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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평·한기평, 한화생명 신용등급 'AAA'로 상향(종합) 2025-03-13 16:08:08
이익창출력과 안정성이 제고됐고, 새 보험회계기준인 IFRS17 도입 이후 제도 강화 영향에도 지급여력비율(K-ICS)이 우수한 수준에서 관리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앞서 한신평은 12일 한화생명[088350]의 보험금 지급능력 평가 신용등급을 최고등급인 AAA, 등급전망을 안정적으로 상향조정했다. 한신평은 지난해 6월...
보험사 자본규제 완화…"킥스 권고치 130%로" 2025-03-12 18:03:22
지난 2023년 보험업계 새회계기준인 IFRS17 도입으로 보험사들의 재무 부담이 커졌기 때문이다. IFRS17 도입으로 보험사들은 잠재 위험 요소를 면밀하게 측정하게 됐고, 이에 따라 적립해야하는 요구자본이 크게 증가했다. 이 과정에서 킥스 비율이 150%를 하회하게 되자, 보험사들은 적정 권고치를 달성하기 위해 매년...
"DB손해보험, 탄탄한 자본력으로 주주 환원 정책 지속 기대" 2025-03-12 13:41:33
또한, IFRS17 도입 후 대부분의 보험사가 배당 여력이 크지 않은 상황에서, DB손해보험은 높은 자본력으로 충분한 배당 가능 이익을 가지고 있어 중장기적 주주환원 정책이 가능하다 평가 - 목표주가 13만원은 골든크로스 모델을 활용한 것으로, 보험주는 이익보다는 축적된 자본금과 주주 환원을 기반으로 밸류에이션 했음...
금융당국, 보험사 지급여력비율 감독기준 150→130%로 인하 검토 2025-03-12 12:00:01
보험사 지급여력비율 감독기준 150→130%로 인하 검토 IFRS17 도입 이후 24년만에 하향조정…기본 지급여력비율도 투트랙으로 도입 해약환급준비금 적립비율 기준도 하향조정…170% 이상이면 준비금 80%만 적립 (서울=연합뉴스) 이율 기자 = 금융당국이 보험사들이 의무적으로 지켜야 하는 지급여력비율(K-ICS) 감독 기준을...
당국, 실손보험 개혁 박차…보험개혁종합방안 마련 2025-03-11 10:51:16
▲새회계제도인 IFRS17 ▲미래 대비 과제 등 4가지 분야별로 개혁 과제와 보완사항, 추가 논의 필요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먼저 보험상품 개선을 위해 보험사 내부 상품위원회 개편시 준비사항을 공유하자는 안건이 제기됐다. 보험회사가 상품 개발, 판매 과정 전반을 스스로 관리할 수 있도록 상품위원회가 처음으로...
금융당국, 보험개혁 대토론회…"실손보험 개혁 완수 필요" 2025-03-11 09:30:01
보험업계 새 회계기준인 IFRS17, 미래대비과제 등 4가지 분야별로 보완사항과 추가 논의사항에 관해 토론했다. 참가자들은 이날 토론회에서 의료계와 긴밀한 협의를 통한 실손보험 개혁 완수가 필요하며,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 2단계 추진 관련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규범성 강화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또...
"지금 제일 싸다"...내달 최대 20% 인상 2025-03-06 07:37:33
보험회계기준(IFRS17) 도입 이후 무·저해지 상품과 관련해 해지율을 자의적으로 높게 가정해 실적을 부풀렸다고 보고 예정 해지율을 낮추는 가이드라인을 만들었다. 이에 보험업계에서는 절판 마케팅 움직임도 포착된다. 한 생보사는 최근 법인모집대리점(GA)에 "무·저해지 전 상품의 보험료가 4월 인상될 예정"이라며...
내달 무·저해지 상품 보험료 최대 20% 인상…절판마케팅 '고개' 2025-03-06 06:36:00
금융당국은 보험사들이 새 보험회계기준(IFRS17) 도입 이후 무·저해지 상품과 관련해서 해지율을 자의적으로 높게 가정해 실적을 부풀렸다고 진단하고 예정 해지율을 낮추는 가이드라인을 만들었다. 다음 달부터 보험료 인상이 예고되면서 보험업계 일각에서는 절판 마케팅 움직임도 포착되고 있다. 한 생보사는 최근...
금감원 "보험사 리스크 관리제도 개선…불건전영업은 엄단" 2025-03-05 09:30:01
회계기준(IFRS17) 고도화를 위해 '계리감독 선진화 로드맵'을 추진하고, 보험부채 평가 기준 정비, 계리가정 감리 프로세스 도입 등에 나설 예정이다. 김 부원장보는 보험사들의 단기 실적 추구에 따른 불건전 경영행위에는 감독·검사 역량을 집중해 시장 질서를 바로잡겠다고 강조했다. 김 부원장보는 "과도한...
현대해상 새 대표에 이석현 전무 내정 2025-02-27 16:42:25
순이익은 1조307억원으로 전년 대비 33.4% 늘어 새 회계기준인 IFRS17 시행 이후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다만, 보험부채 할인율 인하와 시장금리 하락에 따른 자본감소, 무·저해지 보험 해지율 가이드라인 등 제도 변경에 따라 지급여력비율(K-ICS)은 155.8%로 전 분기 말 대비 14.3%포인트(p) 추락해 금융당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