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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대우건설, 하반기 안정적 수익 지속" 2013-07-25 08:08:46
분석이다. 여기에 프로젝트파이낸싱(PF) 채무보증과 미착공 PF가 줄어들면서 영업현금흐름이 플러스로 전환됐고 부채비율이 떨어진 점 등도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된다. 서 연구원은 "수익성 높은 프로젝트의 손익 인식이 하반기에 더욱 집중돼 있고신규 수주도 기대돼 매출 신장과 이익 개선 흐름이 지속될...
대우건설, 상반기 영업이익 2176억원 전년보다 9.9% 증가 2013-07-24 16:54:12
하반기에도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채무보증을 줄이는 등 재무구조 개선에 나설 방침이다. 올 상반기 2조2652억원 규모의 pf 채무보증을 연말까지 1조8905억원으로 줄인 데 이어 내년 말까지는 1조4950억원까지 낮춘다는 목표다. 비핵심자산 매각도 추진한다. 지난해 베트남 대하호텔·제3경인고속도로·대한통운 지분...
대우건설, 상반기 영업익 2천176억…9.9%↑(종합) 2013-07-24 16:21:20
사장 주도로 하반기에 강력한 재무구조개선작업에 나선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채무보증 규모를 올해 말까지 1조8천905억원으로 낮춰 상반기보다 3천747억원 줄이기로 했으며 내년에도 3천955억원을 감축한 1조4천950억원으로 낮추기로 했다. 부채비율은 작년 말 175.6%에서 상반기 말에 174.8%, 연말에 164.3%까...
<건설업계 '준공후 미분양 털기'에 기대반 우려반> 2013-07-24 10:30:09
건설사들은 은행에서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도 받기 어렵고 고금리로 대출을 받아야 한다"며 "이런건설사들은 사업자금을 확보해 미분양 어려움을 덜 수 있다"고 밝혔다. 또 후분양 전환 물량을 준공 후 전세 등 임대로 돌리면 추가 대출보증을 지원해주는 방안에 대해서도 미분양이 많은 건설사는 긍정적으로...
꽁꽁 묶인 리츠…규제 풀어야 개발사업 '숨통' 2013-07-23 17:33:25
프로젝트파이낸싱(pf)을 사실상 중단한 뒤 리츠를 통한 개발이 관심을 끌고 있다. 하지만 부동산펀드에 비해 각종 규제에 둘러싸여 제 역할을 하지 못한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갈수록 위축되는 부동산리츠 23일 국토교통부와 한국리츠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으로 리츠 자산 규모는 10조2000억원을 웃돈다....
대한주택보증, 2년연속 기업신용 최고등급 획득 2013-07-23 10:32:08
지난해 부동산 PF보증업무와 환매조건부 미분양매입, P-CBO매입 등으로 총 3조 1천억원의 유동성을 주택업계에 지원한 것과 관련해, 국내 주택시장 안정화 측면에서 회사의 정책적 중요성이 더욱 제고될 것으로 평가받았습니다. 김선규 대한주택보증 사장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대한주택보증은 주택업계는 물론 서민...
4월 보험회사 대출잔액 소폭 증가 2013-07-23 06:00:37
전월대비 0.02%포인트 상승했다. 이는 부동산프로젝트파이낸싱(PF)대출 연체율이 7.04%로 전월 대비 0.03%포인트 올라간 데 따른것이다. 이에 비해 중소기업대출 연체율은 1.87%로 전월 대비 0.03%포인트 떨어졌다. 금감원 관계자는 "보험권의 대출채권은 보험 해지 환급금을 담보로 하는 가계보험계약대출...
[시론] 한국 原電사업 세계화하려면 2013-07-22 17:29:12
수출국 대열에 들어선 한국 전문가 육성 및 pf 능력 키우며 산업협력 체제 갖춰 시너지 내야"정근모 한국전력공사 고문, 前 과학기술처 장관 지난달 국제원자력기구(iaea) 주최의 원자력에너지 장관급회의에서 한국 정부는 원자력은 한국 발전의 버팀목이라며 원자력의 미래에 대한 확실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일본 후쿠시...
하나금융, 중장기적 그룹 자본보강 필요-우리 2013-07-22 07:55:38
stx그룹 충당금 1280억원 전입에도 불구 부동산pf대출 관련 충당금 환입 500억원 영향으로 양호한 수준이라고 진단했다.오버행 리스크와 취약한 그룹 자본적정성은 우려 요인이라는 지적이다.최 애널리스트는 그룹기준 2분기 잠정 tier1비율은 7.84%로 취약한 상태라며 바젤3 기준으로 환산하더라도 8.5%내외 수준이라고...
부동산신탁사, 시행사로 변신중 2013-07-21 17:40:32
파이낸싱(pf) 자금을 조달했다. 이처럼 부동산신탁사들이 시행사로 나서는 이유는 경기침체로 일감이 줄어들어 수수료가 낮은 담보신탁과 관리신탁으로는 회사 운영이 어려워지고 있어서다. 담보신탁의 수수료는 대출액의 0.5%에도 못 미치는 반면 개발신탁 수수료는 3~4%로 높다. 개발업체들도 건설사가 지급보증을...