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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동반 술자리서 아내 살해한 40대…"넘어지면서 흉기가" 황당 주장 2025-06-17 17:38:41
문제를 언급하자 격분한 A씨가 상을 뒤엎고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는 "피해자를 칼로 찌르지 않았다. 피해자에게 칼이 꽂힌 이유에 대해 의문"이라며 자신의 범행을 전부 부인했다. 이어 검찰 송치 이후에는 "고의로 피해자를 살해한 게 아니라 넘어지면서 흉기로 찌르게 됐다"고 주장했다. 재판부는...
십년지기 이웃 살해해놓고…"러시아 괴한으로 착각" 황당 주장 2025-06-13 21:18:30
날 오후 6시께 술을 마시다 갑자기 격분한 A씨는 B씨의 왼쪽 어깨와 겨드랑이를 수회 찌르고, 촛대로 B씨의 머리를 때리기도 했다. A씨는 당일 오후 6시 30분께 112에 전화를 걸어 "내가 사람을 죽였다, 죽어간다"고 말하는 도중에도 B씨의 머리를 계속 가격했다. 신고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에 의해 근처 대학병원으로...
머스크, 결국 꼬리 내리나…"트럼프 공격 후회한다" 2025-06-11 19:10:40
포함돼있다며 관련 동영상을 링크해 트럼프를 격분시켰다. 또 공화당과 민주당 양당에 모두 불만을 가진 사람들을 대변할 수 있는 제3의 새로운 정당 설립이 필요한지 X에서 설문조사를 하기도 했다. 트럼프는 이에 대해 머스크 회사가 연방 정부와 체결한 모든 계약을 취소하겠다고 협박했다. 머스크의 회사중 스페이스X...
우크라 기습에 긁힌 러, 응징 고심…강경파는 "핵 타격" 으름장 2025-06-04 20:03:37
으름장 격분한 친정부 인사들, 새 핵 교리 언급하며 '핵무기 보복' 주장 "실제 핵 사용 가능성은 낮아…기존 방식대로 미사일·드론 보복할 듯" (서울=연합뉴스) 임지우 기자 = 러시아군 핵심 자산인 전략폭격기를 노린 우크라이나의 드론 기습에 당한 러시아가 대외적으로는 반응을 자제하고 있지만 내부에서는...
투표지 찢고, 몰래 찍고…곳곳서 폭행·고성 2025-06-03 18:04:49
격분한 유권자가 소리를 지르며 소란을 벌이다 경찰에 퇴거 조처됐다. 경기 의정부시의 한 투표소에서는 50대 남성이 투표를 마친 후 선거 사무원에게 다시 투표용지를 달라고 요청하는 과정에서 욕설하며 책상을 밀치는 등 난동을 부렸다. 서울 서초구 원명초등학교 투표소 입구에는 '대통령 김문수'라는 문구가...
베트남 며느리 편 들었다고…친아버지 살해한 아들 2025-05-30 15:44:35
뒤 베트남에 왔다. 그는 아들의 집에서 맥주를 마시며 아내와의 관계를 개선할 것을 조언한 뒤, 다른 방에서 잠자리에 들었다. 임 씨는 아버지가 자신을 꾸짖고 며느리를 편들었다고 생각해 격분했고, 자고 있던 아버지를 흉기로 여러 번 찔러 살해했다. 이후 손목을 자해하고 아파트 단지 내 잔디밭에 쓰러졌다가 다음...
생리대 팔아 30분 만에 41억 '잭팟'…엑소 출신 '타오' 깜짝 근황 2025-05-28 14:17:02
판매한 사실이 드러나 사회적인 공분의 대상이 됐다. 이에 격분한 타오는 자신이 직접 생리대를 만들어 판매하겠다고 선언했다. 이후 타오는 자체 생리대 브랜드 '도마이웨이(Domyway)'를 만들었고 여기에 2억7500만위안(약 400억원)을 투자했다. 그는 직접 공장을 매입하고 새 장비를 설치했으며 퍼스널케어 브...
[한경에세이] 리더의 특권은 가장 앞에 서는 것 2025-05-18 17:26:51
격분한 시민의 날 선 비난과 언성을 감당해야 했고, 때로는 인격적인 모욕에 가까운 말도 들었다. 그런데도 자리를 떠나지 않았다. ‘수어지교(水魚之交)’, 물과 물고기처럼 시장과 시민은 떨어질 수 없는 관계라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이다. 올해 봄, 나는 스스로 과천지식정보타운으로 이사를 했다. 시장으로서...
가자전쟁 부른 하마스 테러 목적은 '이스라엘-사우디 수교 저지' 2025-05-18 15:43:48
달성한 것으로 보인다. 하마스 테러에 격분한 이스라엘은 군사작전을 통해 가자지구를 폐허로 만들었고, 이는 아랍권의 분노를 촉발했다. 사우디도 곧장 이스라엘과 수교 논의를 중단했고, 양국 간 관계 정상화는 아직도 이뤄지지 않고 있다. 사우디는 팔레스타인 독립 국가 수립이라는 전제조건이 충족되지 않는다면 ...
2심 선고 앞둔 '여자친구 살해 의대생'…檢, 사형 구형 "잔혹·끔찍" 2025-05-16 18:37:21
이 같은 사실을 알게 된 A씨 부모가 혼인무효 소송을 추진하자 격분한 최씨가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1심 재판부는 지난해 12월 20일 "살해 고의는 확정적으로 보이고, 범행 방법도 잔혹하고 비난 가능성이 높다"면서도 검찰 구형량보다는 낮은 징역 26년을 선고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