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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서 돌아온 성유진, '메이저 퀸'으로 부활 알렸다 2025-09-28 19:45:00
우위를 점하고 있다. 3차전까지 나란히 버디-파-파로 팽팽한 접전을 이룬 이들의 승부는 4차전에서야 판가름이 났다. 변수는 정확도였다. 올 시즌 KLPGA투어에서 가장 정확도 높은 플레이를 펼치는 선수인 노승희는 길어진 경기 탓인지 샷이 흔들리면서 티샷과 두번째 샷이 잇따라 러프에 빠졌다. 반면 성유진은 티샷과...
스트로크서도 강하다…배용준, 시즌 2승 조준 2025-09-25 17:46:10
버디를 잡는 등 물오른 퍼팅감을 뽐냈다. 이후에도 2.9~3.8m의 까다로운 거리의 버디퍼트를 성공시키며 무섭게 타수를 줄였다. 시즌 두 번째 우승이자 통산 3승째를 노리는 배용준이 이 대회에서 우승하면 옥태훈과 문도엽(이상 2승)에 이어 올 시즌 세 번째 다승자로 이름을 올린다. 배용준은 “1라운드를 좋은 위치로 잘...
'장타퀸' 방신실, 메이저·다승왕 두 토끼 노린다 2025-09-25 17:45:34
약 3m의 까다로운 거리 버디퍼트를 떨어뜨려 타수를 줄였다. 방신실은 일찌감치 이 대회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2주 전 OK저축은행읏맨오픈에서 시즌 3승째를 거둔 뒤 “하이트진로챔피언십에서 우승해 맥주 세리머니를 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우승컵 모양 컵에 맥주를 가득 따라 우승자에게 건네는 전통이...
배용준, 스트로크 방식 대회 恨 풀…시즌 2승째 정조준 2025-09-25 15:31:09
버디를 잡는 등 물오른 퍼팅감을 뽐냈다. 이후에도 2.9m에서 3.8m 사이의 까다로운 거리의 버디퍼트를 성공시키며 무섭게 타수를 줄였다. 시즌 두 번째 우승이자 통산 3승째를 노리는 배용준이 이 대회에서 우승하면 옥태훈과 문도엽(이상 2승)에 이어 올 시즌 세 번째 다승자로 이름을 올린다. 배용준은 “1라운드를 좋은...
LG전자, 1천만 시니어와 자녀층 겨냥한 'LG 이지 TV' 출시 2025-09-25 10:26:48
카카오톡과 협업한 'LG 버디' 기능을 탑재해 다양한 시니어 케어 특화 기능을 제공한다. 위급 상황 시 리모컨 헬프 버튼을 세 번 누르거나 길게 눌러 가족에게 카카오톡으로 도움요청 메시지를 발송할 수 있다. 기본 장착된 카메라로 카카오톡 계정이 연결된 가족과 영상 통화를 할 수 있으며 사진, 영상, 유튜브...
작은 거인 '어게인 2023', 또 연장전에서 웃었다 2025-09-21 17:35:16
2위로 출발한 이다연은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으며 대역전극을 완성했다. 전반에 버디 2개와 보기 2개를 묶어 타수를 지킨 이다연은 후반 들어 날카로운 샷이 진가를 드러냈다. 14번홀(파3)에서 티샷을 핀과 2m 남짓 거리에 붙여 버디를 잡았고, 이어진 14번홀(파4)에서도 2.3m 버디를 떨어뜨려 기세를 이어갔다. 단독...
언더독의 반란…'조건부 시드' 박성국, 버디쇼로 우승컵 2025-09-21 17:34:22
선산(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 잡아내 5언더파 66타를 쳤다. 최종합계 16언더파 268타를 기록한 그는 이동환을 4타 차로 여유 있게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2018년 현대해상 최경주인비테이셔널에 이어 7년 만에 완성한 투어 통산 2승이다. 이준석(호주), 김찬우와 공동 선두로 경기를...
볼 닦기 룰 몰랐던 신다인, 2벌타 후 와르르 2025-09-19 18:34:14
무너졌다. 그는 이날 2번홀(파4)에서 버디를 잡았지만 오소플레이를 한 4번홀을 포함해 보기를 7개나 쏟아낸 끝에 6오버파 78타를 기록했다. 이틀 합계 4오버파 148타를 적어낸 신다인은 전날 공동 3위에서 공동 41위로 순위가 미끄러졌다. 이번 대회는 페어웨이가 젖어 볼에 진흙이 묻는 일이 많아 볼을 집어 올려 닦는...
신인왕 자격 없는 김민솔 “내년에 하면 되죠” 2025-09-19 15:47:44
매니지먼트를 할 때 타깃을 정하고 정확하게 보내야 한다는 걸 새삼 느끼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민솔은 이날 열린 KLPGA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우승상금 2억7000만원·총상금 15억원) 2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3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2오버파 74타를 쳤다. 이틀 합계 5오버파 149타를 적어낸 그는...
난코스서 빛난 이다연, 2년 만에 통산 9승 정조준 2025-09-18 17:33:20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우승상금 2억7000만원·총상금 15억원)에서 2년 만에 우승에 도전할 발판을 만들었다. 이다연은 18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GC(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박혜준과 함께 공동 선두에 오른 이다연은 2023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