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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가 지명한 최고위원 출신 배우자실장 임선숙 변호사 [이재명의 사람들] 2025-05-15 09:42:22
살레시오여고와 전남대 법대(86학번)를 졸업했다. 1996년 제38회 사법시험에 합격, 2012년과 2019년 각각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광주전남지부장과 광주지방변호사회 회장을 역임했다. 전남대 출신 첫 여성 사법고시 합격자이자 민변 지부장과 광주지방변호사회 회장직에 오른 첫 여성 변호사이기도 하다. 5·18...
더민주혁신회의 조직한 강경파 강위원 상임고문 [이재명의 사람들] 2025-05-13 15:58:16
중심의 ‘86(80년대학번 60년대생)그룹’과는 구분이 된다. 한총련 간부들이 한총련 5기 출범식이 열리는 한양대 캠퍼스를 찾은 선반 기능공 이석 씨를 경찰 정보원(프락치)으로 의심해 구타 후 사망에 이르게 한 사건이 있었는데, 강 고문은 당시 한총련 의장으로 선출된 상태였다. 강 고문이 이 사건에 직접 가담하진...
'중앙대 82학번' 동기 7인회 멤버 문진석 의원 [이재명의 사람들] 2025-05-13 09:17:32
82학번이다. 대학 때 처음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후보는 법학과, 문 의원은 정치외교학과를 나왔다. 이 후보와 문 의원은 그 누구보다 춥고 배고픈 어린 시절을 겪은 공통점이 있다. 가난 때문에 중·고등학교 진학은 엄두도 내지 못했던 문 의원은 직업훈련원을 마치고 공장에서 일했다. 여기서 감전사고를...
"내년 의대 3개 학번 동시수업 가능" 2025-05-12 17:52:25
26학번 신입생이 다 함께 수업을 들어야 하는 ‘트리플링(tripling)’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정부는 내년도 1학년 인원이 1만 명이 넘을 것이라는 당초 우려와 달리 최대 6000명 수준인 만큼 교육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겠다고 강조했다. 교육부 관계자는 12일 정부세종청사 브리핑에서 “내년도 예과 1학년은...
"모든 메시지는 그를 통한다" 권혁기 전 실장 [이재명의 사람들] 2025-05-12 14:32:50
88학번이다. 국민대 총학생회장으로 1992년 대선을 경험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이 낙선하면서 느꼈던 좌절감이 향후 그를 정치권으로 이끌었다. 권 전 실장은 졸업 후 한 일반 회사에서 3년가량 근무하다가 1997년 대선에선 김 전 대통령을 공식적으로 돕는 민주연합청년동지회의 청년조직국장을 맡았다. 권 전 실장이...
"의대생 제적되면 자퇴서 제출한다" 결의했지만 실제로는… 2025-05-12 11:37:43
대상자도 46명이나 됐다. 유급된 24·25학번과 26학번 신입생이 내년에 다 함께 수업을 들어야 하는 '트리플링(tripling)'이 현실화된 것이다. '트리플링'이 현실화할 경우 1만명이 넘는 학생이 내년에 동시에 1학년 수업을 들어야 할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지만, 교육부에서는 내년 1학년 인원이...
李 곁에 선 전략가…'원조 86' 김민석 최고위원 [이재명의 사람들] 2025-05-12 08:08:24
총학생회장과 전국학생총연합 의장을 지낸 86(80년대 학번 60년대생) 학생운동 세대의 대표주자다. 김대중 전 대통령이 1990년 발탁해 ‘김대중의 정치적 양자’로도 불렸다. 32세 나이에 1996년 15대 총선에 당선돼 최연소 국회의원 타이틀을 달았다. 청문회 등에서 날카로운 질문과 논리로 ‘스타 정치인’으로 주목받으...
전국 40개 의대, 8305명 유급 확정 2025-05-09 17:44:17
되는 제적 대상자도 46명이나 됐다. 정부와 대학은 유급된 24·25학번과 26학번 신입생이 내년에 다 함께 수업을 들어야 하는 ‘트리플링(tripling)’에 대한 대책 마련에 나섰지만, 의료 교육 차질은 불가피할 전망이다. ◇의대생 43% 유급 현실화9일 교육부는 의대 재학생 1만9475명 중 유급 예정 인원이 8305명(42.6%),...
전략과 공보의 귀재…선대위 종합상황실 이끄는 강훈식 의원 [이재명의 사람들] 2025-05-09 16:18:28
의원이 ‘97세대(90년대 학번 70년대생)’ 대표 주자로 출사표를 던지면서 이 후보와 달리 ‘미래 리더십’을 부각했다. 당시 이재명, 박용진, 강훈식 세 후보가 경쟁했다. “사당화된 정당은 안된다”고 외치던 다른 후보와 달리 강 의원은 적정한 선에서 이 후보의 강한 팬덤을 우려는 했지만 각을 세게 세우진 않았다....
"우려가 현실됐다"…의대생 8,305명 유급 확정 2025-05-09 15:50:05
24학번의 경우 전원 복귀한 것으로 파악됐다. 교육부는 대학별 유급·제적이 확정됨에 따라 각 대학과 협력해 학업에 복귀한 학생들이 정상적으로 교육받을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특히 복귀한 학생들의 학습권이 침해되는 일이 없도록 범정부 차원의 엄정한 대응을 통해 보호 조치를 강화할 방침이다. 아울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