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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피해 소상공인 분할상환 신청기간 내년 6월말로 연장한다 2025-12-14 12:00:02
왔으나 코로나19 피해로 경영에 애로를 겪는 소상공인에게 최대 7년의 상환기간 연장과 대출금리 1%p 감면을 제공하는 지원사업이다. 중기부는 당초 이달 19일까지 접수받을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이후 최근까지도 경영 어려움이 있는 소상공인이 많다는 점을 고려해 사업을 내년 6월 30일까지 시행하기로 결정했다. 사업...
'일자리 밖 2030' 160만명 육박…취업 애로 30대로 번져 2025-12-14 05:55:00
11월 기준으로 실업자는 코로나19 유행 시절인 2021년 37만2천명에서 2022년 36만9천명, 2023년 35만명, 2024년 33만7천명까지 3년 연속 감소하다가 올해 다시 증가했다. 구직활동도 하지 않는 비경제활동인구 가운데 별다른 활동 없이 '그냥 쉬는' 2030세대는 71만9천명으로 2003년 통계 집계 시작 이후 최대를...
미네소타 보조금 사기, 안보 문제로 비화…월즈 '곤혹' 2025-12-13 05:09:46
불법 자금의 흐름을 집중 감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재무부의 이 같은 움직임은 과거 코로나19 팬데믹 시기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보조금 사기 사건에 대한 후속 조치다. AP통신과 뉴욕타임스(NYT), 미네소타스타트리뷴 등 외신에 따르면 미네소타주 비영리단체인 '피딩아워퓨처'는 코로나 시기에 아동...
신혼부부 2년째 100쌍 밑돌아…집 있으면 10쌍 중 6쌍 유자녀(종합) 2025-12-12 19:19:12
연령대인 30대의 인구가 늘어난 영향으로 풀이됐다. 혼인 건수는 2022년 19만2천건으로 역대 최소치를 기록한 뒤 2023년(19만4천건) 증가해서 지난해(22만2천건)까지 2년 연속 늘었다. 이 영향으로 1년 차(21만쌍)와 2년 차(18만7천쌍) 신혼부부는 각각 9.8%, 2.9% 늘었고, 3년 차 이상은 모두 감소했다. 데이터처 관계자는...
강남·과천…분상제 '알짜단지' 쏟아진다 2025-12-12 17:00:07
분양가는 3.3㎡당 8047만원으로 전용 59㎡의 분양가는 19억5200만~20억1200만원, 84㎡는 25억2100만~28억1300만원이다. 길 건너 역삼래미안아파트 전용 59㎡가 지난달 8일 29억원에 거래된 것을 고려하면 8억원가량의 차익을 볼 수 있는 셈이다. 모델하우스에는 내 집 마련에 나선 젊은 부부와 ‘갈아타기’를 하려는 40대...
신혼부부 2년째 100만쌍 밑돌아…무주택이 57.3% 2025-12-12 12:00:01
연령대인 30대의 인구가 늘어난 영향으로 풀이됐다. 혼인 건수는 2022년 19만2천건으로 역대 최소치를 기록한 뒤 2023년(19만4천건) 증가해서 지난해(22만2천건)까지 2년 연속 늘었다. 이 영향으로 1년 차(21만쌍)와 2년 차(18만7천쌍) 신혼부부는 각각 9.8%, 2.9% 늘었고, 3년 차 이상은 모두 감소했다. 데이터처 관계자는...
'역시 임영웅'…전국투어 마지막 지역 부산도 초고속 매진 2025-12-12 08:41:29
2집과 꾸준히 사랑을 받는 메가 히트곡으로 채워진 셋리스트로 여운 가득한 무대를 선보이는가 하면, 더 화려해진 무대 연출과 장치, 어느 곳에서든 임영웅을 볼 수 있는 대형 스크린 등으로 관객들의 만족도까지 최상으로 끌어올리고 있다. 인천에서 포문을 연 임영웅의 콘서트는 대구와 서울 2주차 공연까지 성공적으로...
겨울 햇빛의 오묘한 힘 [고두현의 아침 시편] 2025-12-12 01:35:29
의미, 빛으로 인한 내면의 차이를 감지합니다. 디킨슨이 시를 쓰던 19세기 말에는 ‘의미(혹은 감정 반응)’가 뇌의 어디에 기록되는지 과학이 아직 밝혀내지 못했습니다. 쾌감=측좌핵(nucleus accumbens), 공포=편도체(amygdala) 등 특정 뇌 영역과 연관된다는 근거가 밝혀진 것은 한참 뒤였습니다. 시인은 이 숨은 고통을...
거리가 텅텅 비었다…'충격의 12월 어쩌나' 무슨 일이 [현장+] 2025-12-11 19:30:03
수 있다. 조사 결과 코로나19 이후 회식이 저녁 술자리 중심에서 점심 식사 중심으로 이동했다는 응답은 57.5%였으며, 직장인들이 '가장 적절하다'고 선택한 회식 방식 역시 '맛있는 점심 회식'이 78.6%로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최근 연말 설문에서도 가장 선호하는 회식 형태는 '주류가 없는 점심...
스킬만 있는 '칼 잡은 원숭이' 안돼…칼보다 책부터 잡은 요리사 2025-12-11 16:55:58
오로지 요리에만 집중했어요.” ▷이탈리아에서 1년 반 유학했습니다. 어떤 요리사가 되고 싶었습니까. “파인다이닝·미쉐린 셰프가 걷는 정석을 따라가고 싶었어요. 유럽과 남미 미쉐린 식당을 돌며 배우는 것이 당연한 코스처럼 여겨지던 때라 그 흐름에 맞춰 경험을 쌓고 한국에서 가게를 열 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