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경제민주화, 韓사회 퇴보의 길로…기업경쟁력 갉아 먹어" 2021-03-08 17:53:25
조영기 국민대 초빙교수, 최준선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이용환 한반도선진화재단 사무총장은 지난달 22일 경제민주화의 문제점을 다각도로 분석한 이 책을 발간했다. 독일 브레멘대에서 사회정책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김상철 교수는 “한국에서 유행하는 경제민주화는 출처를 알 수 없는 창작물”이라고 단언했다....
[뉴스의 맥] 취임 때도 사퇴 때도 "자유민주주의"…'정치인 윤석열' 아젠다 될까 2021-03-07 18:25:01
않았다. 최준선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는 “미국 정치권에서는 ‘미제스를 읽었다며 떠벌리는 정치인을 믿어서는 안 된다’는 말이 있다”며 “앞으로 윤 전 총장이 문재인 정부의 임대차 3법, 경제민주화 등 경제 정책 전반에 대해 어떤 목소리를 내는지 눈여겨봐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재조명되는 ‘윤석열...
"경영진 형사처벌 위험"…쿠팡 美신고서에 드러난 '韓 기업환경 민낯' 2021-02-22 17:28:59
상당하다. 최준선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는 “한국에서는 기업인이 ‘교도소 담장 위를 걷는다’는 말이 생길 정도로 CEO 처벌법이 많다”며 “경제 범죄에 대해서는 과징금 처분이 대부분인 미국과는 다른 경영 요인”이라고 지적했다. 중대재해법 부작용 상세히 언급쿠팡은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대기업과...
[단독] 쿠팡, 美 투자자에 "한국만의 특수한 위험 있다" 경고 2021-02-22 14:32:50
종업원의 불법 행위로 인한 처벌 조항도 상당하다. 최준선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는 "한국에서는 기업인이 '교도소 담장 위를 걷는다'는 말이 생길 정도로 CEO 처벌법이 많다"며 "경제 범죄에 대해서는 과징금 처분이 대부분인 미국과는 다른 경영 요인"이라고 지적했다. 각종 규제도 자세히 언급쿠...
與, 선거 앞두고 지역 특별법 남발 2021-02-15 17:40:28
말했다. 최준선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는 “일반법에 우선해 적용된다는 이유로 여당이 특별법을 남발하고 있다”며 “특별법은 기존 법체계와 충돌하는 경우가 많고 포퓰리즘(대중인기영합주의)에 악용되기 쉬운 만큼 입법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말했다. 임도원/성상훈 기자 van7691@hankyung.com
[마켓인사이트]국민연금 사외이사 추천 사실상 무산 수순…“기습 발의 막을 제도적 보완 필요” 2021-02-09 18:11:35
초까지 수탁위 위원을 지낸 바 있는 최준선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는 "경영참여에 해당하는 주주제안 여부는 최고의사결정기구인 기금위에서 논의를 주도하고, 책임감 있게 의사결정을 내리는 것이 맞다"면서도 "전체 기금위 의견을 수렴하지도 않고 특정 단체 주도의 기습 발의가 가능한 현재의 시스템은 개선...
소송 부추기는 여권發 '입법 쓰나미' 2021-02-09 17:40:39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언론·포털을 대상으로도 징벌적 손해배상제를 도입하기로 했다. 경제계에서는 소비자소송 남발을 불러올 수 있는 정부의 입법 계획에 큰 우려를 밝히고 있다. 최준선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는 “남소 3법으로 인해 거액의 배상금을 노린 ‘기획 소송’이 급증하는 등 부작용이 끊이지 않을...
나랏빚 갚을 돈으로 연대기금 만들자는 與…연간 兆단위 부담 2021-02-03 17:03:06
개정안을 지난해 발의했다. 최준선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는 “현재 추세대로라면 정부가 재정준칙을 지키기 위해서는 세계잉여금을 나랏빚 갚는 데 우선적으로 사용할 수밖에 없다”며 “사실상 재정준칙을 사문화시키겠다는 것이나 다를 바 없다”고 지적했다. 민간에선 기업 팔 비트나민간 기부와 관련해서도...
'재정 영끌'해 사회연대기금 만들겠다는 與 2021-02-03 17:00:06
것을 권고하고 있다. 최준선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는 “현재 추세대로라면 정부가 재정준칙을 지키기 위해서는 세계잉여금을 나랏빚 갚는 데 우선적으로 사용할 수밖에 없다”며 “재정준칙을 사문화시키겠다는 것이나 다를 바 없다”고 지적했다. 민간 기부와 관련해서도 사실상 기업 팔 비틀기가 될 것이라는...
[마켓인사이트]참여연대 '민원 창구' 된 국민연금..."삼성물산 등 7개社 이사 선임안 검토" 2021-01-29 13:42:44
작년 초까지 수탁위 위원을 지낸 최준선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는 "전 세계적으로 연기금이 직접 이사를 추천하는 케이스는 드물 뿐더러 캘리포니아 연기금 등에선 장기간 독립적이고 전문적인 사외이사 풀 구성이란 과정을 거쳤다"며 "국내 대표 기업들에 대한 사외이사 추천이라는 중요한 안건을 사전 검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