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울산 대표 먹거리 잔치 '봉계 한우불고기축제' 24일 개막 2025-10-17 11:14:33
키링 제작 등 체험부스를 비롯해 와인부스, 플리마켓·푸드트럭, 포토존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관람객 편의를 위해 '보내주(소)'(한우 택배 서비스), '태워주(소)'(대리운전 협업 서비스) 등 봉계 한우불고기축제만의 특색 있는 프로그램도 새롭게 선보인다....
지역난방, 세종 누리열원 '원격·자동화 시스템' 구축 2025-10-17 09:30:07
원격·자동 운전 상용화…2030년까지 전국 확대 (세종=연합뉴스) 차대운 기자 =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세종특별자치시 소재 열 공급 시설인 '누리열원'에 '원격·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해 소비자에 열을 공급하는 모든 과정이 자동화됐다고 17일 밝혔다. 난방공사는 이번 원격·자동화 시스템 구축이 플랜트...
中 관광객, 국내서 운전도?…'조건부 허용' 검토 2025-10-16 18:41:26
중국은 도로교통에 관한 국제협약에 가입하지 않아 국제운전면허증이 통용되지 않는다. 이로 인해 한국 단기 체류자는 중국에서 운전할 수 있지만, 중국 단기 체류자는 한국에서 운전이 불가능한 상황이다. 2019년 1월 한중은 운전면허 상호인정 협정을 체결하기 위해 협의했으나 코로나19로 중단됐다. 경찰은 중국 측의...
"모자란 대출 더 해드릴게요"…DSR 우회 편법영업 기승 2025-10-16 18:09:33
원칙적으로 사업자대출은 시설자금과 운전자금으로 사용하도록 규정돼 있다. 최근에는 규제지역 내 주택 구입 목적으로 사업자대출을 활용하는 것이 금지됐다. 하지만 일부 금융소비자가 사업자등록증을 발급받아 허위 영수증 등을 꾸며 대출받는 편법이 여전하다는 게 금융권 설명이다. B대출모집인은 “6·27 대책 직후...
[다산칼럼] 에너지정책 이대로 가면 탄소중립 당한다 2025-10-16 17:23:02
실제로 건설 기간은 6~7년이면 충분하다. 계속운전은 더 빠르다. “생수를 구하는 데 15시간이 걸린다”며 바닷물을 퍼마시는 격으로, 잘못된 정보에 근거한 결정은 우리를 더 위험한 길로 이끈다. 지금과 같은 요금 구조와 에너지 믹스가 유지된다면 2050년 우리는 탄소중립을 달성할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산업이 떠나...
최원호 원안위원장 "고리 2호기 계속운전 안전성 면밀 확인" 2025-10-16 16:53:06
"계속운전 원전의 안전성을 면밀히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원안위는 고리 2호기의 계속운전 안건을 한차례 보류 후인 이달 23일 재상정해 논의할 계획이다. 최 위원장은 "총 26기의 가동 원전은 주기적인 검사 등을 통해 안전성을 확인하고 있으며 사업자가 기후변화, 외부위협 등에 적극적인 계획을 마련토록 하고 이행...
경찰, 중국인 관광객에 '조건부 운전 허용' 검토 2025-10-16 15:58:28
1월 운전면허 상호인정 협정을 체결하기 위한 협의를 진행했지만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중단됐다. 아직까지 중국인 단기 체류자가 한국에서 운전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 상태다. 경찰은 "중국 측 검토 의견을 회신할 때까지 교통안전 등을 고려해 체계적인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실효적인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부동산 대출 규제 피할 수 있어요"…편법 꼼수 기승 2025-10-16 15:35:59
원칙적으로 사업자대출은 시설자금이나 운전자금에 사용해야 한다. 최근에는 규제지역 내 주택 구입 목적으로 사업자대출을 활용하는 것이 금지됐다. 하지만 일부 금융소비자가 사업자등록증을 발급받아 허위 영수증 등을 꾸며 대출받는 편법이 여전하다는 게 금융권 설명이다. B대출모집인은 “6·27 대책 직후 대부업체...
식약처 직원들, 7년간 비위 58건…음주운전 최다 2025-10-16 06:03:01
식약처 직원들, 7년간 비위 58건…음주운전 최다 직무유기·폭행·성추행까지 줄줄이 적발 김미애 "공직윤리 무너져 국민 신뢰 흔들려" (서울=연합뉴스) 최현석 기자 = 국민의 식의약안전을 지키는 부처인 식품의약품안전처 직원들이 비위 행위로 징계 등 조치를 받은 사례가 7년간 58건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16일...
산은, 10년여간 회계처리 위반 기업에 신규 여신 21조원 2025-10-16 05:53:00
사유에는 운전자금과 매입자금 등 사업 운영에 필요한 지원이 포함됐다. 회계처리 기준을 위반한 기업에 대한 국책은행의 여신이 금융당국 제재의 실효성을 떨어트린다는 지적도 제기된다. 금감원이 회계처리 기준 위반 기업들에 과징금 부과나 감사인 지정, 검찰 통보 등 조치를 하더라도 국책은행이 여신을 지속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