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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만에 박물관 '금덩이' 쏙쏙 훔쳐…범인 잡았더니 2025-10-22 06:54:21
프랑스 파리 국립자연사박물관에서 금덩이를 훔친 여성이 체포돼 검찰이 구속했다. 21일(현지시간) 프랑스 일간 르몽드에 따르면 파리 검찰청은 24세 중국인 여성을 지난 13일 조직적 절도 및 범죄 공모 혐의로 예비 기소했다. 이 여성은 지난달 16일 새벽 파리 국립자연사박물관에 침입해 총 6㎏ 상당의 금덩이를 훔쳐...
中여성, 파리 자연사박물관서 24억원 상당 금덩이 절도 2025-10-22 00:36:35
= 프랑스 파리 국립자연사박물관에서 금덩이를 훔친 혐의로 20대 중국 여성이 프랑스 검찰에 구속됐다고 일간 르몽드가 전했다. 파리 검찰청은 지난 13일(현지시간) 24세 중국인 여성을 조직적 절도 및 범죄 공모 혐의로 예비 기소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여성은 지난달 16일 새벽 파리 국립자연사박물관에 침입해 총 6㎏...
"조울증 진단" 187만 구독 유튜버 미미미누, 고소한 출연자 왜? 2025-10-21 19:46:18
학창 시절 노트북을 훔친 적이 있다'는 폭로 글로 인해 방송에서 하차했다. A씨는 김씨에게 "해당 내용을 방송에서 언급하지 말아달라"고 부탁했고, 8년 전 노트북 사건의 피해 당사자 역시 "오래된 사건으로 더 이상 이슈가 되지 않기를 바란다"는 입장을 전했지만, 김씨는 생방송을 진행하면서 "의혹이 사실"이라며...
"고작 7분 만에 털렸다"…보석 도난 당한 루브르 '망신' 2025-10-20 21:12:05
침입, 보물 8점을 훔친 후 달아났다. 범인들은 박물관의 센강변 외벽에 사다리차를 대고 건물 2층(프랑스식 1층)에 닿아 창문을 부수고 내부로 침입한 뒤 두 개의 고성능 보안 유리 진열장을 깨고 보석들을 훔쳤다. 걸린 시간은 고작 7분이다. 스쿠터를 타고 도주한 이들은 아직도 잡히지 않고 있다. 현지 문화부는 상상할...
루브르서 '왕실 보석' 도난...'철통 보안' 7분만에 뚫려 2025-10-20 06:23:16
보도했다. 로르 베퀴오 파리 검사장은 보석을 훔친 4명을 쫓고 있다고 BFM TV에서 밝혔다. 이들이 보석류 9점을 훔쳐냈고 그중 1점은 범행 현장 인근에서 되찾았다는 것이다. 범인들이 떨어뜨리고 간 보석은 나폴레옹 3세 황제의 부인 외제니 황후의 왕관인데, 부서진 채로 발견됐다고 프랑스 언론이 전했다. 이 왕관은...
사다리차 타고 루브르 박물관 침입, 보석 털어간 4인조(종합2보) 2025-10-20 03:50:08
파리 검사장은 BFM TV에 보석을 훔친 4명을 쫓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들이 보석류 9점을 훔쳐냈고 그중에 1점은 범행 현장 인근에서 회수됐다고 말했다. 프랑스 언론은 범인들이 떨어뜨리고 간 보석은 나폴레옹 3세 황제의 부인 외제니 황후의 왕관으로, 부서진 채로 발견됐다고 전했다. 루브르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
총기·마약 수사팀까지 투입한 英 경찰…휴대전화 절도범 쫓는다 2025-10-15 21:46:42
신원을 파악해 체포했다. 훔친 스마트폰의 일부는 영국 내에서 판매됐지만 대부분 중국과 알제리로 보내졌고, 특히 중국에서는 최신 기종이 무려 5000달러(한화 약 700만원)에 판매되기도 했다고 NYT는 전했다. 전문가들은 중국의 많은 통신사가 도난 기기를 사용할 수 없도록 한 국제 블랙리스트 제도에 가입되지 때문에...
신사의 나라?…스마트폰 절도 '성지' 굴욕 2025-10-15 20:32:25
수사 결과 훔친 휴대전화 약 4만 대를 중국으로 밀수출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2명을 체포했다. 이들 절도폰은 대부분 중국과 알제리로 보내졌으며, 중국에서 최신 기종은 5,000달러(약 700만 원)에 고가로 거래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중국 내 다수 통신사가 국제 블랙리스트 제도에 가입하지 않아 도난폰 사용이...
스마트폰 절도 '성지'된 런던…마약수사팀까지 투입해 추적 2025-10-15 20:12:55
추적을 차단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훔친 스마트폰의 일부는 영국 내에서 판매됐지만 대부분 중국과 알제리로 보내졌다. 특히 중국에서는 최신 기종이 무려 5천달러(약 700만원)에 판매되기도 했다고 NYT는 전했다. 전문가들은 중국의 많은 통신사들이 도난 기기를 사용할 수 없도록 한 국제 블랙리스트 제도에 가입돼있지...
'손님인 척' 귀금속 훔친 중국인들, 공항서 붙잡혔다 2025-10-15 18:11:35
한 금은방에서 손님 행세를 하며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중국인 3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제주서부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40대 A씨 등 중국인 3명을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이들은 이날 낮 12시 50분경 금은방에 들어가 황금열쇠 등 총 1,400만 원 상당의 귀금속 6점을 점원이 눈을 돌린 틈을 타 훔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