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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비박계 반박 "이정현 등 `최순실의 남자들`, 당신들이 당 떠나라" 2016-12-12 14:38:09
비박근혜계는 12일 ‘강성 친박계’로 알려진 이정현 대표를 비롯해 조원진·이장우 최고위원, 서청원·최경환·홍문종·윤상현·김진태 의원을 ‘최순실의 남자’로 규정하고 이들의 탈당을 촉구했다. 비박계 모임인 비상시국회의는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비공개 회의를 하고 이 같은 내용에 의견을 같이했다. 이들은...
"최순실의 남자 8인,黨 떠나라" vs. "김무성·유승민 나가라" 2016-12-12 11:17:56
친박(친박근혜)계와 비박(비박근혜)계가 12일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대한 책임을 상대방에 돌리면서 "당을 떠나라"고 상대방을 공격했다. 보수 개혁을 명분으로 내세운 양대 계파의 대결은 당의 정통성을 지키고, 당권을 장악하겠다는 정면 충돌 양상으로 번지면서 집권여당의 내분은 극으로 치닫는 양상이다. 당내에는...
이장우 국회의원, 강한 독설 "비박계, 최소한의 양심 가져야" 2016-12-12 10:36:52
비박계 의원들에 대한 탈당을 촉구했다. 강성 친박(친박근혜)계로 분류되는 이 최고위원은 이날 여의도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김무성 전 대표와 유승민 전 원내대표에 대해 "대통령 탄핵을 사리사욕과 맞바꿨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날 이장우 국회의원은 "당을 편 가르고 분열시키고 당을 파괴한 주동자가...
‘친박’ 이장우 국회의원, 김무성 유승민 자진탈당 촉구 “검은 속내 알고 있다” 2016-12-12 10:21:33
이 최고위원은 비박계인 유승민 의원에 대해선 2007년 대선 후보 경선 당시 박근혜 캠프의 정책·메시지 총괄 담당으로서 이명박 캠프가 제기한 `최태민 의혹`을 적극적으로 방어했던 전력을 꼬집었다. 그는 "2011년 한나라당 전당대회 당시 `박근혜 대표를 배신하지 않는 유승민`이라고 발언했고, `최태민 보고서` 유출에...
새누리 이장우 국회의원 "김무성·유승민, 인간 이하" 맹비난 2016-12-12 09:52:35
새누리당 친박계 의원들과 심야회동을 갖고 비박계에 맞서는 모임을 출범키로 결의했다. 친박계 의원 50여 명은 지난 11일 오후 시내 모처에서 대규모 심야회동을 가진 후 ‘혁신과 통합연합’이란 모임을 결성키로 했다. 정갑윤 전 국회부의장, 이인제 전 최고위원, 김관용 경북지사를 공동 대표로 추대하고 13일 오후 3시...
민병두, 친박 `유승민·김무성 결별선언`에 "반헌법파 명단 드러났다" 2016-12-12 09:40:13
회동을 갖고, 비박계인 김무성 유승민 의원과의 결별을 선언했다. 민경욱 의원은 브리핑에서 "오늘 회의에서는 보수의 분열을 초래하고 당의 분파 행위에 앞장서며 해당 행위를 한 김무성, 유승민 두 의원과는 당을 함께할 수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두 분이 탄핵사태 와중에 보였던 입장이나 행동을 해당 행위, 분파행위로...
친박 대규모 심야 회동 "공식모임 결성"… 김무성 유승민과 결별선언 2016-12-12 08:48:34
만들고 비박(비박근혜)계 의원 김무성 유승민과 결별 선언했다. 민경욱 의원은 브리핑을 통해 친박 의원 50명이 이날 시내 모처에서 대규모 심야회동을 열고 김무성 유승민과 결별 선언 및 공식모임 결성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친박 대규모 심야회동을 통해 결성된 모임 이름은 `혁신과통합연합`이며, 내일(13일) 오후...
새누리당 갈라서나?..."당 함께못해" vs "친박 떠나야" 2016-12-12 07:13:15
채 비박계와 일전을 불사한다는 각오여서 결국 분당은 시간 문제가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비박계 회의체인 비상시국위는 이날 회동 후 발표한 성명에서 "대통령을 바르게 보필하지 못하고, 당을 특정인의 사당으로 만들고, 최순실 등의 국정농단 범죄의 방패막이가 됐던 이들은 스스로 당을 떠나야 한다"며 친박계의...
새누리당, 쪼개지나 … 친박 별도 회동 갖고 결별 선언 2016-12-12 06:31:42
채 비박계와 일전을 불사한다는 각오여서 분당은 시간 문제가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비박계 회의체인 비상시국위는 이날 회동 후 발표한 성명에서 "대통령을 바르게 보필하지 못하고, 당을 특정인의 사당으로 만들고, 최순실 등의 국정농단 범죄의 방패막이가 됐던 이들은 스스로 당을 떠나야 한다"며 친박계의...
여당 대선주자 '황교안 대안론' 2016-12-11 19:33:40
정치인들의 행보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비박(비박근혜)계 유승민 의원은 이번 탄핵 국면에서 새누리당 내 탄핵 찬성 그룹을 이끌었다. 박 대통령에 대해 강경한 태도로 일관하면서 비박계 차기 주자로서 입지를 강화했다는 평가다.이에 비해 친박 핵심인 최경환 의원은 국회의원 300명 중 유일하게 탄핵안 표결에 불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