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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세종과학상 수상자에 박윤수·정충원 교수 2026-01-05 15:43:46
한국에너지공대 석좌교수가 맡았으며 물리, 화학, 생명과학, 생리·의학 분야 3명을 선정한 후 최종 심사를 통해 2명을 선정했다고 과학의전당은 밝혔다. 박규택 과학의전당 이사장은 "세종대왕의 위대한 업적과 과학기술 진흥에 대한 혁신적 정신을 기리고 과학 인재를 격려하기 위한 이 상은 대한민국 과학 발전의 상징이...
불안한 새해 부동산 시장[권대중의 경제 돋보기] 2026-01-04 14:54:48
공급 활성화가 필요한 시기다. 비아파트 부문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전세보증금의 확실한 보호 대책과 더불어 일정 면적 이하의 주택 수 제외, 규제 지역에서 취득세 일반과세 적용 등 획기적 대책이 필요하다. 2026년에도 여전히 부동산 가격은 상승할 것이 예상돼 불안한 시기이다. 권대중 한성대 일반대학원 석좌교수
CES 2026서 K-콘텐츠·엔터테크 미래 조망 포럼 2026-01-02 16:36:00
비전과 전략이 공유된다. 고삼석 동국대학교 석좌교수, 델 파크스 싱클레어 기술 담당 사장(CTO)이 기조연설에 나선다.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분과위원인 고 교수는 "한류는 더 이상 일방적 수출이 아니라 파트너 국가와 함께 성장하는 공진화 단계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할 예정이다. 파크스 CTO는 차세대 지상파 ...
고려대 세종캠퍼스 조민호 교수, 세계 최상위 2% 과학자 2년 연속 선정 2025-12-29 13:31:36
수 기준에서는 15위로 나타나 논문 생산 규모에 비해 상위 2% 연구자 비율이 다소 낮은 수준인 것으로 분석된다. 조민호 교수는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분야의 세계적인 석학이다. 지난달에는 중국 귀주대로부터 AI 분야의 뛰어난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객원 석좌교수로 임명되기도 했다. 세종=임호범 기자
[특파원 시선] 한국에 '러브콜' 보내는 중국…일본 고립 전략? 2025-12-27 07:07:00
석좌·보니 린 고문의 기고문에서 양국 관계가 단기간 내에 안정화될 것 같지 않으며, 역사적 '최저점'을 형성할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중국은 한국과 밀착해 중일 갈등이 한미일 공조 구도로 확장되지 않도록 하는 동시에 경제적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힌 한국과의 관계를 안정적으로 관리하겠다는 복안을...
더헤븐문화재단, '글로벌 K-컬처 문화대상' 시상식 개최 2025-12-25 06:16:02
공동대표 △김병종 서울대 석좌교수 △전영백 홍익대 교수다. 대중문화부문은 △배우 신현준(HJ필름) △배우 문소리(유본컴퍼니) △작곡가 ‘알고보니 혼수상태’(SM C&C) △걸그룹 엔믹스(JYP엔터테인먼트)가 수상했다. 세계 시장에 도전하는 강소기업을 뽑는 경제부문에서는 안병립 월드엔텍 회장이 선정됐다. 안 회장은...
내년 제조 AI에 7000억 투입…출범 100일 만에 1300곳 뭉친 M.AX 2025-12-24 14:16:52
위원장(가천대 반도체대학 석좌)은 “범용 칩과 경쟁하려면 우리만의 차별화된 기능이 필요하다”며 “철저하게 맞춤형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반도체 분과는 수요 기업(현대차, LG전자, KAI 등)과 협력해 자동차, 기계·로봇, IoT 가전, 방산 등 4대 분야에 특화된 칩을 개발, 2030년까지 글로벌 점유율 5%를...
빅터차 "트럼프-김정은 내년 1분기에 만날 확률 60%로 예상" 2025-12-20 02:04:05
큰 돌파구는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차 석좌는 그러나 "현재 상황에 비춰 봤을 때 두 사람이 만나는 것이 정말로 나쁜 일일까"라면서 "아마도 그렇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차 석좌는 "두 정상이 만나서 '우리 당국자들이 싱가포르 선언 이행을 위해 노력할 것이고, 우리는 여기서 그냥 만난다'...
[책마을] 로라 후앙 "성공한 리더는 직감을 갈고닦는다" 2025-12-19 17:07:55
로라 후앙 미국 노스이스턴대 경영대 석좌교수(사진)는 최근 한국경제신문과의 서면 인터뷰에서 “직감은 마법이 아니라 데이터”라고 말했다. 하버드대 경영대학원 교수, 펜실베이니아대 와튼스쿨 경영학 교수 등을 지낸 후앙 교수는 인간의 의사결정 과정과 직감의 힘을 연구해왔다. 그는 올림픽 출전 선수, 포천이 선...
"성공한 리더는 직감을 갈고 닦는다" 2025-12-19 13:27:37
후앙 노스이스턴대 경영대 석좌교수는 최근 한국경제신문과의 서면 인터뷰에서 "직감은 마법이 아니라 데이터"라고 말했다. 하버드대 경영대학원 교수, 펜실베니아대 와튼스쿨 경영학 교수 등을 역임한 후앙 교수는 인간의 의사결정 과정과 직감의 힘을 연구해왔다. 그는 올림픽 출전 선수, '포춘' 선정 500대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