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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빅5, 중견 브랜드 접고 수입 명품 승부수 2026-01-12 16:46:29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 위축과 경쟁 심화로 실적난이 심해지는 가운데 충성 고객층이 탄탄한 해외 브랜드를 선호하는 현상이 강해지고 있어서다. 12일 한국경제신문이 5대 패션 대기업의 브랜드 현황을 전수 조사한 결과, 지난해 사업이 중단된 브랜드는 총 6개였다. 코오롱FnC의 ‘에피그램’과 ‘아모프레’에 이어...
부산, 신중년 일자리 예산 두 배로 2026-01-12 16:30:43
부산시는 올해 ‘신중년 일자리 지원사업’ 예산으로 전년 대비 두 배 늘린 20억원을 투입한다고 12일 밝혔다. 신중년 일자리 사업은 50~64세 신중년의 경력과 전문성을 활용해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목표 규모는 총 600명이다.
코스피, 종가 기준 사상 처음 4,600선 돌파…7일 연속 상승(종합) 2026-01-12 16:30:33
4천312억원 매수 우위였다. 지난주 말 뉴욕증시는 엇갈린 고용지표를 긍정적으로 해석하며 주요 주가지수가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지난 9일(현지시간)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37.96포인트(0.48%) 오른 49,504.07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44.82포인트(0.65%) 오른...
종교 지도자들, 李 대통령 만나 "통일교·신천지 등 폐해 심각" 2026-01-12 16:23:45
열린 종교 지도자들과의 오찬 모두발언을 통해 "많은 사람이 느끼는 것처럼 우리 사회에 갈등과 혐오, 증오가 참으로 많이 늘어나는 것 같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어 "대통령이 해야 할 제일 중요한 일이 국민을 통합시키는 것이라고 하는데 노력은 하고 있지만 한계가 많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우리 국민이 화합하고...
연초 채권 발행 사상 최대…JP모간 "신용 리스크 확대 우려" 2026-01-12 16:12:27
금리 인하 전 높은 이율을 확보하려는 투자자 움직임이 맞물린 결과다. 11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올해 첫 주(1월 1~7일) 글로벌 채권 발행량은 2476억달러(약 330조원)로 집계됐다. 이는 블룸버그가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2015년 이후 사상 최대치다. 종전 기록인 지난해의 1962억 달러를 1년 만에...
요리·수영장 청소·반려동물 돌봄…피지컬 AI가 집안일 다 한다 2026-01-12 15:47:46
열린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 휴머노이드 로봇 외에도 가정에 당장 적용할 수 있는 피지컬 인공지능(AI) 가전들이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스스로 요리할 수 있는 가전은 물론, 상시 보호가 필요한 노인과 반려동물을 위한 제품으로까지 범위가 확장되고 있다. ◇ 각양각색으로 진화한 AI 가전 눈길CES...
SOOP, 국내·글로벌 플랫폼 하나로 통합…"글로벌 시너지 확대" 2026-01-12 14:21:49
노린 글로벌 버전 SOOP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후 국내에서 서비스하던 아프리카TV 플랫폼 명칭도 SOOP으로 바꿨으나, 국내 SOOP과 글로벌 SOOP은 별개의 플랫폼으로 운영돼왔다. SOOP은 한국·동남아·대만·북남미 등 주요 지역 커뮤니티를 연결하고, 글로벌 운영 시너지를 높이고자 두 플랫폼을 통합한다고 밝혔다. 통합...
다니엘, 뉴진스 퇴출 이후 첫 소통 예고…"소송과는 무관" 2026-01-12 11:55:03
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다니엘은 이날 SNS 계정을 개설하고, '기다린 사람들을 위해(for those who waited)'라는 문구와 함께 '1월 12일 오후 7시'라고 적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었다. 현재 해당 계정의 팔로워는 28만명을 돌파했다. 한편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는 지난달 말 다니엘에 대해 "뉴진스...
대타에서 대체불가 됐지만…표예진 "이나은과 비교, 부담돼" [인터뷰+] 2026-01-12 10:52:18
= 우린 정확한 피해자가 있고 피해자가 얽힌 이 사건을 해결하면 '고생했다' 하고 끝난다. 그렇게 일상을 살다가 다시 새로운 사건에 집중하고. 전체적인 연결성을 생각하진 않았다. 그게 무지개 운수가 일하는 방식이라고 생각했다. ▲ 사적 복수가 통쾌감을 주지만, 살인이나 폭행 등 징벌의 수위가 높더라. =...
법무법인 바른, 장선·이동재·이채준·서연희 변호사 신규 영입 2026-01-12 10:09:57
분쟁 전문가다. 법무법인 광장(2005~2023년), 린(2023~2025년)을 거쳐 올해 1월 바른 금융 그룹에 합류했다. 국내외 대형 금융기관과 건설회사를 대리해 증권, 펀드, 파생, 구조화금융 등에서 발생하는 분쟁과 대규모 프로젝트 사업 및 발전소·도로·항만·철도·환경 등 사회기반시설에서 발생하는 분쟁을 수행한 경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