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이번주뭘살까] 백화점 향수·아우터 팝업…마트는 '먹거리' 할인전 2025-12-13 07:00:04
겨울옷 팝업 스토어를 잇달아 열었다. 대형마트와 온라인 쇼핑몰도 소고기와 딸기 등의 먹거리 할인 판매전에 나섰다. ▲ 롯데백화점 = 본점 9층에서는 오는 25일까지 '조셉앤스테이시'의 팝업스토어를 연다. 이번 팝업에서는 가방, 액세서리 등 라이프스타일 상품으로 큰 사랑을 받는 '조셉앤스테이시'와...
"헌신하다 헌신짝"…바람난 남편 떠나보낸 아내의 '충격 변신'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5-12-13 00:09:44
이 남자를 너무도 사랑해서 자신의 곁에 꼭 붙잡아두고 싶었습니다. 그래서인지 그녀는 이런 비합리적인 결심을 합니다. “그래, 내가 예술을 그만두고 야블렌스키를 도와서 그를 천재 예술가로 키우겠어.” 자신의 재능을 꺾는 대신 사랑하는 남자를 최고로 만들겠다는, 일종의 ‘바보 온달 프로젝트’를 시작한 것입니다....
[아르떼 칼럼] 12월의 아쉬움 달래는 예술 송년회 2025-12-12 17:33:42
강점기, 전쟁, 이념 갈등, 그럼에도 계속되어 온 우리의 삶, 사랑, 그리움. 이제 아픈 것들은 예술이 되고 역사가 됐다. 몇몇 작품은 너무 먹먹해서 한동안 그림 앞에서 떠나지 못했다. 전시 관람이 끝나고 동행한 선생님이 휴대폰으로 찍은 그림 사진을 넌지시 보여줬다. 한 소년이 나무에 기대어 피리를 불고 있다. 폐...
[책마을] 라흐마니노프 선율 뒤엔 '망명의 아픔' 있었다 2025-12-12 16:43:05
사랑을 받는 20세기 작곡가를 꼽는다면 라흐마니노프가 빠질 수 없다. KBS 클래식FM이 2015년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클래식’을 주제로 설문한 결과에서도 1위는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 2번이었다. 책 는 망명인으로서의 라흐마니노프를 다룬다. 그가 1917년 고국을 떠나 노르웨이, 미국을 돌며 작곡한 작품은...
현대건설 임직원, 올해도 1만1846시간 사회공헌 활동 2025-12-12 10:13:39
현대건설 사랑나눔기금 사원협의체 대표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했다. 현대건설의 사랑나눔기금은 매월 임직원 급여의 일부를 자발적으로 기부하는 프로그램이다. 2010년부터 올해까지 16년간 45억6000만원을 모아 저소득 아동·청소년 장학 사업 등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 사업에 사용했다. 현대건설은 임직원 급여...
"별" 볼 일 없다면…오라, 이곳으로 2025-12-11 17:23:40
사랑을 만끽하며 춤을 추던 바로 그 장소다. 그리피스 천문대는 스크린을 넘어 실제 세계에서도 사람들의 마음을 바꾸는 힘을 지닌 공간이다. 이곳을 찾는 수백만 명의 방문객은 마치 세바스찬과 미아가 된 듯, 일상에서 벗어난 새로운 감각을 경험한다. 50년 넘게 그리피스 천문대를 지켜온 에드워드 크루프 관장(사진)은...
기예르모 델토로, 멕시코가 낳은 거장…기괴해서 아름답다 2025-12-11 16:51:23
진짜 사랑에 빠지자 폭주하기 시작한다. 루실은 한때 토마스의 아이를 낳기까지 했던 여자다. 루실의 광기는 핏빛 살인극으로 이어진다. 영화가 궁극적으로 색의 예술이며 색감이 주는 영감으로 서사의 아우라를 압도할 수 있음을 보여준 작품이다. 때때로 과할지언정 추앙할 수밖에 없는…델토로에게 대중이 기대하는 것은...
LA 시민 수백 명이 침묵한 이유…라라랜드 그곳에서 천문대장이 전한 ‘경이로운 밤’ 2025-12-11 16:00:43
꿈과 사랑을 만끽하며 춤을 추던 바로 그 장소다. 그리피스 천문대는 스크린을 넘어 실제 세계에서도 사람들의 마음을 바꾸는 힘을 가진 공간이다. 이곳을 찾는 수백만 명의 방문객은 마치 세바스찬과 미아가 된 듯, 일상에서 벗어난 새로운 감각을 경험한다. 50년 넘게 그리피스 천문대를 지켜온 에드워드 크루프 관장은...
"매일 새벽 4시 유산소"…95년생 경찰, 기를 쓰고 운동한 이유가 2025-12-11 07:18:53
경찰 달력은 경기남부경찰청 박성용 경위(46)의 기획으로 아동학대 범죄의 심각성을 알리고 학대 피해 아동을 돕기 위해 지난 2018년부터 매년 발행되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 기부금은 1억2000만원에 달한다. 올해도 달력판매 수익금 전액은 사랑의 열매 측을 통해 아동학대 피해자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안혜원...
[이소연의 시적인 순간] 내가 가장 먼저 안 '첫눈' 2025-12-10 17:46:36
가졌습니다. 도토리를 너무 사랑해서 눈동자가 도토리가 되었습니다. 성냥개비 날개에는 불을 붙일 수 있으나 평생 단 한 번 불 날개를 가질 수 있어 평소에는 걸어 다닙니다.” 아쉽게도 우승은 하지 못했다. 우승자는 빨간 열매로 된 눈, 코, 입을 가진 흰 눈토끼 겨울전토사를 만든 최산호 작가다. 그렇지만 참가자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