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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36주 낙태 수술' 병원 집도의·원장 구속 송치 2025-07-04 17:09:53
점을 확인했고, 병원 압수수색 등을 통해 확보한 압수물과 관련자 진술로 태아가 출산 전후 살아있었다는 유의미한 자료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6월 유튜브에는 "총 수술비용 900만원, 지옥 같던 120시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해당 영상이 논란이 되자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7월 유튜버와 태아를 낙태한 의...
'약물 운전' 이경규 수사, 경찰 조만간 마무리 예고 2025-06-30 14:49:27
포렌식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포렌식과 압수물 분석을 마친 뒤 손 대표를 소환해 구체적인 혐의를 조사할 방침이다. 또한 배우 김수현이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 운영자 김세의와 고(故) 김새론 유족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한 사건과 관련해서는 지난 18일 고소 대리인 조사를 마친...
네이버→쿠팡플레이 이직 직원, 영업비밀 유출 혐의 송치 2025-06-25 09:10:56
대한 압수수색 영장도 집행했다. 경찰은 압수물 분석 및 포렌식 결과 등을 바탕으로 A씨가 네이버의 '대외비' 자료를 유출한 것으로 판단했다. 경찰은 이 자료의 비공지성이 인정되고, 그동안 비밀로 관리돼 왔으며, 경제적 가치가 있어 관련법상 영업 비밀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다만 A씨는 사표 제출을 전후해...
경찰·고용부, '근로자 사망' SPC삼립 본사·시화공장 압수수색 2025-06-17 10:15:12
등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노동부는 향후 압수물을 면밀히 분석해 사고의 진상을 규명할 계획이다. 두 기관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등 관계기관과 함께 합동으로 감식을 진행하고 김 대표이사와 법인, 공장 관계자들을 형사 입건하는 등 수사를 벌여왔다. 앞서 지난달 19일 오전 3시께 이 공장 크림빵...
"가혹행위 자백은 증거 안 돼"…통혁당 사건 49년 만에 무죄 확정 2025-05-29 13:04:42
당시 압수조서와 압수물도 불법 구금 상태에서 확보된 것으로 보고 증거로 사용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대법원도 원심 판단을 유지했다. 재판부는 “자백의 임의성, 보강증거 및 증거능력에 관한 법리를 오해한 잘못이 없다”며 검찰의 상고를 기각하고 무죄를 확정했다. 정희원 기자 tophee@hankyung.com
김병주 회장 출국정지…檢 소환 조사 임박 전망 2025-05-19 17:54:56
회장의 주거지와 홈플러스, MBK 본사를 압수수색했을 때에도 김 회장은 해외에 있었다. 지난 17일 검찰은 김 회장이 영국 런던에서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하자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고 휴대폰 등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압수물 분석을 마치는 대로 김 회장 등 주요 경영진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를...
경찰, '김정숙 옷값 의혹' 압수물 확보 2025-05-19 12:13:41
19일 정례 기자간담회를 열고 김정숙 여사에 대한 압수물을 국가기록원에서 정상적으로 넘겨받아 분석하고 있다고 전했다. 서울청 관계자는 “국가기록원 측에서 협조를 받아 정상적으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며 “한 달이 걸렸는데 시간이 좀 소요된 것은 기록물 이관 작업이 시기적으로 겹쳐서 시간 좀...
101회 걸쳐 8억 뜯어…'김준수 협박' BJ, 결국 끝까지 간다 2025-05-05 20:39:03
"위 압수물이 몰수되지 않은 채 피고인에게 반환될 경우 추가적인 피해가 우려된다"고 판단했다. 앞서 A씨는 양형 부당을 이유로, 검찰은 범행에 사용된 전자정보가 몰수되지 않았다는 법리오해를 이유로 각각 항소했다. 아프리카TV에서 BJ로 활동해 온 A씨는 2020년 9월부터 2024년 10월까지 김준수를 협박해 101회에 걸쳐...
검찰이 압수한 김건희 휴대폰…'尹 파면 직후 바꾼 최신폰' 2025-05-02 08:00:36
등 압수물 분석에 본격 착수했다. 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가상자산범죄합동수사부(부장검사 박건욱)는 지난 30일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 내 윤 전 대통령 부부 자택과 김 전 영부인이 운영한 코바나컨텐츠 사무실, 김 전 영부인 수행비서의 자택 등 여러 장소를 약 6시간에 걸쳐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이...
20대 여성에 100억 가로챈 또래 남성…'사귀는 척 심리적 지배' 2025-04-21 16:43:08
B씨에게 넘긴 것으로 조사됐다. 검찰은 수사 과정에 확보한 압수물인 약 29억원 규모 현금과 상품권, 명품 시계와 가방 등에 가압류를 신청했다. 검찰 관계자는 "피해 금액 주요 출처가 C씨 부모였다"며 "피고인들이 죄에 상응하는 형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