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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 술 한잔, 태아에게는 평생 질환 된다 2020-11-23 06:00:02
FAS가 태아의 삶의 질을 현격히 떨어뜨리지만, 산모가 술만 마시지 않는다면 100% 예방할 수 있는 질환인 만큼 출산을 계획하는 여성들의 음주 자제를 강력히 권고한다. '날트렉손' 등 알코올 의존성 치료에 쓰이는 약물은 임부에게 투여할 경우 오히려 기형아 출산의 가능성이 있는 만큼, 임신에 앞서 알코올 의존...
안정환 측 "부부사이 문제 없어"…이혜원과 불화설 일축 2020-11-12 13:40:47
술만 먹으면 연락이 안되는 거짓말쟁이"라며 "참 한결같네"라고 썼다.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이혜원이 남편인 안정환의 술버릇을 지적한 것이라고 추측했다. 이후 불화설까지 번졌다. 논란이 커지자 이혜원은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고 인스타그램을 비공개 전환했다. 안정환과 이혜원은 2001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이혜원 인스타, 안정환 불화설에…'비공개 전환' 2020-11-12 09:02:06
올리고 "술만 먹으면 연락이 안 되는 거짓말쟁이. 참 한결같네"라는 글을 적었다. 이혜원은 '거짓말쟁이'가 누구인지 밝히지 않았다. 하지만 이혜원의 게시물을 본 사람들은 "안정환이 아니냐"고 추측하며 위로의 말을 건네기도 했다. 안정환과 이혜원은 2001년 결혼해 올해 19년째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안정환♥' 이혜원, 인스타에 "술만 먹으면…거짓말쟁이" 무슨 일? 2020-11-11 15:36:38
"술만 먹으면 연락이 안 되는 거짓말쟁이. 참 한결 같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혜원은 상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으나, 일부 네티즌들은 남편 안정환을 향한 글이 아니냐는 추측을 하고 있다. 짧은 글로 속상한 마음을 내비친 그에게 위로를 건네는 네티즌들의 댓글이 이어지자 결국 이혜원은 별다른 언급없이 해당 글을...
"술만 먹으면 연락이…" 안정환 아내 이혜원, 의미심장 글 2020-11-11 15:03:05
"술만 먹으면 연락이 안되는 거짓말쟁이..참 한결 같네"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문고리 사진을 찍은 사진을 올려 헛헛한 마음을 대신 표현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혜원의 이같은 글이 남편을 향한 것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으며 그를 위로하는 댓글을 올렸다. 한편, 이혜원은 지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종영 D-4회 '써치', 반전의 터닝 포인트 넷 2020-11-06 12:36:00
만에 나타나 술만 들이키다 비틀거리며 자리를 떴고, 용희라는 그날 이후 이상한 기분에 사로잡혔다. 이에 시청자들은 용병장의 아버지와 한대식이 ‘둘 하나 섹터’ 작전과 연관돼있을 것이라는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 사건의 진실에 다가가기 시작한 용병장은 꾹 눌러왔던 아버지의 부재에 대한 답도 찾을 수...
세원셀론텍, 카티필 발목관절 치료 효과 입증 2020-11-05 11:42:37
시행했고 대조군은 관결정적 미세골절술만 시행했다. 논문의 1저자인 순천향대 부천병원 정형외과의 이영구 교수는 “카티필을 이용한 환자의 발목관절 골연골 병변에 연골조직의 주요 구성성분인 II형 콜라겐이 풍부하게 발현됐다“며 “시험군의 임상적 개선효과와 연골의 질이 대조군에 비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100㎏ 아들 살해했다고 자수한 76세 노모 '무죄'…제삼자 범행 가능성 2020-11-03 15:16:00
20일 결심 공판 최후 진술에서 "아들이 술만 마시면 제정신일 때가 거의 없었다"며 "희망도 없고 진짜로 너무 불쌍해서 범행했다"고 설명했다. 재판부는 "살해 경위 등을 보면 범죄의 동기를 설명하기에 부족하다"며 "제삼자가 사건 현장에 있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제삼자 범행 가능성"…100㎏ 아들 살해 혐의 76세 노모 무죄 2020-11-03 14:51:09
직접 신고했으며 출동한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당시 B씨는 만취 상태였으나 A씨는 술을 마시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지난달 20일 결심 공판에서 최후 진술을 통해 "아들이 술만 마시면 제정신일 때가 거의 없었다"며 "희망도 없고 진짜로 너무 불쌍해서 범행했다"고 울먹였다. 검찰은 "피고인이 76세의...
[와글와글] 맘카페 친목 모임, 이 정도면 진상 아닌가요? 2020-10-31 08:33:01
위 술만 10병이 넘었고 아이들은 각자 태블릿 피씨, 휴대폰으로 영상을 보며 꾸벅꾸벅 졸고 있었다. A 씨가 가게에 도착하니 한 엄마가 "왜 이제 왔냐"며 "가게 너무 좋은데 우리 서비스 좀 줘"라고 말하며 웃었다. 당황한 A 씨는 "너무 많이 드신 거 아니냐"면서 "저희 가게도 문 닫아야 하니 자리 옮기시는 게 좋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