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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특검, 이번 주 권성동·김상민 등 구속기소 나설 듯 2025-09-29 06:44:52
건진법사 전씨에게 박창욱 경북도의원의 공천 청탁과 현금을 전달한 혐의(정치자금법 위반 등)가 있다. 한편 특검팀은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된 한학자 총재를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 사무실로 소환해 조사한다. 지난 23일 구속된 후 두 번째 소환 조사다. 한 총재는 2022년 1월 권 의원에게 윤석열...
李대통령, 유엔 첫 안보리 공개토의 주재…美, 유럽車 관세 15% 적용 [모닝브리핑] 2025-09-25 06:49:30
건진법사·통일교 청탁 등 각종 의혹으로 구속기소 된 김건희 여사가 25일 민중기 특별검사팀에 소환됩니다. 이날 법조계에 따르면 김 여사는 이날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있는 특검 사무실에 특정범죄 가중처벌법(특가법)상 뇌물 혐의 피의자로 나와 조사받을 예정입니다. ◆뉴욕증시, 3대 주가지수...
검은 정장입고 법정에 선 김건희, 주가조작·공천개입 등 모두 부인 2025-09-24 17:38:21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이 건진법사 전성배 씨를 통해 청탁했다는 사실을 전혀 알지 못한다”고 반박했다. 재판부는 다음달 15, 22, 24, 29일을 증인신문을 위한 기일로 지정하며 신속한 재판을 진행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이달 26일엔 신문 일정 확정을 위한 준비기일을 연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4398' 수용번호 달고 나온 김건희 "무직입니다"…혐의 모두 부인 [영상] 2025-09-24 17:26:19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이 건진법사 전성배 씨를 통해 청탁했다는 사실을 전혀 알지 못한다”고 반박했다. 재판부는 다음달 15, 22, 24, 29일을 증인신문을 위한 기일로 지정하며 신속한 재판을 진행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이달 26일엔 신문 일정 확정을 위한 준비기일을 연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김건희 ”국민참여재판 희망 안해“ 2025-09-24 15:31:06
함께 2022년 건진법사 전성배씨를 통해 통일교 전직 고위 간부에게 샤넬백 2개와 그라프 다이아몬드 목걸이 등 8천만원 상당의 명품을 받거나 ‘캄보디아 메콩강 부지 공적개발원조’, ‘유엔 제5사무국 한국 유치’ 등의 통일교 현안 실행을 도운 혐의도 받고 있다. 김정우 기자 enyou@hankyung.com
김건희 첫 재판, 마스크에 정장 바지…직업 묻자 "무직" [영상] 2025-09-24 14:52:56
건진법사·통일교 청탁 의혹(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관련 재판 첫 공판기일에 참석했다. 남색 정장 차림에 안경과 마스크를 착용한 김 여사는 교정직 공무원의 안내를 받아 법정으로 들어섰고, 언론 카메라 측으로 인사한 뒤 착석했다. 착석 후에는 변호인과 대화했다. 김 여사 재킷에는 수용자 번호 4398가 적힌...
김건희 오늘 첫 재판...'법정 모습' 언론 공개 [HK영상] 2025-09-24 14:44:22
약 8억1000만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또한 2022년 대선을 앞두고 명태균 씨로부터 총 2억7000만 원 상당의 여론조사를 무상으로 지원받은 혐의, 같은 해 4~7월에는 건진법사 전성배 씨를 매개로 통일교 측으로부터 교단 현안 관련 청탁과 함께 고가의 목걸이 등 80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혐의도...
[속보] 특검, '건진법사 청탁의혹' 박남서 前 영주시장 참고인 소환 2025-09-24 14:35:12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조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박남서 전 영주시장을 24일 낮 12시 30분에 소환했다. 박 전 시장은 건진법사 전성배씨에게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을 청탁했다는 의혹을 받는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특검, '정교유착 의혹' 한학자 총재·권성동 나란히 소환 [특검 브리핑] 2025-09-24 09:59:53
입당시키고 권 의원을 당 대표로 선출하기 위해 전당대회에 개입했다는 의혹이 핵심이다. 한 총재는 ‘정교일치’ 이념 실현을 위해 윤 전 세계본부장과 공모해 ‘건진법사’ 전성배 씨에게 뇌물을 건네고, 김 여사에게 캄보디아 메콩강 개발사업 지원 등 교단 숙원사업의 관철을 청탁했다는 혐의도 받고 있다. 특검은...
김건희, 前영부인 최초로 법정에...첫 재판 모습 공개 2025-09-24 07:36:42
건진법사 전성배씨와 공모해 2022년 4∼7월 통일교 관계자로부터 고가 목걸이 등 합계 8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수수하고 교단 지원 관련 청탁을 받은 혐의(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도 받는다. 김 여사의 범죄수익은 총 10억3천만원으로 산정됐으며, 특검팀은 선고 전 처분이나 빼돌리기를 막으려는 목적으로 기소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