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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허·타이타닉·모래시계…名作, 뮤지컬 무대로 소환 2017-08-22 11:02:26
캐프리오와 케이트 윈즐릿 주연의 영화(1998)로 세계적인 사랑을 받았다. 뮤지컬은 영화보다 앞선 1997년 뉴욕 브로드웨이에서 초연됐으며 같은 해 토니어워즈에서 5개 부문, 드라마 데스크 어워즈에서 1개 부문을 수상하며 호평받았다. '꿈의 선박' 타이타닉호에 탑승했던 1등실의 세계적 부호부터 3등실에 오른...
[여행의 향기] 오바마·빌 게이츠·호날두…그들은 지칠 때 ○○로 떠난다 2017-07-02 19:15:28
캐프리오의 뜨거운 키스- 타히티 보라보라 섬남태평양 동쪽의 프랑스령인 프렌치 폴리네시아에는 118개의 섬이 있다. 이 중에서 수도인 파페에테가 있는 타히티 섬이 제일 유명하다. 타히티 섬에서 약 240㎞ 떨어져 있는 ‘보라보라 섬’은 최근 젊은 여행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휴양지다. 배우 리어나도...
미란다 커, 말레이시아 비자금스캔들 연루된 91억 보석류 반납 2017-06-27 08:57:22
일부가 디캐프리오 주연으로 2013년 개봉한 영화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에 투자된 것으로 드러나자, 디캐프리오는 영화제작자인 레드 그라나이트에서 기증받은 물품을 모두 정부에 반납했다. 여기에는 말론 브랜도의 1954년 오스카상 트로피, 피카소와 바스키아의 미술작품이 포함돼 있었던 것으로 보도됐다....
멕시코대통령·디캐프리오, 멸종위기 돌고래 보존에 의기투합 2017-06-08 16:02:18
디캐프리오, 멕시코 통신 재벌 카를로스 슬림이 '세상에서 가장 작은 돌고래'를 구하기 위해 의기투합했다. 8일 AP·AFP 통신에 따르면 니에토 대통령, 디캐프리오, 슬림은 지난 5일 멸종 위기에 처한 바키타 돌고래를 구하기 위해 불법 그물망 사용의 영구 금지를 추진하는 내용의 양해각서에 서명했다. 돌고래...
美서 트럼프 환경정책 반대 시위…디캐프리오·앨 고어도 동참 2017-04-30 09:47:04
디캐프리오와 노벨평화상 공동 수상자(2007년)인 앨 고어 전 부통령도 행진에 동참했다. 디캐프리오는 "기후변화는 진짜다"라는 피켓을 들고 인디언들과 함께 행진했다. 민주당의 유력 인사들도 온·오프라인에서 지지 의사를 밝혔다. 민주당 경선 주자였던 버니 샌더스(버몬트) 상원의원은 자신의 지역구 몬트필리어에서...
[연합이매진] 해남땅끝마을, 희망의 시작점 2017-04-08 08:01:13
디캐프리오와 케이트 윈즐릿처럼 사랑을 약속하기도 하고 소망을 기원하기도 한다. 이곳에서의 일출은 희망을 찾아 나선 사람들에겐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안겨준다. 주역에서도 종즉유시(終卽有始)라 했던가, 끝이 있어야 새롭게 시작하는 법. 땅끝탑을 등지고 바다를 낀 산책로를 걷는다. 병풍바위, 문바위, 사재끝샘을...
제작자 변신한 맷 데이먼·브래드 피트…이병헌·정우성도 있다 2017-03-01 14:03:36
디캐프리오는 자신의 관심을 반영해 '비포 더 플러드'(2016)라는 환경 다큐멘터리를 직접 제작했다. 드루 배리모어도 '위핏'(2009), '미녀 삼총사'(2000) 시리즈를 제작하며 일찌감치 제작자로 변신했다. 이들 톱스타는 자신의 관심사 혹은 가치관을 반영하거나 차별화된 소재를 과감히 발굴해...
오스카에서도 두드러진 '트럼프 존재감'…풍자·비판 잇따라(종합) 2017-02-27 16:29:51
캐프리오는 지난해 기후변화 이슈를 언급했다. 특히 올해는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 직후 반이민 정책 등으로 비판을 사고 있는 상황이어서 역대 어느 시상식보다도 정치적인 무대가 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그러나 재치 있는 풍자와 우회적인 비판 외에 트럼프 대통령을 직접 거명해 날선 공격을 한 경우는 많지 않았다....
딘 "스토리 품은 감정의 기록물…잔향 남는 음악하고싶다"① 2017-02-21 11:00:01
디캐프리오의 대사를 담았다고. 그는 "관객이 엔딩 크레디트를 보며 영화를 돌아보듯이 사람들에게 각자의 사랑을 한 번쯤 뒤돌아보게 하고 싶었다"며 "나도 연애는 적당하게 해봤는데 더 해보고 싶다"고 웃었다. 사운드적인 측면에서도 허를 찌른다. 특기인 최신 흑인 음악 사운드를 담을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여행의 향기] 출렁이는 설산 파노라마…오라! 알래스카 정기여 2016-12-04 17:08:13
디캐프리오의 등짝 살을 가차없이 발라내던 무자비한 짐승. 수많은 생물이 살아 숨쉬는 야생의 자연을 만나러, 미국 알래스카의 앵커리지를 거쳐 스워드 하이웨이를 따라 키나이 반도의 연어낚시터로 유명한 러시안 강(russian river)으로 향했다.스워드 하이웨이는 세계 10대 드라이브 코스 중 하나로 이름이 높다. 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