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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왕' 트럼프 청구서 날아온다…세계 경제 살얼음판 2026-01-18 17:52:06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1월 20일 취임할 당시 세계 경제는 막연한 불안감에 휩싸여 있었다. 취임 전부터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단어로 “관세”를 꼽은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당일 즉각 26개 행정명령에 서명하며 보호무역주의적 경제정책을 쏟아냈다. 1년이 지난 지금, 세계 경제의 성적표는 어떨까....
삼성, 반도체 비밀병기 '하이브리드 본더' 투입 2026-01-18 17:40:48
평택 반도체 공장에 최첨단 패키징의 ‘끝판왕’으로 불리는 하이브리드 본딩 라인을 세운다. 반도체를 ‘범프’(가교 역할을 하는 부품) 없이 바로 붙여 쌓는 하이브리드 본딩을 적용하면 칩 두께가 얇아지고 전송 속도도 대폭 빨라진다. 삼성은 연내 하이브리드 본딩을 차세대 낸드플래시에 적용한 뒤 고대역폭메모리(HBM...
"작년 中 일대일로 투자 사상 최대"…에너지·자원 확보 가속 2026-01-18 17:25:43
조사한 크리스토프 네도필 왕 그리피스대 교수는 "이런 초대형 프로젝트는 이전에는 볼 수 없던 것들"이라며, 개발도상국들이 중국 기업들의 대규모 사업 수행 능력에 신뢰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중국이 에너지·광물·신기술 등 전략 분야에서 미국을 배제한 공급망을 구축하려 한다는 분석도 나온다. 미국...
"깐깐한 조건 뚫고 내집 마련"…공공분양 1.2만가구 뜬다 2026-01-18 16:28:01
동탄, 남양주 왕숙 등에서 공공분양으로 1만2000여 가구가 공급될 계획이다. 민간분양과 비교해 소득, 자산, 무주택 기간 등 자격 조건이 상대적으로 까다로운 만큼 자신에게 유리한 유형이 무엇인지 잘 살펴봐야 한다는 조언이 나온다. ◇과천주암C1 36가구에 1.8만 명 몰려18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따르면 지난 14일...
스페이스X 상장에 글로벌 증시 주연 바뀌나…AI 바통 이어받을 우주항공주 들썩 2026-01-18 10:55:05
알려진 국영 프로젝트 ‘궈왕(GW)’과 상하이시가 주도하는 ‘챈판(G60)’은 합계 3만7000기의 위성 발사를 목표로 설정했다. 이는 스페이스X의 계획에 육박하는 규모다. 다만 실제 궤도에 진입한 중국 위성은 궈왕 127기, 챈판 108기에 불과하다. 최설화 애널리스트는 “중국 우주산업의 가장...
美대법 '관세 판결' 앞두고 트럼프 "관세 왕"·"미스터 관세" 자칭 2026-01-18 09:46:2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관세 왕"(The Tariff King), "미스터 관세"(Mister Tariff)라는 문구가 담긴 본인 사진을 올렸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에 근거를 둔 상호관세에 대한 미국 연방대법원의 최종 결정이 임박한 상황에서 여론전을 펼치는 모양새다. 트럼프...
트럼프 "관세 왕"…주먹 쥔 사진 올렸다 2026-01-18 08:44:1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SNS에 자신의 사진을 올리며 "관세 왕"(The Tariff King), "미스터 관세"(Mister Tariff)라는 표현을 직접 사용해 눈길을 끌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트루스소셜 계정에 백악관 집무실 책상 위에 주먹을 쥔 채 정면을 바라보는 흑백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상단에는 굵은...
트럼프, SNS에 본인 사진 올리며 "관세 왕""미스터 관세" 2026-01-18 01:18:43
이유미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소셜미디어에 "관세 왕"(The Tariff King), "미스터 관세"(Mister Tariff)라는 문구가 담긴 본인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끈다. 트럼프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트루스소셜 계정에 백악관 집무실 책상 위에 주먹 쥔 양손을 올린 채로 정면을 응시하는 흑백 사진을 올렸다. 사진...
"앉아서 7억 번대"…'로또 잡아라' 우르르 몰려든 곳이 2026-01-17 18:50:16
동탄, 남양주 왕숙 등에서 공공분양으로 1만2000여 가구가 공급될 계획이다. 민간분양과 비교해 소득, 자산, 무주택 기간 등 자격 조건이 상대적으로 까다로운 만큼 자신에게 유리한 유형이 무엇인지 잘 살펴봐야 한다는 조언이 나온다. ○과천주암C1 36가구에 1.8만 명 몰려17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따르면 지난 14일...
베이징 골목서 이어지는 조용한 추모…이육사 순국 82주기 행사 2026-01-17 14:43:13
자리다. 둥창후퉁 28호는 베이징의 명동으로 불리는 왕푸징(王府井)에서 약 1.5㎞ 떨어진 곳이다. 일제가 지하 감옥으로 사용했던 장소로, 이육사가 1944년 1월 16일 새벽 고문 끝에 숨졌을 가능성이 큰 곳으로 지목된다. 독립기념관이 운영하는 국외 독립운동사적지 홈페이지에도 이곳은 '이육사 순국지'로 표기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