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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란 불씨 살린 김민솔 "후회없는 플레이 펼치겠다" 2025-08-23 17:44:01
"처음 같은 조에서 경기했는데 언니들이 쇼트게임을 정말 잘하시더라. 많이 배웠다"고 말했다. 24일, 김민솔은 짧은 골프인생에서 새로운 도전을 맞게 된다. 정규투어 72홀 대회에서 처음으로 챔피언조로 경기하는 것. 김민솔은 "아직 기회가 많이 남아있기에 최대한 많은 것을 해보고 후회없는 플레이를 해보고 싶다"며...
챔피언으로 돌아온 고지원, '행운의 언덕'서 통산 2승 도전 2025-08-22 17:22:51
다른 ‘2부 선수의 반란’이 기대된다. 올해 드림투어에서 뛰는 김민솔이 추천 선수로 출전해 이틀 연속 선두권에 이름을 올리면서다. 앞서 김민솔은 “지원 언니처럼 우승하고 싶다”고 당찬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이에 대해 고지원은 “민솔에게 그런 이야기를 들으니 정말 뿌듯했고, 정말 잘하는 선수인 만큼 목표를 꼭...
통산 20승 향해 한발짝 다가선 박민지 "지금 이순간에 집중하면 곧 잡힐 것 같아요" 2025-08-21 18:51:22
"요즘은 소시지도 먹고 고기도 먹는다"고 말했다. "신지애 언니가 '대회 떄 힘을 내려고 평소보다 훨씬 많이 챙겨먹는다'고 하시는걸 듣고 저를 돌아봤어요. 더 단순하게, 경기를 앞두고 잘 먹고 끝나고 체력운동을 더 하는 식으로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박민지는 선두 김민솔(10언더파 62타)에 4타 뒤진 ...
챔피언 자격 첫 출전 대회…고지원 "포천힐스 공략 무기는 송곳 아이언" 2025-08-21 09:25:32
자극이 됐고, 언니에게 많은 도움을 받고 있기 때문에 늘 고마운 마음”이라고 말했다. 우승 직후 언니 고지우의 별명인 ‘버디 폭격기’에 빗대 ‘리틀 버디 폭격기’라는 수식어가 붙은 것에 대해선 “리틀 버디 폭격기가 처음엔 짝퉁 같아서 싫었는데 자주 듣다 보니 나쁘진 않은 것 같다”면서도 “제 플레이 스타일에...
한샘, '유로 키친 2종' 리뉴얼…미니멀 라이프 추구 소비자 공략 2025-08-19 15:49:06
언니’, ‘달앤스타일’ 등 인테리어 전문 지식을 지닌 디자인 스튜디오나 유튜버와 협업해 유로 키친 시리즈의 장점을 소개한다. 한편 한샘은 유로 키친 시리즈와 함께 프리미엄 브랜드 ‘키친바흐’ 등을 통해 키친 가구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지난해 9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발표한 ‘한국 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아이브·에스파도 '단골'…K팝이 사랑한 30대 젊은 디자이너 정미나 [김수영의 크레딧&] 2025-08-16 20:16:57
봉제, 패턴 만들기 등을 배우기 시작했다. 대학생 언니·오빠들, 아주머니들 사이에서 배웠다"고 전했다. 독특하고 개성 넘치는 옷을 직접 만들어 입고 다니는 정 디자이너의 모습은 친구들에게는 그저 '괴짜'로 보였다. 고등학생 때부터는 또래 친구들과 잘 섞이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정 디자이너는 "'미나는...
'2부 반란' 또 일어날까…김민솔 첫날 7언더 맹타 2025-08-14 17:34:42
밝혔다. 김민솔이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2주 연속 드림투어 소속 우승자가 탄생한다. 지난 10일 끝난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에선 드림투어 상금 3위를 달리던 고지원이 우승해 정규투어 풀시드권을 획득했다. 김민솔도 “지난주 우승한 지원 언니처럼 나도 정규투어에서 우승하고 싶다”고 웃었다. 김민솔은 오는 21일 ...
풀시드 획득 고지원 "내일 드림투어 대회 출전 취소했어요" 2025-08-10 18:27:35
버디 폭격기’라는 별명을 얻은 고지원은 “언니의 짝퉁 같은 기분이 들어 저에게도 어울리는 별명이 생기길 기다리겠다”고 했다. 고지우와 고지원의 막내 남동생인 고필관도 프로축구 K리그 FC서울 18세 이하(U-18) 팀 오산고에서 뛰며 프로 데뷔를 꿈꾸고 있다. 고지원은 “동생이 맨날 언니만 우승한다고 놀렸는데,...
고지우 동생 고지원, 생애 첫 우승…KLPGA 두번째 자매 챔피언 탄생 2025-08-10 18:03:32
267타를 적어낸 고지원은 2위 노승희(19언더파 269타)의 추격을 2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 우승상금은 1억8000만원. 고지원은 이번 우승으로 ‘비정규직 신분’에서 벗어났다. 2023년 KLPGA투어에 데뷔한 고지원은 지난해 상금랭킹 89위를 기록했고, 시드 순위전에서도 42위에 그치는 바람에 풀시드 확보에 실패했다....
버핏 프리미엄 끝났다는데…진짜 이유는 따로 있었다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 2025-08-10 04:57:19
있습니다. 성장주에 집중 투자하는 '돈나무 언니' 캐시 우드의 아크인베스트먼트 대표 펀드, 아크(ARKK)입니다. 소수의 대형 가치주에 집중 투자하는 버크셔와 혁신 테마의 고성장·고변동성 혁신 기업을 집중 편입하는 아크는 시장 스타일 대결의 상징으로 자주 대조됩니다. 그런데 최근 1년간 버크셔 주가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