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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명 영아 살린 김미애 “소상공인·장애인 봉사서 입법 아이디어” 2026-02-18 14:55:38
할지 혜안을 얻게 됩니다."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부산 해운대을)은 18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최근 30회를 맞은 소상공인 및 장애인을 위한 현장 봉사의 의미를 이같이 설명했다. 김 의원은 틈이 날때마다 저소득층이 밀집한 부산 재송동·반송동·반여동 일대의 돼지국밥집, 삼겹살집 등 영세 식당을 찾아가 직접...
당명 가린 국민의힘…"변화하길" vs "선거 앞두고 뭐하는 짓" 엇갈린 반응 2026-02-18 14:51:58
18일 오전 국민의힘 당사. '청년이 지우고 다시 쓴다'는 슬로건의 옥외광고물로 당의 이름과 로고가 모두 가려져 있다. 이를 바라보는 길거리 시민들의 반응은 엇갈렸다. 평소 국민의힘을 지지해왔다는 박 모씨(67)는 "이번 당명 교체로 보수정당이 다시 유능한 보수로 우뚝 서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반면...
장사 안 되는데 이자만 쌓인다…자영업자 연체 '급증' 2026-02-18 13:39:25
1명은 빚을 제때 갚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나이스평가정보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개인사업자 대출 차주 332만8천347명 가운데 금융채무 불이행자는 16만6천562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체 개인사업자 대출 보유자의 5%에 해당하는 규모로, ...
없어서 못 탔는데…명절 기차표 '노쇼' 66만장, 1년 만에 22만석↑ [1분뉴스] 2026-02-18 12:35:35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국민의힘 김희정 의원(부산 연제)이 한국철도공사(코레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최근 5년간 설과 추석 명절 기간에 반환된 좌석 중 재판매되지 못한 '노쇼' 승차권은 총 195만여 장이었다. 특히 2021년 12만4000장이었던 노쇼 규모는 매년 급증해...
장동혁 "母, 날 풀리면 서울 50억 아파트 구경 가겠다고 해" 2026-02-18 12:05:58
설전을 이어온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95세 노모의 발언을 소개하며 여권의 공세에 정면 대응했다. 장 대표는 18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대통령님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답하느라 명절 내내 핸드폰을 달고 있었더니 노모가 한 말씀 하신다"라며 '핸드폰만도 못헌 늙은이는 어서 죽으야 허는디...'라는...
북한, 자금세탁·테러자금 '고위험국' 재지정 2026-02-18 12:00:00
밝혔다. FATF는 각국의 국제기준 이행 상황을 평가한 결과, 중대한 결함이 있어 조치가 필요한 고위험 국가(블랙리스트)에 북한, 이란, 미얀마를 재지정했다. 이로써 북한은 2011년부터 16년째 고위험국으로 분류됐다. 북한과 이란은 '대응조치 대상'에 올랐으며, 미얀마는 '강화된 고객확인 대상' 지위를...
장동혁 "李, 다주택 사회악 규정" 李 "'돈 되게' 한 정치인이 문제" 2026-02-18 10:15:31
국민주권 정부는 세제, 규제, 금융 등 국민이 맡긴 권한으로 '바람직하지 못한' 다주택 보유에 주어진 특혜를 철저히 회수하고, 다주택에 상응하는 책임과 부담을 엄정하게 부과하고 관리할 것"이라고 했다. 아울러 "팔지 살지는 시장 참여자의 몫"이라면서 "도덕심에 기대어 팔아라 사라 하는 것은 정부가 할 일이...
무기수출 확대하는 日…타국과 공동개발 무기 제3국 수출 추진 2026-02-18 10:09:27
협정을 체결한 국가에만 공동 개발 무기를 수출하도록 할 예정이다. 현재 일본이 방위장비 이전 협정을 맺은 나라는 17개국이다. 아울러 살상 능력이 있는 무기를 수출할 때는 각의(국무회의)를 거치도록 하는 방안도 논의되고 있다. 일본 정부와 여당은 이와는 별개로 구난, 수송, 경계, 감시, 소해(掃海·바다의 기뢰 등...
李, '노모 언급' 장동혁에 반박..."사회악은 다주택 부추긴 정치인" 2026-02-18 09:47:56
또 "국민주권정부는 세제·규제·금융 등 국민이 맡긴 권한으로 '바람직하지 못한' 다주택 보유에 주어진 특혜를 철저히 회수하고, 다주택에 상응하는 책임과 부담을 엄정하게 부과하고 관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장 대표가 노모의 시골집을 언급하며 "대통령 때문에 새해 벽두부터 불효자는 운다"고...
李 "사회악은 다주택 특혜 만든 정치인" 2026-02-18 09:42:24
대통령은 전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다주택자를 무조건 사회악으로 규정한다"고 비난했다는 내용의 언론 기사를 첨부했다. 장 대표는 자신의 SNS를 통해 "명절이라 95세 노모가 살고 계신 시골집에 왔다. 대통령이 X에 올린 글 때문에 노모의 걱정이 크다"며 "공부시켜서 서울 보내놨으면 서울에서 국회의원 해야지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