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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생지능 시대의 미래 인재 2025-10-14 17:58:11
각각 2022년과 2024년 글로벌인재포럼 연사로 나섰습니다. 올해는 짐 하게만 스나베 지멘스 이사회 의장, 루먼 초두리 휴메인인텔리전스 최고경영자(CEO), 조다나 캐머루드 코닝 최고인사책임자(CHRO), 최재천 이화여대 석좌교수, 최진석 서강대 명예교수 등이 공생지능 시대의 의미와 미래 인재상을 놓고 열띤 토론을...
'알고리즘 윤리' 선도자·로봇 화가 개발자…'인간과 AI' 공존 논하다 [미리 보는 글로벌인재포럼] 2025-10-14 17:36:42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석좌교수, 이정동 서울대 공학전문대학원 교수, 최진석 서강대 철학과 명예교수가 참석해 공생지능 시대에 필요한 인재상과 인재 육성 방안에 관해 토론한다. 최 석좌교수는 AI 시대를 맞아 호모 사피엔스를 넘어 ‘호모 심비우스’(공생하는 인간)로 진화해야 한다고 강조해 왔다.◇일자리는 사라지지...
현대바이오 "류머티즘 동물모델 염증도 페니트리움으로 억제" 2025-10-14 17:33:50
발표자로 참석한 최진호 단국대 석좌교수는 "기존 치료제들이 면역 억제나 세포 사멸을 통해 질병을 치료하는 방식이었다면 페니트리움은 회복 가능한 환경으로 바꿔주는 치료제"라고 했다. 그는 "질병은 세포의 결함이 아닌 조직 미세환경의 생태학적 불균형으로 접근해야 한다"며 "(질병 원인 등의) 억제에서 정상화로...
현대바이오 "페니트리움, 전임상서 류마티스 관절염에도 효과" 2025-10-14 11:20:20
발표한 최진호 단국대학교 석좌교수는 "페니트리움의 플랫폼적 치료기전은 질병에 개별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통합 생체환경으로 바라보고 접근하는 새로운 치료관"이라며 "암은 면역이 억제된 질환이고 자가면역질환은 면역이 과잉된 질환이지만, 결국 치료의 핵심은 면역기능을 정상 상태로 되돌리는 것"이라고...
출범 4개월 만에 세번째 부동산 대책 예고…집값 잡힐까 2025-10-13 10:25:21
일반대학원 경제부동산학과 석좌교수는 "다주택자 규제를 풀지 않는 한 똘똘한 한채로 쏠리는 매수심리를 잡기는 역부족"이라며 "내년까지 서울은 신규 입주 물량이 크게 감소하고 유동성도 많이 늘어나는 상황이어서 매매는 물론 전세까지도 강세를 보일 것으로 우려된다"고 말했다. 권 교수는 "정부의 9·7대책이나...
김일성광장에 새 ICBM '화성-20형' 등장…김정은 "무적 실체 진화" 2025-10-11 09:18:42
북한대학원 석좌교수는 "북한이 화성-19형을 최종 완결판이란 칭한 만큼 화성-20형은 '최최종'인 셈"이라며 "대출력 고체연료 추진체로 정상 각 발사에 따른 추진력이 향상됐고 대기권 재진입에 유리하고 5개 이상 다탄두 장착이 가능해 미국의 미사일방어망(MD) 교란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열병식에서...
국토부 장관도 토지거래허가구역을 지정한다면[권대중의 경제 돋보기] 2025-10-10 10:43:33
허가구역의 지정 사유와 절차를 공개하고 시장참여자들의 신뢰를 확보해야 할 것이다. 토지거래 허가구역의 지정 기간과 범위를 유동적으로 조정해 과도한 규제를 방지해야 할 것이며 토지거래 허가구역의 지정 효과를 주기적으로 평가해 필요시 즉시 해제하거나 조정할 수 있어야 한다. 권대중 한성대 일반대학원 석좌교수
중·러 2인자 北열병식 참석 위해 평양 집결했다 2025-10-09 17:50:12
평양에 파견했다. 양무진 북한대학원대 석좌교수는 “중국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달 방중해 전승절 열병식에 참석한 것을 계기로 조성된 관계 회복 기류에 맞게 서열 2위를 파견해 성의를 보였다”고 평가했다. 리 총리는 이날 “중국과 북한은 산과 물이 이어진 사회주의 이웃 국가로 깊고 두터운 전통적 우의를...
2연속 노벨상에 日부스 '축제'…"포기 없는 도전이 바이오재팬 힘" 2025-10-09 17:31:11
축제 분위기였다. 사카구치 시몬 오사카대 석좌교수가 조절 T세포 연구 성과로 지난 6일 올해 노벨생리의학상을 받았기 때문이다. 개막 직전 전해진 소식에 오사카대 측은 부스를 사카구치 교수의 연구 결과물로 채우는 등 그의 수상을 축하했다. 현장에서 만난 이케다 니코 오사카대 MTR 특임준교수는 “이번 수상은 오랜...
[사설] 日 노벨상 잇단 수상, 우리도 길게 보고 기초과학 지원해야 2025-10-09 17:08:20
오사카대 석좌교수의 ‘조절 T세포’ 연구와 기타가와 스스무 교토대 교수의 ‘금속·유기 골격체(MOF)’ 개발은 인류 난제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한 혁명적 성과로 평가받는다. 일본의 기초과학 분야 27번째 수상은 단순한 부러움을 넘어 우리 과학기술 정책의 근간을 냉철하게 되돌아보게 한다. 일본이 노벨상 강국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