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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동태평양서 마약카르텔 선박 공격…"2명 사망·1명 생존" 2026-01-24 07:47:04
생존자를 구조할 수 있도록 미 해안경비대에 통보했다고 남부사령부는 밝혔다. 미국은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카리브해 지역에 병력을 배치하고 작년 9월부터 카르브해와 동태평양에서 활동하는 마약 카르텔의 선박을 공격해왔다. 이런 공습은 반미 성향의 베네수엘라 정부를 압박하는 목적도 있었다. 미국은 지난...
美중부·동부 겨울폭풍예보에 비상사태 선포…항공편 다수 취소 2026-01-24 06:06:25
24일 텍사스주 등을 거쳐 25일 동부 해안 지역에 도달할 예정이다. 항공사들은 겨울 폭풍에 앞서 24∼25일 예정된 항공편 운항을 이미 대규모로 취소하고 있다. 항공편 추적사이트 플라이트어웨어에 따르면 미 동부시간 23일 오후 3시 기준 아메리칸항공은 24일 예정된 항공편의 19%를 취소했고, 사우스웨스트 항공도 같은...
'-18도' 주말 막바지 한파…아침까지 일부 지역 눈 2026-01-23 18:33:32
-5∼6도로 예상된다. 한파특보는 수도권과 강원(동해안 제외), 충북, 경북내륙을 중심으로 유지되고 있다. 아침 기온은 중부지방과 경북내륙이 -10도 안팎까지 떨어지겠고, 경기 일부 내륙과 강원내륙·산지는 -15도 수준까지 내려가겠다. 강원동해안과 충남, 남부지방도 -10∼-5도의 강추위가 이어지겠다. 주요 도시의 ...
첨단 공장·리조트…美 '뉴 가자시티' 청사진 공개 2026-01-23 17:38:28
연안은 관광지로 지정돼 해안을 따라 고층 타워 180개 동이 들어설 예정이다. 내륙에는 산업단지와 데이터센터, 첨단 제조시설이 마련되고 곳곳에 공원과 스포츠 시설도 들어선다. 다만 이 같은 재건 계획의 실현 가능성을 두고 의문이 제기된다. 이스라엘군이 가자지구 절반 이상을 통제하는 상황에서 쿠슈너는 이스라엘...
아침 최저 영하 18도…25일도 '냉동고 한파' 2026-01-23 17:37:35
눈이 내리면서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23일 인천, 경기 남서부에 시간당 1~2㎝, 서울 등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에 시간당 1㎝의 눈이 내렸다. 남부지방에도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24일까지 이틀간 예상 적설량은 전북 서해안과 전남 서해안 2~7㎝, 광주, 전남, 전북, 제주도 산지 1~5㎝ 등이다. 류병화...
가자지구 해안가에 고층타워 180개…호화 휴양지 만들겠단 트럼프 2026-01-23 16:13:12
지정돼 해안을 따라 고층 타워 180개 동이 들어설 예정이다. 내륙에는 산업단지와 데이터센터, 첨단 제조시설이 조성되고, 사이사이에 공원과 스포츠 시설이 들어선다. 주거지역은 ‘뉴 라파’로 불리는 구역에 계획도시 형태로 조성된다. 이 주거지는 가자지구의 어느 국경선과도 직접 맞닿지 않도록 설계됐다. 쿠슈너는...
션·이세영도 짐 쌌다…'광클' 실패한 러닝족 꽂힌 '이곳' [트렌드+] 2026-01-23 15:26:48
고가도로와 해저터널, 해안도로를 달리는 코스로 운영된다. 세계육상연맹(WA) 인증 골드 라벨 대회로 운영 수준과 국제적 공신력도 인정받고 있다. 홍콩 마라톤은 매년 1월 평균 15도 내외의 기온 속에서 열린다. 선선한 기온과 낮은 습도 등 장거리 러닝에 적합한 환경을 갖춰 전 세계 러너들 사이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고...
트럼프, 가자 재건계획 발표…지중해 호화 휴양지화 청사진 2026-01-23 10:52:53
공개한 지도에 따르면 가자지구의 지중해 해안은 관광지로 지정돼 해안을 따라 고층 타워 180개동이 들어설 예정이다. 가자지구 내 다른 지역에는 산업 단지, 데이터 센터, 첨단 제조 시설들 사이에 공원과 스포츠 시설도 배치된다. 주거지역은 '뉴 라파'로 불리는 구역에 아파트가 들어선 계획도시로 만들어진다....
동장군 기세 조금 꺾인다...남부는 낮에 '영상' 2026-01-23 09:11:00
남부해안은 -10∼-5도까지 기온이 내려갔다. 이는 우리나라 상공으로 -30도 안팎 찬 공기가 지속해서 유입된 영향이다. 낮 최고기온은 -4∼6도일 것으로 예상된다. 1월 하순치고도 낮지만 전날(-7∼2도)보다는 높다. 중부지방은 낮에도 영하인 지역이 많은데 남부지방은 낮에 영상권에 들겠다. 최고기온 예상치는 서울과...
안데스로 번진 '관세전쟁'…콜롬비아·에콰도르 갈등 2026-01-23 01:44:23
영향력 확장에 나선 카르텔들의 활동 무대로 변했다. 특히 해안 도시와 콜롬비아 국경 지역 도시를 중심으로 폭력 집단 간 충돌과 테러 사건이 빈발하고 있다. 볼리비아·페루를 포함한 4개국 지역 협의체인 안데스 공동체(CAN·La Comunidad Andina) 회원국인 에콰도르와 콜롬비아는 그간 교역 전반에서 무관세 혜택을 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