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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보낸 돈 찾아줍니다"…`예보식` ESG 눈길[ESG경영 수장에게 듣는다] 2021-06-23 17:26:22
ESG 활동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하는데요. 문성필 기자가 예금보험공사 위성백 사장을 만났습니다. <기자> 3년 가까이 예금보험공사를 이끌고 있는 위성백 사장. 취임 직후부터 지금까지 강조한 것은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공공기관의 역할입니다. ESG 활동 역시 금융소비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활동이...
`만기 40년` 주담대, DSR 규제에 `반쪽` 전락 2021-06-21 17:45:53
우려가 벌써부터 나옵니다. 문성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40년 만기가 적용되는 대출 상품은 주택금융공사가 공급하는 보금자리론과 은행을 통해 공급하는 적격대출, 이렇게 총 두 가지입니다. 원금을 갚는 기간이 길어지는만큼 청년·신혼부부들의 월 상환 금액이 줄어들게 됩니다. [결혼 3년차 A씨(33세): 한...
꼬리 자르는 거래소…코인 상장도 상폐도 `5G급` 2021-06-18 10:28:53
것에 부담을 갖는 모습입니다. 은행들의 현 상황, 문성필 기자가 보도합니다. [문성필 기자 리포트] 은행권 "가상화폐 추가 제휴 계획 없다"<앵커> 은행들도 등을 돌리는데다, 현재 상황을 보면 코인 상장폐지 행렬도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투자자를 위한 보호 장치는 전혀 없는 겁니까? <기자> 네 이미 상폐...
거래소 목줄 쥔 은행…무더기 코인 상폐 분수령 2021-06-17 17:23:23
제휴를 늘리는 것에 부담을 갖는 모습입니다. 문성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오는 9월 24일까지 금융정보분석원, FIU에 사업자 신고 접수를 하지 못한 가상화폐거래소는 문을 닫아야 합니다. 신고 조건은 은행 실명계좌와 정보보호관리체계 인증 확보. 때문에 가상화폐 거래소들은 은행과 실명계좌 제휴를 맺기 ...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 "사업계획 빠진 쌍용차 자구안, 지원 결정 이르다" 2021-06-14 17:37:29
금융지원이 가능한지 판단하고 지속가능하다고 판단했을 때 지원하는 것"이라고 말한 것도 이런 이유에섭니다. 이어 이 회장은 "쌍용차 매각에 많은 고난이 있을 것 같다"며 "쌍용차 노사가 매각 주관사와 `투자자 관점`에서 잘 논의하길 바란다"고 촉구했습니다. 지금까지 보도본부에서 한국경제TV 문성필입니다.
[단독] 김정태 회장 디지털 금융 승부수 `첫발`…한준성 부행장 이끈다 2021-06-01 13:59:56
`첫발`을 내딛었다는 평가입니다. 문성필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 <기자> 하나은행이 어제(5월 31일) 하나은행 본점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었습니다. 글로벌 디지털 금융 플랫폼 서비스를 전문으로 하는 자회사를 만들고, 하나은행이 가지고 있던 해외 결제와 해외 송금, ATM 출금 등을 중개하는 업무를 넘기는 안을...
[단독] "인터넷은행 자회사 허용해달라"...속타는 금융지주 2021-05-28 17:46:54
확인됐습니다. 문성필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 <기자> 김희곤 국민의힘 의원실을 통해 은행연합회로부터 입수한 `인터넷은행 설립 관련 금융지주 의견서`입니다. 금융지주의 자회사, 금융지주 소속 은행의 자회사, 그리고 단독 은행의 자회사 형태를 모두 허용해 인터넷은행을 만들 수 있게 해달라고 금융지주들은...
NH농협 vs 하나금융…옵티머스 책임 소송으로 가린다 2021-05-25 17:51:19
한다는 겁니다. 문성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옵티머스 펀드 최대 판매사인 NH투자증권이 수탁은행인 하나은행과 사무관리회사인 예탁결제원을 대상으로 손해배상소송과 구상권 청구를 진행합니다. 수탁은행으로 펀드 운용을 감시해야 하는 하나은행이 제대로 역할을 하지 못했다는 겁니다. 옵티머스 펀드 피해...
[단독] `이용자 3천만` 카카오, 6월부터 후불결제 가능 2021-05-20 17:47:29
진출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문성필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 <기자> 금융위원회가 오는 26일 열리는 정례회의에 카카오페이 후불결제 방식 교통카드 서비스 승인안을 안건으로 올려 처리할 예정입니다. 앞서 카카오페이가 금융위 혁신금융서비스 샌드박스에 이 서비스를 신청한 데 따른 조치입니다. 현재는 이용자가...
가상화폐로 `잘 나가는` 케이뱅크…중금리대출은 `후퇴` 2021-05-14 17:26:40
오히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문성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케이뱅크는 최근 `가상자산` 열풍에 빠르게 덩치를 키우고 있습니다. 지난달(4월) 말 기준 고객수(537만명)는 전월(3월)보다 146만명 늘었고. 예·적금 잔액(12조1,400억 원, 전월비 3조4,200억원↑)과 대출잔액(4조6,800억원, 전월비 8,500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