전 9시5분께 골프장 인근 도로에서 열린 마라톤 대회에 참가한 C(30)씨가 달리던 중 얼굴에 골프공을 맞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C씨는 사고 직후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으며 같은 날 또 다른 남성 참가자도 유사한 피해를 입은...
체포 저항하는 취객 제압 과정서 다치게 한 경찰관 '무혐의' 2025-04-09 17:54:46
불송치를 결정했다. A경감 등은 작년 9월16일 0시58분께 춘천의 한 지구대에서 B씨(65)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현행범 체포하는 과정에서 그를 다치게한 혐의로 피소됐다. B씨는 사건 전날 지구대 인근 술집에서 술을 마시고 택시에 무임승차해 지구대에서 신원조사를 받던 중 인적사항을 적으라는 요구에 응하지 않아 체포...
외국인 관광객 태우고 '무법질주'…불법 자가용 택시영업 일당 적발 2025-04-09 17:46:58
2명과 운전기사 61명을 검거해 지난달 27일 검찰에 송치했다고 9일 밝혔다. 이들은 2023년 4~12월 자가용 차량을 이용해 외국인 관광객을 유상 운송하거나 유상 운송을 알선한 혐의를 받는다. 인천공항에서 서울까지 운행 건당 약 6만원을 받아 일반 택시비에 비해 약 50% 저렴한 금액으로 손님을 끌어들인 것으로 조사됐...
벨트 없고 면허증도 확인 안 한다…위험한 전동카트 '안전주의보' 2025-04-08 16:33:41
과실치사상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소비자원은 이번 조사 결과를 토대로 안전사고 예방 조처가 미흡한 사업자에게 전동카트 안전장치 점검·보수 등의 개선을 권고했다. 아울러 관할 지방자치단체와 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조례 제정 등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김영리 기자 smartkim@hankyung.com
"이준석, 하버드대 졸업 맞다"…경찰, 학력 의혹 공식 확인 2025-04-08 15:49:31
불송치 결정됐으나, 미 법무부의 회신에 따라 추가 확인 과정을 거쳤다"고 설명했다. 앞서 이 의원은 국민의힘 소속이던 2023년 5월 일부 보수 유튜브 등에서 하버드대 학력 위조 논란이 제기되자 페이스북을 통해 "성적표, 졸업증명서, 졸업생 사이트 접속 인증까지 수사기관에서 다 해서 결론 냈던 사안"이라며 "허위인지...
여성 흉기 위협한 20대 "가출 후 생활비 벌려고" 2025-04-07 19:55:23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자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코드 제로를 발령하고 신고 1시간 30분 만에 인근 피시방에 있던 A씨를 체포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가출한 뒤 생활비를 벌기 위해 범행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조사를 마치는 대로 A씨를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사진=연합뉴스)
"괴롭힘 신고 당하자 명예훼손 고소…피해자 진술 사실이라면 해당 안돼" 2025-04-07 17:45:02
불송치하기로 했다. 하지만 C씨가 이의 신청을 해 검찰이 다시 진상조사를 했다. 검찰 역시 경찰과 마찬가지로 B씨 등이 진술한 내용이 모두 사실이라고 결론 내렸다. 진술 또한 적법한 절차대로 진행됐다고 판단해 불기소 처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인사·노무 전문 변호사는 “사내 조사 과정에서 직장 내 괴롭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