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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검사 "심재철 등 3인, 진술서 공개하고 해명하라" 2020-12-17 18:32:50
윤석열 검찰총장 징계안 심의 당시 심재철 법무부 검찰국장 등이 낸 의견서를 공개하라는 현직 검사의 글이 검찰 내부 통신망 '이프로스'에 올라왔다. 이복현 대전지검 형사3부장은 17일 '이프로스'에 올린 글을 통해 윤 총장에게 내려진 '정직 2개월' 처분은 그 청구절차 및 징계위 운영 등 여러...
'자진 회피' 심재철→尹 징계위 '직권 채택' 증인으로 부활 2020-12-10 22:04:09
정 위원장은 심 국장을 증인으로 직권 채택한 경위에 대해 "물어볼 게 좀 있어서"라면서 "피청구인 증인을 7명이나 채택해줬다"고 반박했다. 한편, 징계위는 심 국장 외에도 윤 총장이 추천한 7명 등 총 8명을 증인으로 채택했다. 윤 총장이 신청한 증인은 손준성 대검 수사정보담당관, 박영진 울산지검 형사2부장검사(前...
'갑질'로 경비원 극단선택…아파트 주민 5년형 2020-12-10 17:32:57
실형을 선고받았다. 10일 서울북부지방법원 형사합의13부(부장판사 허경호)는 상해·보복 감금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심모씨(49)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공소사실 전부를 유죄로 인정하고 “피고인이 자신의 잘못을 진지하게 반성하지 않으며 유족도 엄벌을 탄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상해와 보복 감금 등 심...
경비원 폭행 아파트 주민 1심서 징역 5년…"죄질 몹시 불량" 2020-12-10 12:18:49
주민 심모(49)씨에게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다. 서울북부지방법원 형사합의13부(허경호 부장판사)는 상해·보복 감금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심씨에게 10일 징역 5년을 선고했다. 심씨는 올해 4월 21일 3중 주차돼 있던 자신의 승용차를 손으로 밀어 이동시켰다는 이유로 경비원 최씨를 폭행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다....
APT 경비원 사망 이르게 한 '갑질 입주민'에 징역 5년 선고 2020-12-10 11:00:03
1심 재판부가 실형을 선고했다. 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13부(부장판사 허경호)는 10일 열린 입주민 심모(48·구속기소)씨의 상해 등 혐의 선고공판에서 심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 이날 재판부는 "수사기관서 보인 태도나 법정 진술을 봐도 자신의 잘못을 진지하게 반성했다고 보긴 어렵다"며 "피해자 유족으로부터 용서...
숨진 경비원에 갑질한 입주민 "비상식적 행동 한 적 없다" 2020-12-07 15:28:17
재판에 넘겨진 아파트 입주민 심모씨(49)에게 징역 9년을 구형했다. 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13부(부장판사 허경호) 심리로 7일 오전 10시에 열린 공판에서 검찰은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 위반(보복감금·보복폭행·상해)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심씨에게 징역 9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검찰은 "갑질로...
'프로듀스101' 순위조작, Mnet "피해 연습생, 보상 협의 중" [전문] 2020-11-18 14:18:13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서울고법 형사1부(정준영 송영승 강상욱 부장판사)는 이날 '프로듀스 101' 시리즈 메인 연출을 맡은 안준영 PD, 책임 프로듀서였던 김용범 CP의 항소심 선고 공판이 진행됐다. 이들은 '프로듀스101' 시즌 1~4 생방송 경연에서 '국민 프로듀서'인 시청자의...
라임 피의자 도피 도운 운전기사, 재판서 혐의 인정 2020-11-10 13:37:17
등이 재판에서 혐의를 인정했다. 신한금융투자 심 모 전 팀장의 운전기사로 일했던 김 모 씨 등 3명은 10일 서울남부지방법원 형사11단독(이상훈 판사) 심리로 열린 재판에서 "검찰 공소사실을 대부분 인정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심 전 팀장의 지시를 받고 회사 자금 7000여만원을 빼돌려 도피자금으로 제공한 혐의를...
'라임 투자' 받은 코스닥社 임원들 40억 빼돌려 2020-11-03 17:08:56
등 임원 3명과 심모 전 신한금융투자 팀장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등 혐의로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재판을 받고 있다. 이들은 라임 등으로부터 약 300억원을 투자받은 뒤 회삿돈 40억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라임 사건을 수사하는 서울남부지방검찰청 형사6부는 지난 6월 경기 성남에 있는 S사 사무실을...
[단독] 라임 캄보디아 투자 관련 코스닥社 대표, 40억 횡령 혐의로 재판 2020-11-03 15:20:59
등 임원 3명과 심 모 전 신한금융투자 팀장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등 혐의로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재판을 받고 있다. 이들은 라임 등으로부터 약 300억원을 투자 받은 뒤 회삿돈 40억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다. 라임 사건을 수사하는 서울남부지방검찰청 형사6부는 지난 6월 경기 성남에 있는 S사 사무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