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사설] 만성적 '세수 부족'에도 면세자 비율은 33%에서 요지부동 2026-01-05 17:36:40
높아졌던 면세자 비율은 최근 10년 새 꾸준히 낮아져 2022년 33%대(33.6%)에 진입했다. 하지만 2023년 33.0%, 2024년 32.4%로 최근 3년 동안은 하락세가 거의 관찰되지 않고 있다. 과세 표준인 임금 상승만으로도 자연 하락하는 면세자 비율이 꼼짝 안하는 건 세액공제 등 면세 혜택 남발 탓이다. 33% 선인 면세자 비율은...
한미반도체 31% 급등…반도체 소부장株 날았다 2026-01-05 17:32:58
16만7300원에 장을 마쳤다. 새해 첫 2거래일 동안 주가가 31% 넘게 급등했다. 같은 기간 반도체 박막 증착용 장비업체 테스와 원익IPS도 각각 약 22%, 16% 상승했다. 삼성전자(15.1%), SK하이닉스(6.9%) 상승률을 훌쩍 웃돈다. 증권가에서는 이 같은 흐름이 ‘반도체 슈퍼사이클’ 기대에 따른 것이라고 분석한다. 김록호...
쏟아진 稅감면…직장인 3명 중 1명 '세금 0원' 2026-01-05 17:27:29
稅 감면…면세자 비율 상승할까5일 국세청에 따르면 2024년 근로소득을 신고한 2108만 명 가운데 소득세를 한 푼도 내지 않은 면세자는 684만 명이다. 전체의 32.5%에 달한다. 근로소득세 면세자 비율은 2021년 35.3%에서 2022년 33.6%, 2023년 33.0%, 2024년 32.5%로 점차 하락하는 추세다. 하지만 하락폭은 매년 줄어들고...
"셋째 낳았어요"…장성군, 출산율 전국 4위 비결은 2026-01-05 17:17:44
전남 장성군 장성읍에서 만난 서경우(33)·박설록(32) 부부는 지난해 6월 광주광역시에서 장성군으로 이주했다. 이주 두 달 뒤 셋째 은율이를 낳았다. 박씨는 “첫째가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데 장성군의 교육 여건이 도시보다 좋다는 것을 알고 이사를 결심했다”며 “방과 후 예체능 활동을 원 없이 할 수 있고 자부담...
[천자칼럼] 美 석학도 아는 '학원' 2026-01-04 17:52:58
21조원)을 훌쩍 뛰어넘는다. 초·중·고교생 사교육 참여율은 80%를 돌파했다. 소득이 낮아 세금을 내지 않는 면세자(약 33%)도 자녀 사교육을 위해 지갑을 연다는 얘기다. 학원 강사 등 사교육 종사자만 100만 명에 달한다는 통계도 있다. 한국의 학원 열풍은 해외에서도 유명하다.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제임스 헤크먼...
국내펀드 수익률 81%, 해외펀드 압도 2026-01-04 17:34:30
높았지만 자금은 해외 펀드에 더 많이 유입됐다. 지난해 국내 주식형 펀드에는 13조2720억원이 들어왔고, 해외 주식형 펀드에는 15조7690억원이 몰렸다. 증시 활황 속에 투자 대기 자금도 크게 늘었다. 투자자 예탁금은 2022년 말 54조2000억원에서 지난해 말 87조4000억원으로 33조2000억원 증가했다. 신용거래융자 잔액도...
빨라지는 신림동 재개발 시계…'숲세권' 대단지 변신 2026-01-04 17:18:22
난곡 생활권에 속해 있는 사업장이다. 이곳엔 최고 33층, 2257가구 대단지가 들어선다. 2014년 정비예정구역에서 해제된 지 12년 만에 재정비를 본격화한다. 8구역은 교통이 불편하다는 점이 아킬레스건으로 꼽힌다. 서울시는 진출입 우회도로를 신설하고 난곡로26길을 넓혀 교통 혼잡에 대응하기로 했다. 8구역 앞에 난...
"월세 150만원 내면 어떻게 살아요"…2030 지갑 닫더니 결국 2026-01-04 12:56:13
있습니다. 부동산 정보 플랫폼 다방에 따르면 서울 전용면적 33㎡ 이하 원룸의 평균 전셋값은 2억1063만원으로 전년 대비 2.6% 상승했습니다. 평균 월세는 72만원으로 전년 대비 5.3% 낮아졌지만, 여전히 소득 대비 부담이 큰 70만원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아파트·연립 월세 상승세 지속…"소득 4분의 1 나간 셈"아파트...
신림동 산자락이 달라진다…'숲세권' 대단지 변신 초읽기 2026-01-03 15:14:28
이곳엔 최고 33층, 2257가구의 대단지가 들어선다. 2014년 정비예정구역에서 해제된 지 12년 만에 재정비를 본격화한다. 8구역은 교통이 불편하다는 점이 아킬레스건으로 꼽힌다. 서울시는 진출입 우회도로를 신설하고 난곡로26길을 넓혀 교통 혼잡에 대응하기로 했다. 8구역 앞에 난곡선 정차역이 예정돼 있다는 게...
미래세대를 위한 환경교육이 필요한 이유 2026-01-03 07:00:08
자원 소비 자체를 줄이는 습관 교육이 필요하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지난 12월에 발표한 ‘제4차 국가환경교육계획’에도 학교 환경교육 의무화와 실천중심 교육 확대가 강조됐다. 그런데 당장 턱없이 부족한 환경 교사의 공백은 어떻게 메울 수 있을까? 환경교육 경험이 풍부한 시민사회, 교육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