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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77% "한국 첨단·신산업 기업규제 美·日·中보다 심해" 2025-12-23 13:45:36
37.2% 순이었다. 응답자 61.6%는 첨단산업·신산업 육성 및 발전을 위해 가장 필요한 규제혁신 제도로 '네거티브 규제로 전환(원칙적 허용, 예외적 금지)'을 가장 많이 들었다. 김재현 경총 규제개혁팀장은 "인공지능(AI) 대전환 시대 반도체 등 첨단산업 패권 경쟁에서 각국은 막대한 보조금, 세제지원, 수출통제...
中 사상 최대 무역흑자는 오히려 독?…"보호무역 촉발 가능성" 2025-12-23 11:01:45
하락으로 중국이 대미 의존도를 낮추고 수출선을 다변화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보고서는 내년에도 수출 실적이 여전히 중국 경제 성장에 가장 중요 변수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상대국의 전체적인 수요 약화와 보호무역주의 조치로 인해 중국이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전망했다. 중국 정부 자료를 보면...
"환율 급등으로 피해…적정환율 1,363원" 2025-12-22 12:54:08
중소기업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수출·수입을 병행하는 기업 가운데 40.7%가 환율 급등으로 '피해가 발생했다'고 응답했다고 22일 밝혔다. 반면 '이익이 발생했다'고 답한 비율은 13.9%에 그쳤다. 45.4%는 별다른 영향이 없다고 밝혔다. 수출만 하는 기업의 경우에는 환율 상승 효과가 상대적으로...
"중소기업 41%, 환율 급등으로 피해…적정환율 1천363원" 2025-12-22 12:00:10
따르면 수출·수입 병행 중소기업의 경우 환율 급등으로 '피해가 발생했다'는 응답이 40.7%로, '이익이 발생했다'(13.9%)보다 많았다. '영향 없음'은 45.4%였다. 수출만 하는 기업의 경우 '영향 없음'(62.7%)이 가장 많았고, '이익 발생'(23.1%)과 '피해 발생'(14.2%)...
수출입 중소기업 10곳 중 4곳 "환율 급등으로 피해" 2025-12-22 12:00:03
수출입 중소기업 10곳 가운데 중 4곳이 환율 급등으로 피해를 입었다는 설문 결과가 22일 나왔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지난 1일부터 19일까지 수출입 수출입 중소기업 635곳을 대상으로 '환변동 관련 중소기업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 기업의 40.7%가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이익이 발생했다(13.9%)는 응답의...
주요기업 52% "내년 경영여건 어려워" 2025-12-22 07:45:35
및 규제 불확실성'(12.5%) 등의 순으로 지목됐다. 글로벌 리스크 요인으로는 '환율 등 외환시장 변동성 확대'(26.7%), '보호무역 및 수출 장벽 확대'(24.9%)를 가장 많이 지목했다. '세계 경제 둔화 및 회복 지연'(19.8%), '에너지·원자재 등 수입 물가 불안'(15.3%) 등도 꼽혔다....
'수출감소' 중소기업 절반은 "中 저가공세가 문제" 2025-12-22 06:31:01
‘수출바우처 사업 지원 확대’(53.5%)에 대한 수요가 가장 많았다. 중국 저가공세 대응 체계 구축(35.8%), 미국·EU 관세 대응을 위한 외교 강화(35.1%), 해외(신흥시장 등) 전시회 참여 지원 확대(31.5%), 해외 인증·규제 대응 지원(27.2%)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추문갑 중소기업중앙회 경제정책본부장은 “각국의 수출...
컨테이너에 실려있던 수출품 땅에서 망가져…해운업체 책임인가 2025-12-21 10:29:40
해상으로 수출할 목적으로 선박용 컨테이너에 실은 제품이 육상으로 운송되던 도중 파손됐다면 해운업체에까지 책임을 물을 순 없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박영재 대법관)는 DB손해보험이 HMM 등 육·해상 운송업체 3곳을 상대로 제기한 구상금 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한...
K-중고차, 車수출 역성장 막았다…수출 84억달러로 작년의 1.8배 2025-12-21 06:07:00
보니 가격이 저렴해진 효과도 있었다"고 분석했다. 올해 1∼10월 중고차 수출 상위국은 키르기스스탄(26억2천360만달러), 러시아(9억980만달러), 카자흐스탄(6억6천460만달러), 아랍에미리트(UAE·3억3천720만달러), 튀르키예(2억6천400만달러) 순이었다. 수출 대수는 리비아(11만9천519대), 키르기스스탄(10만4천738대),...
'태국 안 갈래요'…환전소 앞에서 한국인들 '비명' 이유 보니 2025-12-20 08:08:42
순 투자 수요 아니다” 검은 돈 의심도하지만 현지에선 바트화 급등 이유를 다른 곳에서도 찾고 있다. 해외 권력자나 대규모 범죄조직 등의 자금세탁 수요다. 중국, 캄보디아, 중동 등의 '회색 자금'이 개인 거래 비중이 높고, 규제도 느슨한 태국 금 시장으로 유입되면서 바트화 수요가 크게 늘었다는 지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