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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바이오, 푸싱제약그룹과 6300억원 규모 독점 판매권 계약 체결 2026-01-06 08:47:04
아시아 지역 개발 파트너 역할을 수행한다. 푸싱은 허가 신청부터 상업화까지 전 과정을 주도하게 된다. AR1001 글로벌 임상3상 시험은 현재 한국, 중국, 북미, 유럽 등 13개국 230여 개 임상센터에서 1535명의 환자 등록을 마쳤다. 올해 상반기 임상 종료와 이후 톱 라인(Top-line) 결과 발표가 목표다. 정재준 아리바이오...
'베네수 최대 수혜주'로 찜했다…월가, 픽한 종목 뭐길래 [종목+] 2026-01-06 08:45:23
투자하기에 위험도가 매우 높은 지역”이라며 “정치적·제도적 불확실성이 여전히 크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미국 석유 메이저들이 가장 먼저 확인하려는 것은 베네수엘라의 현재 권력 구도와 정부의 안정성이라고 지적한다. 에너지 투자가 통상 30년 이상을 내다보는 장기 프로젝트인 만큼, 법·재정 체제가 지속될 수...
호텔신라, 신라 브랜드로 중국 진출…시안에 신라모노그램 연다 2026-01-06 08:40:18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신라모노그램은 지역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휴양형 호텔 경험을 제공하는 호텔신라의 호텔 브랜드다. 지난 2020년 베트남 다낭과 작년 강원 강릉시에 각각 브랜드를 선보였고 올해 중국 시안에서도 호텔을 열기로 하면서 중화권까지 브랜드 영역을 확장하게 됐다. 신라모노그램 시안은 지상...
"독일 정보당국, 美오바마 전용기 통화 몇년간 도청" 2026-01-06 01:21:33
정보는 미국의 입장에 대한 '일반적 평가'에 반영해 총리실에 보고했다고 차이트는 전했다. 미국과 독일은 2013년 미국 국가안보국(NSA)의 앙겔라 메르켈 당시 독일 총리 도청을 두고 외교 갈등을 빚었다. 메르켈 전 총리는 NSA가 자신의 휴대전화를 10년 넘게 도청했다는 전직 NSA 요원 에드워드 스노든의 폭로에...
中, 한국엔 '무비자' 열고 일본엔 '여행 자제'…"온도차 뚜렷" 2026-01-05 21:30:01
일부 지역 치안 악화를 이유로 자국민들에게 여행 자제를 재차 권고했다. 대사관은 지난 3일 홈페이지에 "후쿠오카현·시즈오카현·아이치현 등 여러 지역에서 살인 미수 및 사회 보복 사건이 발생했다"며 "일본에 체류 중인 다수의 중국인이 이유 없이 언어폭력과 폭행을 당해 부상을 입었다고 신고했다"고 공지했다. 또한...
극좌단체 방화에 베를린 3만가구 사흘째 정전 2026-01-05 19:38:19
이 지역에 저택을 소유한 많은 이들에게는 동정심이 별로 없다"고 말했다. 첼렌도르프 등 베를린 남서부는 상대적으로 부촌이다. 반자본·반기술·반제국주의를 내세운 이 단체는 2024년 3월 브란덴부르크주에 있는 테슬라 공장 인근 송전탑 화재 당시에도 배후를 자처했다. 당시 테슬라 공장에 일주일간 전기가 끊겼다....
고물가 아랑곳 않는 학군지…서초·양천 학원비 더 올랐다 2026-01-05 17:45:09
영어 내신반을 운영하는 정소희 씨는 “한 반 평균 인원이 15명 정도였는데 최근엔 12명 수준”이라며 “학원비 부담을 토로하는 학부모가 늘었다”고 말했다. 서울 당산동에서 중등 수학 학원을 운영하는 A씨도 “과목을 줄이기 어려운 경우엔 주간 수업 횟수를 줄이는 사례가 많아졌다”며 “수강생의 30%가 주 3회반에서...
中루이싱에 밀리고 원두값 급등…'스벅의 추락' 2026-01-05 17:41:17
결과다. 스타벅스는 작년 9월까지 북미 지역 매출이 일곱 분기 연속 줄었다. 스타벅스는 전체 매출의 70% 이상을 북미에 의존한다. 중저가 드라이브스루 중심 카페가 빠르게 성장하면서 스타벅스 고객을 뺏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스타벅스는 전체 매출의 약 8%를 차지하는 중국 시장에서도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고물가에 괴로운데 "학원비 올릴게요"…사교육 현실에 '경고' [이미경의 교육지책] 2026-01-05 16:15:01
반 평균 인원이 15명 정도였는데 최근엔 12명 수준”이라며 “학원비 부담을 토로하는 학부모가 늘었다”고 말했다. 당산동에서 중등 수학 학원을 운영하는 A씨도 “과목을 줄이기 어려운 경우엔 주간 수업 횟수를 줄이는 사례가 많아졌다”며 “수강생의 30%가 주 3회반에서 2회반으로 옮겼다”고 전했다. 사교육비 지출을...
정일선 광주은행장, '현장 경영'으로 취임 첫 행보 2026-01-05 15:23:48
열고 지역 소상공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한 뒤 실질적인 금융 지원 방안 모색에 나섰다. 정 은행장은 "소상공인은 지역 경제의 뿌리이자 광주은행과 가장 가까운 동반자"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과 상품에 충실히 반영해 지역 경제와 함께 성장하는 상생 금융을 지속해서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광주=임동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