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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들 보수 결정 방법까지 공시한다 2025-12-08 17:35:01
자산 2조원 이상으로 확대하고, 공시 항목도 기존 주요 경영사항 일부(26개 항목)에서 전부(55개 항목)로 늘린다. 정부는 중대재해 등 사회적으로 중요한 사실이 발생했을 때의 공시 의무도 강화할 방침이다. 현재는 중대재해 및 임원의 형사 판결 등을 수시공시해야 하는데, 2025년도 사업보고서부터는 대상 기간 발생한...
[2026학년도 대입 전략] 주요 10개대 교과전형 1.0 ~ 1.4등급 예상돼…현 고1, 1등급 기회 넓어져…탈락 시 부담도 커 2025-12-08 10:00:11
2.4등급으로, 자연 3.72등급은 2.2등급으로 상승을 전망해볼 수 있다. 내신이 5등급제로 바뀌면서 서울권 수시 합격선은 평균 1등급대, 경인권 및 지방권은 평균 2등급대 수준에서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 주요 대학은 1등급대 초·중반 수준으로 더 높게 예측된다. 학생부교과 전형 인문계 합격선을 먼저 살펴보면,...
'불수능' 영어 탓 "수시 망했다"...곳곳에서 '분통' 2025-12-07 17:32:06
딸은 수시 모집에서 서울 최상위권대 인문계열 학과에 지원했는데, 수능에서 국어·수학·영어·탐구 영역 합계 8등급의 '최저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정씨는 "2학년 때부터 모의평가에서 영어는 매번 1등급을 받았는데 수능에선 2등급도 아니고 3등급을 받았다. 문제가 너무 어려워서 당황하는 바람에...
서울대 의예 423·경영 406점…'불수능'에 높아진 정시 합격선 2025-12-05 17:15:08
점수가 좋아도 영어가 2등급이면 연세대 입시에서 상대적으로 불리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수학과 국어 표준점수 격차가 커지면서 국어 성적이 정시 상향 지원의 중요한 판단 지표가 될 전망이다. 이과생들이 그동안 높은 표준점수를 무기로 상위권 대학 인문계열 학과에 대거 진입했던 흐름은 주춤할 가능성이 높다....
특목고 아니네?…2년 연속 만점자 배출한 광남고 2025-12-05 17:12:44
수시에 지원했다. 2025학년도 수능에서 만점을 받아 서울대 컴퓨터공학부에 진학한 서장협 졸업생 역시 재학 중 교내 공학 동아리에서 회로·프로그래밍 활동을 하며 컴퓨터공학부로 진로를 정했다. 최 교장은 “학생별 맞춤형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세특)을 잘 작성하려면 교내 활동이 우선 다양해야 한다”며 “서울대...
"귀엽다"…수능 만점자, '미미미누' 유튜브 출연 모습 화제 2025-12-05 12:55:08
수능에서 전 영역 모두 만점을 받았다. 그는 만점 소감으로 “항상 긍정적으로 응원해 준 부모님과 체계적인 학교 수업으로 수능 만점을 달성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최 군은 행정고시를 목표로 서울대 경제학과 진학에 도전한다. 그는 이미 수시를 통해 면접까지 마친 상태로 합격자 발표만 기다리고 있다. 박수림...
"이자 조금이라도 더"…개미들 몰린 안전지대는 2025-12-04 20:48:22
수 있는 수시형 발행어음 금리는 기존 연 2.15%를 유지했다. NH투자증권도 지난달 24일부터 일부 발행어음 금리를 0.25%씩 올렸다. 개인용 1년 만기 금리는 현재 연 3.05%를 적용하고 있다. 발행어음은 1년 이내에 만기가 도래하는 원리금 보장형 어음으로, 발행사인 증권사가 도산하지 않는 한 원금 손실 가능성은 없다....
불수능에 사탐런까지 복잡해진 '정시 셈법' 2025-12-04 18:12:57
사탐에 응시해 고득점을 받은 학생이 수시에서는 최저학력기준 충족에 유리할 수 있으나 정시에서는 동점자 증가와 대학별 변환표준점수 차이로 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워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4일 발표한 수능 채점 결과에 따르면 올해 사탐 9개 과목에서 2등급 이내 인원은 7만9611명으로...
증시 출렁이자…개미, 발행어음·RP로 피신 2025-12-04 17:40:46
3.0%, 2.90%다. 발행어음은 은행 예금처럼 증권사가 만기(1년 이내) 때 확정 수익을 지급하는 원리금 보장형 상품이다. 발행사인 증권사가 도산하지 않는 한 원금 손실 가능성은 없다. 증권사는 발행어음으로 조달한 자금을 기업 대출, 채권, 회사채 등으로 운용한다. 증권사들의 환매조건부채권(RP) 금리 경쟁도 치열하다....
역대 수능 중 '영어 1등급 비율' 최저…난이도 조절 실패 2025-12-04 17:39:24
대폭 줄었다. 상대평가로 실시된 국어 1등급을 받은 수험생은 2만2935명(4.67%), 수학 1등급 수험생은 2만1797명(4.62%)이다. 수시전형 수능 최저등급 기준을 맞추지 못하게 된 수험생들은 ‘비상’이 걸렸다. 상위권 학생들은 영어에서 1등급을 받는 것을 기준으로 전략을 짜기 때문이다. 최상위권에선 의대 지역인재 전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